일본 남자 노리개로 이용당하는 한국 여성들

열받아요2008.04.05
조회6,406
얼마전 pd수첩에서 한국 여성들의 일본 원정 성매매 실태에 대한  다큐를 방영했었죠 일부에서는 일본에서 성을 파는 한국 여성의 숫자가 오십만명을 넘는다는 이야기도 있고 이전 YWCA에서는 한국내 매춘녀의 숫자가 150만명이 넘는다는 통계도 냈었죠 그런데 이렇게 많은 한국 매춘 여성들을 단순히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여성부가 내놓은 근시안적 정책은 한국 여성의 이미지에 먹칠은 물론 설량한 여성들까지 일본으로 끌려가서 가장 미운놈들한테 성을 강제로 팔게되는 디딤돌이 되고 있으니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상당히 우려되는 부분이 많았기에 제대로 조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문제가 훨씬 더 심각하더군요 앞으로도 이에 대한 적절한 대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한국 여성의 인권은 물론 남자들의 자존심과 나라의 위상에도 상당한 먹칠을 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는 것을 아시고 글을 끝까지 봐주시길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한국과 일본은 기본적으로 성매매를 금지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하지만 일본은 정부가 공공연하게 묵인하고 있죠
게다가 그런 정부의 태도에 야쿠자를 비롯한 불법 단체들이
인신매매(납치,강간)를 대규모로 진행하고 있어 국제 인권협회에서도
최하위 점수를 주는 국가가 바로 일본입니다  

 "日 야쿠자 취업알선 사기 泰여성 3만명 매춘부전락"
<U>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2&article_id=0000002780&section_id=104&menu_id=104</U>


"중남미 여성 매년 1천700명 日 매춘산업에 강제 유입"
<U>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990277&section_id=104&menu_id=104</U>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FT)"일본은 인신매매의 온상"
성매매 산업 규모가 연간 10조엔(1백조원 상당)
미숙련 노동자의 입국은 철저히 차단하면서 성매매산업 종사자의
입국은 사실상 묵인하는 일본 입국 심사의 ‘이중잣대’
<U>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2&article_id=0000007751&section_id=104&menu_id=104</U>


100조원.,... 이라고 하면 잘 상상이 안가실텐데요
백조원이면 한국의 한해 예산과 맞먹는 액수입니다
지난해 4000만국민의 일인당 평균 세금부담액은 400만원가량이었습니다
4000만이 한해 300만을 써야 120조원이 나와요 
헌데 달랑 매춘산업으로만 백조원이라니
그만큼 엄청난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고 
수천 만명에 가까운 인구가 관련되어있다는 뜻입니다

美국무부"한국 인신매매근절 모범국가, 日감시대상"
<U>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9&article_id=0000002463&section_id=104&menu_id=104</U>


결국 일본은 겉으로는 불법 운운하지만 마치 위안부발언 파문과 같이 
안보이는 곳에서는 오히려 기세등등하게 야쿠자까지 동원해가며
한국과 중국등 아시아 여성들을
불법 취업사기,빚이나 협박을 통해 일본인들의
위안부로 전락시키고 있습니다
자발적 성매매와는 전혀 차원이 틀린 인신매매나 사기에 의한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는겁니다

한국의 사채시장은 IMF 이후 일본 대부업계가 점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일본계 대부업체 활짝 피었네"
日서 싼값에 돈 빌려와 최고 66% 高금리장사 수익성, 국내 은행 뺨쳐… 실탄 많고 추심 집요해
일본계 대부업체는 작년 국내에서 2000억원이 넘는 최대 순익을 거둬들였다
<U>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4/25/2007042501233.html</U>

한국의 가계 부채(OECD 3위)
<U>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7/04/20/200704200084.asp</U>

이로서 한국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게된 일본의 야쿠자나 대부업자들은
일본정부의 묵인 아래에 직업 소개소등 불법적인 사기행각을 통해 합심하여
한국 여성을 일본 매춘산업에 끌어들이고 있는 겁니다


"불법 직업소개소 급증"
1999년 4000개에서 2002년 6월 현재 8110개소로 급증
정부는 특히 성매매,폭행,협박 등의 행위가 이뤄지는 불법적인
직업소개소를 근절하기 위해 신고포상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U>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7020210481065957</U>


거기다 한술더떠 한국의 조폭이란 놈들은 막대한 일본계 자금을 등에 업고 
자국 여성을 납치하는데 협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이런 상황에 기가 찰대로 차고 막힐데로 막혀서 말도 안나옵니다

저런것들은 전두환 대통령이 했던것처럼 때려잡아야 하는데
(물론 억울한 사람도 잡아갔던 잘못된 정책까지 옹호하는것은 아닙니다)
허구언날 조폭영화나 판을 치는 꼴이라니..

