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15이란 나이에나와 주유소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살다가 같이 숙식을 하던 형의 도움으로
이 쪽일을 하게 돼었습니다 처음에는 쫓아다니며 담배 불붙여주고 구두 닦고 하다가 1년쯤 있으니 이제 너도 우리 식구니깐 뭔일 있으면 자기한테 연락하라 그러더군요 그때 당시에는 미칠듯이 좋아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본격적으로 이일 시작하면서 신호떨어지면 담구고 돈받아오라면 노인 어린아이 할것없이 발길질을 서슴없이하며 집안을 다부스고 돈을 받아내고 군대도 좀 있다가 결핵으로 대충 빼고 나오자마자 사람 잘못담궈서 3년 들어갔다 나오고 하니 뭐 조직에서 대우 해주더군요 그렇게 술집 두개와 다이너스티 한대빼주고 해서 편하게 살다가 심심하고해서 운동이나 할까하고 무에타이를 등록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거기서 처음 만나게됐지요 저희는 할때 태권도도복에 안에 면티까지 입어서 그녀는 제가 그런일 하는 사람인줄 꿈에도 생각못했지요 그리고 그렇게 같은시간대에 운동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친해지면서 난생 처음 사랑이란 단어를 느끼게 돼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이일을 한다는게 챙피하고 수치스럽다는것도 느끼게 돼었지요.. 하지만 그만두지는 못했습니다 이일밖에 할줄 아는일이 없고 이일그만두고 이일만한 수입이 나올자신이 없기 때문에요 그렇게 그녀를 남몰래 좋아하다가 제가 용기내어 만나자고했다니 그녀도 좋답니다.. 그렇게 만나게 됐습니다.. 정말 처음 1년간은 단한번도안싸우고 내내 행복하기만 했던거같네요.. 그녀는 저하고 질이다른 간호사였거든요.. 아버지는 의사래요.. 정말 챙피해서 저는 제 직업을 그냥 작은 회사 다닌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숨기고 만나다가 뭐 결국에는 찾아오는 바람에 걸렷지요..
충격을 너무 받았는지 만나지 말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잡았더니 이일그만두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만두지 못했어요 정말 중요한 순간이였거든요 조직내에 세력이 나누어지기 시작했고 줄 잘스면 대박 터지는 순간이였으니깐요.. 그리고 그렇게 조직내에서 전쟁을 하게됐고 제가 줄섯던곳이 이기긴 했지만 허벅지랑 팔에 기스가 많이 남았어요 그년느 진짜 이일 그만두라고 이일 그만두기 전까지 자기 만날 생각하지말라고 하고 가버렷습니다 그래서 몇일 고민한끝에 이일 그만두게돼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막노동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행복했어요 그녀와 함께하니깐요 하지만 그행복도 잠시 제가 미쳣나봅니다 돈이너무없어서 힘들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전에 모시던 형님이 어떤세끼 담궈주면 5천만원정도 주신다고해서 알았다고했습니다 그리고 그 신호.. 처리했지요 그렇게 갑자기 돈이 생기고 그녀에게 반지도사주고 옷도사주고 했는데 의심하더라구요 그렇게 술먹다가 실수로 한명 보냇다고 하니깐 울면서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하더군요.. 더이상은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3년이 지낫습니다.. 오늘 그녀가 결혼합니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없이 착하고 좋은 사람인데 그남편이 잘해 줫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잘해줘야합니다.. 개짓했다간.. 언제 꽂힐지 모르니깐요
오늘은 그녀가 결혼하는 날입니다
제 이름은 쓰레기 라고합니다 제 직업은 조폭이입니다 아니 조폭 시다바리죠
저는 17살때부터 칼질을 하기시작해서 지금까지 칼질을 하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에게 고통을 줫고 상처를 주었습니다 오늘 제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애기와
그녀에대한 애기 조금을 하려고합니다.. 마음이 너무답답해서요
저는 인천에 작은 고아원에서 태어낫습니다 그러다 7살 늦은나이에 입양이 됐지요
제가 새 식구가된걸 아버지라는 사람은 좋아했지만 어머니라는 사람은 매우 싫어했지요
그 아줌마가 나팔관이 파괴되어 임신을 못하는 병신이였거든요 그래서 아버지가 계실때는
