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들이 사랑한 그녀들의 뒷태

엘르코리아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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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라치들이 사랑한 그녀들의 뒷태



1 비칠 듯 말 듯한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가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청순미를 돋보이게 한다. 시사회에서 주연배우보다 더 주목받은 여신의 우아한 자태.
2 극단적인 X실루엣을 더 극대화한 디타 본 티즈의 비현실적인 뒤태.
3 입은 건지 벗은 건지 모를 정도로 과감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의 레이스 룩. 175cm의 늘씬한 보디 윤곽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4 샬럿 갱스부르의 과감한 ‘D’ 라인 노출. 세상에서 가장 시크한 임산부의 룩.
5 퍼포먼스를 위해서라면 ‘쩍벌녀’ 자세도 불사하는 비욘세. 그물망처럼 촘촘히 짜인 점프수트로 와일드 섹시미를 노출했다.
6 뭘 해도 파격적인 레이디 가가가 심취해 있는 건 아찔한 가슴 라인의 뷔스티에. 파격적인 헤어와 립 컬러 덕분에 한층 드라마틱한 느낌.
7 돌체 앤 가바나의 퍼플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은 스칼렛 요한슨. 아찔한 뒤태로 반전의 묘미를 선사했다.
8 영국판 스타일 어워드 수상자답게 레이스 룩도 시크하게 소화한 엠마 왓슨. 이제 더 이상 소녀가 아닌 성숙한 여인임을 온몸으로 말한다.
9 맨 살을 드러내지 않아도 섹시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표본, 안야 루빅.
10 까무잡잡한 스킨과 블랙 시스루 드레스의 조합이 제시카 스자르를 생기 있는 여자로 변신시켰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