日원정 한국 조폭 야쿠자에 수익금 30% 상납하며 소매치기
<U>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43&article_id=0000005620&section_id=102&menu_id=102</U>

한국에 원정와서 한국 여성을 거리낌 없이 납치,감금하고 폭력을 휘두르는 야쿠자
<U>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2&article_id=0000005444&section_id=102&menu_id=102</U>

정말 씁슬하기 그지 없습니다
결국 한국인 매춘 여성들이 늘어나고 납치나 타의로 인해 해외로 팔려나가
일본 야쿠자,업주들의 폭행이나 협박의 강압적인 환경아래
성매매에서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은
정부가 무사태평하게 조직폭력배의 활개를 묵인하고 여성부의 막가파식 
정책으로 인해 더더욱 설자리를 잃고 있는 여성들의 하소연입니다

대체 언제까지 반복의 역사를 쓰려고 하십니까?

이제 문제의 본질인 일본 매춘산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죠
일본에 가장 널리 퍼진 성매매 형태는 "딜리버리 헬스"입니다
딜리버리 헬스는 포주가 웹상에 매춘소를 열어놓고 손님이 웹서핑으로
사진을 보고 마음에 드는 여자를 골라 주문하면 집까지 배달해주는 친절한?서비스 입니다

그런데 그 실태를 알고 나니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요
인터넷 딜리버리 헬스의 적어도 30% 이상이 한국 여성이거나  
대부분 관련웹마다 "한국 최고급 미녀 서울에서 공수" 이런 문구를
경쟁하듯 걸고 있습니다  무슨 일회성 물건판매하듯...

게다가 일본 매춘소는 극도로 여성을 상품화 시키는 문구들이 일색...
性感帯(성감대): あそこ(그곳)
得意プレイ(숙련플레이) :Fェラ(펠라)
初体験(첫경험): 17才(17세)
혈액형,쓰리사이즈,나이등등 
대부분은 아예 어떤 체위,플레이(항문빨기,정액먹기,얼굴에 뿌리기,
항문쎅스,촛농 떨어뜨리기 등 수없이 많은 변태행위들)
콤보박스 선택문까지 만들어 마치 게임의 일부분인양
여성을 상품화하는 일본의 퇴폐적인 문화

高級韓国デリヘルガイド~VIPコリアン~
<U>http://www.vip-korean.com/</U>

위의 주소에 가보면 수많은 싸이트들이 경쟁적으로 "한국 여성"과 관련한
슬로건을 걸고 있는걸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철저하게 "한국딜리버리 헬스" 라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어림잡아 수만개나 되는 포주가 다 한국인이란 말인가 -.-

그런데 광고에는 분명 "한국 최고의 미녀들" 어쩌고 설명해놨으면서
가보면 한국어 가명을 쓰는 일본 여성도 많은것 같더군요
물론 한국 여성도 많지만 심지어는 일본여성에게 한국식
이름을 쓰게 하고 마치 한국 여성인것처럼 둔갑시키는 경우도 있고

이를 곰곰히 생각하다보니 결국 그 의도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는 일본정부가 이전부터 공을들여 추진하고 있는 역사 왜곡 정책의
연장선상과  다를바 없습니다
결국 일본에 수많은 한국 여성을 강제로 끌어들이고 날조를 통해

"한국여성=매춘녀"
"인신매매=한국인,재일조선인 포주"

라는 공감대를 성립시킴으로써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일본의 위안부 전쟁범죄가 "강제가 아니었다!!"
라고하는 자신들의 날조주장을 정당화 하려는 수작이죠 

아베 총리 "일본군 위안부는 기생처럼 자발적인 것이다"
<U>http://www.ytn.co.kr/_ln/0104_200703201525496970</U>

게다가 이런 일본 우익들의 노력에 힘입어 대다수 일본인들에게
이러한 고정관념이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다
인조이 재팬에 한번 가보세요 아주 가관입니다
<U>http://enjoyjapan.naver.com/tbbs/list.php?board_id=teconomy&st=title&sw=%EB%A7%A4%EC%B6%98</U>
(검색결과이므로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기다려주세요)

결국 일본이란 파렴치한 민족의 납치 강간하는 습관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입니다
반성으로 과거를 뉘우치기보다는 상대방을 철저하게 분석,유린함으로써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키려는 일본인 특유의 민족성은
결코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듯 문제가 상당히 심각한데도 이에 관련된
그 어떤 주장이나 기사도 찾기 힘듭니다
이전에 PD수첩이 실태에 대한 것만 방영한게 고작..
한국 여성을 인권사각지대로 몰아놓고 매춘이 줄었다니 어쩌냐느니
탁상공론이나 하면서 언제까지 소잃고 외양간만 고치고 있을겁니까?   

