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저희 부부는 맞벌이를 합니다. 제가 일을한지 벌써 1년이 되었네요. 다른게 아니고요. 맞벌이를 하는 부부중에서 아침을 제대로 챙겨먹고다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제가 아침에 잠이 많아서 아침을 제대로 못해줍니다. 저도 제가 잘못한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칠려고 노력도 합니다. 그런데 이놈의 잠이 많아서 실천을 제대로 하지를못하고 있죠. 그래서 항상 맘으로는 미안합니다. 그렇다고 아침안해준다고 장모님한테 말을 해서 저를 혼나게 하나요? 그러는 자기는 벌써 외박을 10번이나 하면서 ..술먹고 운전을 할수가 없어서 차안에서 잔것도 외박이냐면 큰소리를 칠때는 언제고... 제가 아침을 안해준다고 이혼하자는 말을 할수가 있나요? 저는 집안일에 회사일에 힘듭니다. 그렇다고 집에와서 가사일을 도와주는것 하나도 없습니다. 주말마다 아기를 데리고와도 잘봐주지도 않고 애기가 밥을 안먹으면 조카하고 비교를 하고 저도 할말이 많습니다. 조카하고 비교를 할때마다 저도 맘이 아픕니다. 조카는 조금있으면 동생을 봅니다. 그래서 아가씨가 좆아다니면서 밥을 먹게합니다. 남편은 자취생활을 많이해서 항상 자기 맘대로입니다. 카오디오를 살때도 자기맘대로 사놓고 결제는 제가 했습니다. 그때도 정말 화가 나서 할말을 잃을 정도였습니다. 카오디오가 백만원이 넘는거잖아요. 울남편 한달에 6만원씩10개월만 내면된다고 했습니다. 카오디오를 설치해준사람이 돈받으러왔는데..글쎄 금액이 120만원 넘는거있죠. 이날 제가 화를낸것을 말을안하고 산것도 화가나지만 거짓말을 한것이 화가나있던거에요. 울남편 나의 속마음을 전혀모릅니다. 금액을 떠나서 거짓말은 정말 고치기 힘든거잖아요. 그런데 아침을 안해준다고 이혼한사람이 있나요? 이런것도 이혼사유가 되나요? 정말 궁금해서 올립니다. 운전은 남편이 합니다. 글구 아침에 술먹고 외박하는날 빼고는 출근은 같이합니다. 카오디오 결제는 제카드로 했답니다. 아침에 국배달서비스 해주는싸이트를 아시면 답변부탁드립니다. 결혼전에는 아침을 회사에서 먹고일을 했죠.지금다니는 회사는 식당이 없어서 아침을 못먹거든요. 저보고는 일찍일어나라고 하면서 본인은 늦게 일어납니다. 본인은 늦게 일어나도 할거다한다고 큰소리를 칩니다. 본인이 늦장을 부려서 늦는것은 아무말 안하고 제가 아침에 조금만 늦게 일어나면 큰소리를 치고 운전할때도 험하게 합니다. 제가 아침에 늦잠을 자는것이 화를 나게하는겁니까? 사람이 하루아침에 변하는게 아니잖아요? 글구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하는말이 저보고 먼저 잘하라고 하는것 있죠. 아내가 남편한테 잘해주는것이 밥해주고 뒷바라지하는것이 잘하는건가요? 그렇다면 남자한테 잘해주면 ....남자들은 여자한테잘해주나요? 싸움을 해도 서로한테 잘못이 있는거잖아요? 항상 싸워도 제가 먼저잘못했다고 사과를 먼저합니다. 남편은 싸워도 잘못했다는 말한마디도 안합니다. 외박을 처음했을때는 잘못했다고 했는데... 지금은 너무나도 당당하게 행동을 합니다. 제가 바라는점은 거짓말안하고 늦으면 전화한통화해주는것 등등 이런것들이 너무한 부탁인가요?
