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장애 전담 어린이 집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에게 인격적으로 참 충격적인 짓을 했는데요. 이를 구청에 신고를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도와 주세요. 밥을 먹기 싫어 하는 장애아가 있습니다. 편식이라 하죠? 나이는 이제 6살? 정신지체가 있겠죠? 자폐라고 하는.. 그 아이는 밥먹는 시간이 지옥입니다. 선생님이 눕혀놓고 양팔을 발로 눌러 놓고 왼손으로 볼을 쥐어 잡아 입을 벌리고 오른손으로 꾸역꾸역 밀어 넣습니다. 그때마다 아찔한 생각이 듭니다. 기도로 들어가면 어떻하지? 아이는 우느라 눈물 콧물 땀이 범벅입니다. 발버둥쳐도 교사가 누르고 있어서 움직이지 못합니다. 밑에 그림은 아이가 너무 크게 그려졌죠? 말도 못하는 우리 아이에게 이런 가혹행위를 하는데 누구하나 말리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게 편식 지도를 해야 한답니다. 이게 맞는 말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구청에 신고를 해야 하는건지... 의문이 생깁니다. 만약에 신고해서 영업정지? 이런처분이 내려진다면... 이 많은 장애아들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그리고 그 곳의 선생님들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직장을 잃는데 누가 그런 사실을 시인 하겠습니까? 인권유린... 가혹행위... 유아보호... 있는자의 횡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위 사진은 장애아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림그릴려구 밑에 깔아 놓은겁니다. 참 해맑은 모습이죠? 장애아들은 더 해맑은데 ... 거짓없고....
이런! 가혹행위..? 인권유린.. ? 필요악?
어느 장애 전담 어린이 집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에게 인격적으로 참 충격적인 짓을 했는데요.
이를 구청에 신고를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도와 주세요.
밥을 먹기 싫어 하는 장애아가 있습니다.
편식이라 하죠?
나이는 이제 6살?
정신지체가 있겠죠? 자폐라고 하는..
그 아이는 밥먹는 시간이 지옥입니다.
선생님이 눕혀놓고 양팔을 발로 눌러 놓고 왼손으로 볼을 쥐어 잡아 입을 벌리고
오른손으로 꾸역꾸역 밀어 넣습니다.
그때마다 아찔한 생각이 듭니다.
기도로 들어가면 어떻하지?
아이는 우느라 눈물 콧물 땀이 범벅입니다.
발버둥쳐도 교사가 누르고 있어서 움직이지 못합니다.
밑에 그림은 아이가 너무 크게 그려졌죠?
말도 못하는 우리 아이에게 이런 가혹행위를 하는데 누구하나 말리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게 편식 지도를 해야 한답니다.
이게 맞는 말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구청에 신고를 해야 하는건지... 의문이 생깁니다.
만약에 신고해서 영업정지? 이런처분이 내려진다면...
이 많은 장애아들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그리고 그 곳의 선생님들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직장을 잃는데 누가 그런 사실을 시인 하겠습니까?
인권유린... 가혹행위...
유아보호... 있는자의 횡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위 사진은 장애아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림그릴려구 밑에 깔아 놓은겁니다.
참 해맑은 모습이죠?
장애아들은 더 해맑은데 ... 거짓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