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인데요. 대인관계를 조절하지 못해서 제 자신이 너무 괴롭고 힘드네요.. 제 고민내용은 이렇습니다. 처음에 사람을 알게되어서.. 친하게 되잖아요? 근데 왜 초기에 친해지는 과정있죠? 막 알기시작했을쯤. 그때쯤엔.. 친구들이 절 존중(?)해준다고 해야하나? 하나부터 열까지 말하는거를 잘 들어준다고 해야하나? (대화하는거요) 그러는데 이제막 시간이지나고, 점점 새로운 다른아이들도 알아가기 시작해서 왜 소위 말하는 무리가 형성되잖아요? 5~6명씩 노는 무리요.. 그때쯤이면 낙오자가 된다고 해야하나요? 전.? 딱 부러지게 말하지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다 ~ 이거죠. 제가 막 주위 사람웃기고, 표정웃기게 하고, 막 이런걸 잘하거든요? 소위 개그맨역할, 분위기 좀 뛰어주는 역할이요..(많이 추해지진 않아요, 살짝 웃긴정도? 그니까 예를들어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준교수 따라한다던가,, 그런짓이요 ㅋㅋ) 그런데 이런짓을 해서 그런지.. 애들이 좀 우습게 보는걸까요? 다른애들보면.. (저같이 망가지지않은 ) 애들이 조언구하고, 고민상담도 하고,막 그러는데 저한텐 그런 말같은건 하지 않구.. 그리고, 전 뒷전으로 되구요. 예를 들어 학생식당에서 밥먹을때 메뉴정하잖아요? 그럼 애들끼리 넌 뭐먹을래? 넌 넌? 이러면서 물어가는데 맨나중에 저한테 물어보죠.. 이런식으로 뒷전이예요.평소엔 약간 무시당하는 느낌? 정말 친해지기 시작할때, 초기땐 그러지 않고, 저한테만 딱 붙어다니다가, 하나둘 친해져 무리지어 다니면 그때부턴 소외되는 느낌이랄까요? 평소엔 같이다니긴 하지만요.. (또, 예를 들자면, 여자애들은 쉬는시간에 화장실 꼭같이가거든요? 근데 쉬는시간에 저한텐 화장실 같이가자는 말을 꺼내는 애가 없어요. 같이노는 애가 5명이라면 (1번 부터 5번 아이까지) 1번애는 2번한테, 3번애는 4번한테, 그럼 5번인 저만 남는거죠.. 항상이런식이예요. 제 성격에 결함이 있는건가요? 제가 너무 실실대고 가볍게 망가져서 그런가요? 그렇다고 일부러 무뚝뚝하게 살아가긴 싫은데.. 이대로 살자니 정말 짜증나네요. 약 20평생, 다 이랬어요.. 중학교때도, 고등학교때도. 항상 무리지어 놀면 5명이면 남는 한사람이 저인듯한..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애들이 꼴도 보기 싫어서 휴학해서 다음해 혼자 학교다니고 싶을 정도입니다. (참고로 따돌림경우는 저에게 속하지 않습니다. 다만, 서로 같이 어울려다니긴 하면서, 그 무리중에서 뒷전이라는 느낌이예요.)
친구조절? 대인관계
저는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인데요.
대인관계를 조절하지 못해서 제 자신이 너무 괴롭고 힘드네요..
제 고민내용은 이렇습니다.
처음에 사람을 알게되어서.. 친하게 되잖아요?
근데 왜 초기에 친해지는 과정있죠? 막 알기시작했을쯤. 그때쯤엔..
친구들이 절 존중(?)해준다고 해야하나?
하나부터 열까지 말하는거를 잘 들어준다고 해야하나? (대화하는거요)
그러는데 이제막 시간이지나고, 점점 새로운 다른아이들도 알아가기 시작해서
왜 소위 말하는 무리가 형성되잖아요?
5~6명씩 노는 무리요..
그때쯤이면 낙오자가 된다고 해야하나요? 전.?
딱 부러지게 말하지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다 ~ 이거죠.
제가 막 주위 사람웃기고, 표정웃기게 하고, 막 이런걸 잘하거든요?
소위 개그맨역할, 분위기 좀 뛰어주는 역할이요..(많이 추해지진 않아요, 살짝 웃긴정도?
그니까 예를들어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준교수 따라한다던가,, 그런짓이요 ㅋㅋ)
그런데 이런짓을 해서 그런지.. 애들이 좀 우습게 보는걸까요?
다른애들보면.. (저같이 망가지지않은 ) 애들이 조언구하고, 고민상담도 하고,막 그러는데
저한텐 그런 말같은건 하지 않구..
그리고, 전 뒷전으로 되구요.
예를 들어 학생식당에서 밥먹을때 메뉴정하잖아요?
그럼 애들끼리 넌 뭐먹을래? 넌 넌?
이러면서 물어가는데 맨나중에 저한테 물어보죠..
이런식으로 뒷전이예요.평소엔 약간 무시당하는 느낌?
정말 친해지기 시작할때, 초기땐 그러지 않고, 저한테만 딱 붙어다니다가,
하나둘 친해져 무리지어 다니면 그때부턴 소외되는 느낌이랄까요? 평소엔 같이다니긴 하지만요..
(또, 예를 들자면, 여자애들은 쉬는시간에 화장실 꼭같이가거든요?
근데 쉬는시간에 저한텐 화장실 같이가자는 말을 꺼내는 애가 없어요.
같이노는 애가 5명이라면 (1번 부터 5번 아이까지)
1번애는 2번한테, 3번애는 4번한테, 그럼 5번인 저만 남는거죠..
항상이런식이예요.
제 성격에 결함이 있는건가요?
제가 너무 실실대고 가볍게 망가져서 그런가요?
그렇다고 일부러 무뚝뚝하게 살아가긴 싫은데..
이대로 살자니 정말 짜증나네요.
약 20평생, 다 이랬어요..
중학교때도, 고등학교때도.
항상 무리지어 놀면 5명이면 남는 한사람이 저인듯한..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애들이 꼴도 보기 싫어서 휴학해서 다음해 혼자 학교다니고 싶을 정도입니다.
(참고로 따돌림경우는 저에게 속하지 않습니다. 다만, 서로 같이 어울려다니긴 하면서, 그 무리중에서 뒷전이라는 느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