이런것도 이혼사유가 되나요?
이런것도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저희 부부는 맞벌이를 합니다. 제가 일을한지 벌써 1년이 되었네요.
다른게 아니고요. 맞벌이를 하는 부부중에서 아침을 제대로 챙겨먹고다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제가 아침에 잠이 많아서 아침을 제대로 못해줍니다. 저도 제가 잘못한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칠려고 노력도 합니다. 그런데 이놈의 잠이 많아서 실천을 제대로 하지를못하고
있죠. 그래서 항상 맘으로는 미안합니다.
그렇다고 아침안해준다고 장모님한테 말을 해서 저를 혼나게 하나요?
그러는 자기는 벌써 외박을 10번이나 하면서 ..술먹고 운전을 할수가 없어서
차안에서 잔것도 외박이냐면 큰소리를 칠때는 언제고...
제가 아침을 안해준다고 이혼하자는 말을 할수가 있나요?
저는 집안일에 회사일에 힘듭니다. 그렇다고 집에와서 가사일을 도와주는것 하나도 없습니다.
주말마다 아기를 데리고와도 잘봐주지도 않고 애기가 밥을 안먹으면 조카하고 비교를 하고
저도 할말이 많습니다. 조카하고 비교를 할때마다 저도 맘이 아픕니다.
조카는 조금있으면 동생을 봅니다. 그래서 아가씨가 좆아다니면서 밥을 먹게합니다.
남편은 자취생활을 많이해서 항상 자기 맘대로입니다.
카오디오를 살때도 자기맘대로 사놓고 결제는 제가 했습니다. 그때도 정말 화가 나서 할말을 잃을
정도였습니다. 카오디오가 백만원이 넘는거잖아요. 울남편 한달에 6만원씩10개월만 내면된다고
했습니다. 카오디오를 설치해준사람이 돈받으러왔는데..글쎄 금액이 120만원 넘는거있죠.
이날 제가 화를낸것을 말을안하고 산것도 화가나지만 거짓말을 한것이 화가나있던거에요.
울남편 나의 속마음을 전혀모릅니다. 금액을 떠나서 거짓말은 정말 고치기 힘든거잖아요.
그런데 아침을 안해준다고 이혼한사람이 있나요? 이런것도 이혼사유가 되나요?
정말 궁금해서 올립니다.
운전은 남편이 합니다. 글구 아침에 술먹고 외박하는날 빼고는 출근은 같이합니다.
카오디오 결제는 제카드로 했답니다. 아침에 국배달서비스 해주는싸이트를 아시면 답변부탁드립니다.
결혼전에는 아침을 회사에서 먹고일을 했죠.지금다니는 회사는 식당이 없어서 아침을 못먹거든요.
저보고는 일찍일어나라고 하면서 본인은 늦게 일어납니다.
본인은 늦게 일어나도 할거다한다고 큰소리를 칩니다. 본인이 늦장을 부려서 늦는것은 아무말 안하고
제가 아침에 조금만 늦게 일어나면 큰소리를 치고 운전할때도 험하게 합니다.
제가 아침에 늦잠을 자는것이 화를 나게하는겁니까? 사람이 하루아침에 변하는게 아니잖아요?
글구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하는말이 저보고 먼저 잘하라고 하는것 있죠.
아내가 남편한테 잘해주는것이 밥해주고 뒷바라지하는것이 잘하는건가요?
그렇다면 남자한테 잘해주면 ....남자들은 여자한테잘해주나요?
싸움을 해도 서로한테 잘못이 있는거잖아요? 항상 싸워도 제가 먼저잘못했다고 사과를 먼저합니다.
남편은 싸워도 잘못했다는 말한마디도 안합니다. 외박을 처음했을때는 잘못했다고 했는데...
지금은 너무나도 당당하게 행동을 합니다. 제가 바라는점은 거짓말안하고 늦으면 전화한통화해주는것
등등 이런것들이 너무한 부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