한국 여성으로 보이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상당히 미인이더이다  

아래는 일본 웹매춘소에서 한국 여성으로 광고하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대부분 누드가 많아서 사진을 엄선하기도 힘들군요
참고로 나이와 이름은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그대로 쓴것이지만
대부분이 가명이겠죠   


일본 남자 노리개로 이용당하는 한국 여성들 일본 남자 노리개로 이용당하는 한국 여성들
            아야 21세                        유나 19세

일본 남자 노리개로 이용당하는 한국 여성들 일본 남자 노리개로 이용당하는 한국 여성들
              노라조 20세                                 미란 19세

일본 남자 노리개로 이용당하는 한국 여성들 일본 남자 노리개로 이용당하는 한국 여성들
             미래 20세                     지나 21세

일본 남자 노리개로 이용당하는 한국 여성들 일본 남자 노리개로 이용당하는 한국 여성들
        쿠라라 21세                                 체리 21세                               



놀아조,미란,미래는 한국식 이름이죠 
그런데 쿠라라 체리 지나 아야 유아등은 일본이나 미국식 이름입니다 
웃긴건 제가 대략 10개월전 이글을 네이버에 올리기 이전까지는 한국식 이름이었는데 
다시보니 영어나 일본식 이름으로 바뀐 여성도 있더군요
일본우익단체 관련애들이 네이버에서 요즘 날뛰는걸 볼 수 있었는데 
개인 블로그 하나까지도 채킹하나 봅니다  
 

그리고 확실히 일본여성과는 생김새가 다른걸 알 수 있을겁니다
또 저 사진들에 나온 여성들이 한국여성임이 확실한 이유는
일본 여성이 나오는 싸이트에선 얼굴이나 눈에
모자이크 처리를하기 때문입니다 자국 여성의 인권은 철저히 존중하는거죠
허나 알다시피 대부업체와 연계된 야쿠자,직업소개소등에 의해
일본에 팔려가 원치않는 성매매를 강요당하는 외국인 여성들에게는
인권이란게 존재할 턱이 없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노비문서에 의해 싫은데도 억지로 인터넷에
자신의 얼굴을 팔며 성매매를 강요당하고 있는 것이죠  
성매매 여성중 누가 저렇게 얼굴을 공개하고 싶겠습니까?

위의 미녀들을 보고서 뭔가 느끼는게 없습니까?
위에서도 말했듯 저들중에는 납치나 강간으로 인해 매춘을 강요당하는
이들이 부지기수일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저 "그들의 선택이었다" 라는
안일한 시각으로 수수방관하고 있으니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참고로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의 90%정도가 강간,근친상간,성학대로 
인해 결국 자학의 길로 빠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어떤 여성이
좋아서 저짓거리를 하겠습니까? 젊은 여자는 오르가즘에 도달하기 무척이나 
힘듭니다 게다가 못생기고 나이든놈들에게 강간당하는데 좋을턱이 없겠죠)
결국 저들은 우리가 제대로 보호해주지 못해 생긴 피해자들입니다  

이렇듯 일본인들의 조직적인 왜곡,만행을 방치하다가는 국제사회에서

"한국 여자는 매춘부"라는 오명을 쓰게 될것은 불보듯 뻔한일이며 

예상외로 수많은 한국처녀들이 납치당하거나 사채이자등 빚때문에
강제로 끌려가 일본 남성들의 변소로 전락하고 말것입니다  
일본에서 매춘을 강요당하는 외국인 여성들은 거의 모두 불법체류자라
살해당하거나 사라져도 대응책이 전혀 없습니다
결국 몸과 마음은 지칠때로 골병들어 본국에 귀향하거나 타향에서
심한 학대와 멸시를 받으며 조국을 원망하며 살겠죠

이전에 한국의 성매매 산업은 규모가 크고 음성적이긴 했지만 어느정도
수준급인 한국의 치안 시스템 덕분에 일본처럼 인신매매 대국이라는
오명은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성부가 내놓은 성매매금지법 이후로 한국의 매춘 여성들은
해외로 나가서 조국의 이름에 먹칠을 하고 성매매 산업은 수많은 변종이
난립하면서 더더욱 단속이 힘들게 됬습니다 게다가 그런 사이
일본세력이 틈새를 타고 한국 여성들을 매춘부로 전락시키고 있지요
결국 여성부의 아무런 대책없는 근시안적 정책으로
한국의 여성들은 가장 미운 놈들의 노리개가 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남녀간에 성매매가 근절됬던 적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섹스는 인간의 가장 큰 욕구중 하나인데다 
성비불균형은 언제나 있었고 인간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절대 성매매가 옳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성을 성상품화 하고 학대하는 일은 지극히 잘못된 일이죠
허나 이렇게 성매매가 만연하게 된것은 
어려서부터 체계적인 인성교육과 올바른 성가치관을 심어주지 못한
우리내 가정과 교육제도에 문제가 있고 물질만능주의로 변모된
현대사회에서 나오는 부작용이기 때문에 단순히 법으로 금지한다고 해서 
절대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결국
이전 우리 역사에서 지도자들이 권력다툼에 눈이 멀어 민생을 외면하면 
항상 외침을 당하고 외세에 지나치게 의존하여 자국 여성들을 위안부로 
전락시키는 비극을 불러들였드시  지금의 여성부 또한 국가망신에 일조를
하고 있으며 자국 여성들의 인권은 커녕 더 힘들게 하는 원정 성매매와
변종 성매매에 몰아넣어 보탬이 되려고 악을 쓰고 있는격이니..