그저 눈치밥만 먹으면됐지만 학교갔다오고 나서부터 아버지 퇴근시간까지는 말그대로 생지옥
고기를 먹어도 고기 먹기싫다고 야채만먹고 매일 방에서 책만보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일 안풀리는 날은 뒤지게 맞구요 그렇게 살다가 15살때부터 방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학교를 그만두고 아버지와 그 아줌마와의 인연을 끈게 돼었지요 지금도 아버지께는 감사합니다
한 때나마 걱정해주시고 키워주신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그아줌마에게는 지금도 솔직히
재작년에 만낫더라면 팔뚝이나 허벅지 담궈 드렷을텐데 하고 아쉬움이 조금 남네요
그렇게 15이란 나이에나와 주유소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살다가 같이 숙식을 하던 형의 도움으로
이 쪽일을 하게 돼었습니다 처음에는 쫓아다니며 담배 불붙여주고 구두 닦고 하다가 1년쯤 있으니 이제 너도 우리 식구니깐 뭔일 있으면 자기한테 연락하라 그러더군요 그때 당시에는 미칠듯이 좋아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본격적으로 이일 시작하면서 신호떨어지면 담구고 돈받아오라면 노인 어린아이 할것없이 발길질을 서슴없이하며 집안을 다부스고 돈을 받아내고 군대도 좀 있다가 결핵으로 대충 빼고 나오자마자 사람 잘못담궈서 3년 들어갔다 나오고 하니 뭐 조직에서 대우 해주더군요 그렇게 술집 두개와 다이너스티 한대빼주고 해서 편하게 살다가 심심하고해서 운동이나 할까하고 무에타이를 등록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거기서 처음 만나게됐지요 저희는 할때 태권도도복에 안에 면티까지 입어서 그녀는 제가 그런일 하는 사람인줄 꿈에도 생각못했지요 그리고 그렇게 같은시간대에 운동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친해지면서 난생 처음 사랑이란 단어를 느끼게 돼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이일을 한다는게 챙피하고 수치스럽다는것도 느끼게 돼었지요.. 하지만 그만두지는 못했습니다 이일밖에 할줄 아는일이 없고 이일그만두고 이일만한 수입이 나올자신이 없기 때문에요 그렇게 그녀를 남몰래 좋아하다가 제가 용기내어 만나자고했다니 그녀도 좋답니다.. 그렇게 만나게 됐습니다.. 정말 처음 1년간은 단한번도안싸우고 내내 행복하기만 했던거같네요.. 그녀는 저하고 질이다른 간호사였거든요.. 아버지는 의사래요.. 정말 챙피해서 저는 제 직업을 그냥 작은 회사 다닌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숨기고 만나다가 뭐 결국에는 찾아오는 바람에 걸렷지요..
충격을 너무 받았는지 만나지 말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잡았더니 이일그만두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만두지 못했어요 정말 중요한 순간이였거든요 조직내에 세력이 나누어지기 시작했고 줄 잘스면 대박 터지는 순간이였으니깐요.. 그리고 그렇게 조직내에서 전쟁을 하게됐고 제가 줄섯던곳이 이기긴 했지만 허벅지랑 팔에 기스가 많이 남았어요 그년느 진짜 이일 그만두라고 이일 그만두기 전까지 자기 만날 생각하지말라고 하고 가버렷습니다 그래서 몇일 고민한끝에 이일 그만두게돼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막노동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행복했어요 그녀와 함께하니깐요 하지만 그행복도 잠시 제가 미쳣나봅니다 돈이너무없어서 힘들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전에 모시던 형님이 어떤세끼 담궈주면 5천만원정도 주신다고해서 알았다고했습니다 그리고 그 신호.. 처리했지요 그렇게 갑자기 돈이 생기고 그녀에게 반지도사주고 옷도사주고 했는데 의심하더라구요 그렇게 술먹다가 실수로 한명 보냇다고 하니깐 울면서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하더군요.. 더이상은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3년이 지낫습니다.. 오늘 그녀가 결혼합니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없이 착하고 좋은 사람인데 그남편이 잘해 줫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잘해줘야합니다.. 개짓했다간.. 언제 꽂힐지 모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