여성부의 아무런 후속대책없는

매춘금지법안은 일본 우익세력의 로비에

의한 것인가 하고 의심이 들기까지 합니다

위의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결국 한국이 일본을 비난하려고 해도
우리의 자랑스러운 여성부가 만든 정책으로 인해 시작된일이니
한국정부가 나서서 뭐라고 할 수도 없는 입장이고
강제로 일본에 끌려간 여성들은 하소연하고 싶어도 야쿠자는 한국의 조폭과
연계해 협박을 일삼고 있어 함부로 고발하기도 어렵습니다 
게다가 이것을 법적으로 해결하려고 해도 포주들은 직업소개소 같이
합법적으로 보이는 수단을 이용했으니 자발적인 매춘이었다고
둘러대면 증거가 없는한 잡아들이기도 쉽지 않은 어처구니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니 노무현 정부나 후발주자가 학교에서부터 올바른 성가치관에 대한
계몽을 실시하고 이외 함께 여성들의 인권에 가장 피해를 끼치는
조폭이나 사채업자들을 철저하게 박멸하지 않으면 
식민지 시절 위안부는 저리가라 일 정도로 한국 여성의 피해는 커질것입니다

美 LA 매춘 90% 이상은 한국여성
<U>http://www.independent.co.kr/news_01/n_view.html?id=12367&kind=menu_code&keys=4&search=&listpage=n_list.html</U>

가장 많은 한국 여성들이 매춘업에 종사하고 있는 일본에서는 
매춘여성에 대한 통계를 내거나 언급하지 조차 않습니다
우리도 스스로 한국 여자들에게 매춘부라며 손가락질하고 타국으로
쫓아내는데 한국을 식민지쯤으로 여기는 일본은 얼씨구나 좋다 하겠죠

무엇보다도 일본의 연간 성매매 산업규모가 100조원이라는게 걱정스럽습니다
그만큼 시장이 크다는 이야기이고 수요가 많기 때문에 공급을 꾸준히
충당해야 한다는 소리죠 그런데 과연 인신매매 대국인 일본이
그 수요를 충당하는데 모두 자발적 성매매에 의한 방법만 쓸까요?
또 공급원의 두번째로 큰 주체가 과연 누가 될까요? 생각하기도 싫네요

그러는 동안 한국에서는 더욱 음성적이고도 변태적인 퇴폐성 영업이 
성행하고 인터넷을 통해 일본의 왜곡된 성문화(만화,동영상,게임등등)도
만연하고 있으니 일본이 원하는데로 한국은 척척 따라가고 있는셈입니다
이로 인해 현대의 여성들은 납치,강간,폭력등에  노출될 확율이
오히려 높아졌고 또한 이런 저질 문화의 영향으로 인해 남녀관계는
향락에 젖어들어 그것은 각종 불미스런 통계로 잉태되어 나타나고 있지요
이혼율 세계2위,낙태율 세계1위,출산율 세계최하위등등 

한국의 세계 최저 출산율은 저렇게 타국에서 매춘부로 전락하는
한국 여성들의 숫자와 절대 무관하지 않을겁니다
일본남성에게 한국 여성이 인기있는 이유 중 하나가 中出し(질내사정)을
할 수 있기 때문인데 결국 강제로 낙태를 하고 그로인해 불임이 되고..
일제치하시절 위안부들도 저런 수법으로 아이를 못낳게 몸을 혹사 당했죠
민족말살정책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그게 자행되고 있는겁니다  
여성부가 진정으로 여성들의 인권에 관심이 있다면 우선 한국 여성들에게
피임법에 대한 교육부터 제대로 가르쳐야 할것입니다
언제까지 남성탓만 하며 자신의 몸도 스스로 돌보지 않을셈입니까? 
은장도라도 들고 다니던가

한국은 지금 조선시대 말보다 더더욱 심각한 망조에 들어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당리당략에 물들어 민생은 안중에도 없고 국민,사회는 서로
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만약 우리가 문제의 심각성을 자각 하지 못한다면
단언하건데 조만간 반세기 전의 역사가 되풀이 되는 비운을 맞게 될것입니다
어짜피 지금도 심각할때로 심각하지만..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조금 어설프더라도 이해해주시고
보완할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