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하루아침에 회장은 두문불출이고 ,회사는 난데없이 살아졌다.이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할지~원.발바닥이 땀이 나도록 뛰어 다녔는데 우째 결과는 .......
우리직원들 월급 한달치 밀렸다.직원들 나에게 아무소리도 안한다.실장님 기운내세요라고만 한다.
순간 눈물이 삥돌았다.너무나도 고맙고 나를 생각해주는 우리 사랑스러운 직원들이 있어서 기운내고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우째 있는사람은 돈가지고 장난치는지 ......
사무실에 들어오면서 힘이 빠졌다.정말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길에 있는 가판대에 와있다.로또를 손에쥐고 줄을 섰다.너무나도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네 현실이 머리에서 발끝까지 전율이 일어나는것 같다.
그나마 나는 젊은사람이지만 나이외에 어르신들은 왜이렇게도 줄을 많이도 서계시는지...
정말 경제가 어렵군요.
나도 모르게 지금 제손에는 로또복권이 두장 쥐어져 있습니다.태어나서 복권이라곤 사본적이없는 나였는데,결국엔 나라는 인간도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직원들 월급하나보고,비젼보고 나를 믿고 따라와주고 잇는데,너무나도 직원들에게 죄스러운 마음이 마음을 죄여오기때문에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군요.정말 긍정적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왜 나라는 서민들만 아프게하는지........정부에 계신분들 답좀 주시구랴?..........
저.....계속노력하렵니다.쓰러지면 다시 일어나고,엎어지면,앞만보고 절대로 여기에서 포기하지않고 계속 일어나려 합니다.내가 일어나서 웃고 노력해야만이 우리네 직원들에게도 훗날에 멋진 우리네 실장으로 보일테니까요.정말 죄송합니다.즐거운 토요일에 이런글을 올려나서....넋두리 한번 했네요.
두서없이 내맘을 표출시킨것같아 죄송하지만 앞으로 시간이 할애되는대로 리플도 많이 달아야 되겠네요.올려주신글들은 저녘에 잘 읽고 있습니다.
대구 벙개모임 잼나게 하시구요.나중에 서울에서 한번하면 한번 나가고 싶군요.참고로 저는 나이가3땡인데,나가도되려나?
"마음이 쓰리구만"가판대 앞에 와있다.
경제가 어떻게 돌아갈려나? 속이 쓰리다.
오늘 드디어 거래처에 밀린 결제 때문에 들어갔다.근데 돌아가시것다.
글쎄,하루아침에 회장은 두문불출이고 ,회사는 난데없이 살아졌다.이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할지~원.발바닥이 땀이 나도록 뛰어 다녔는데 우째 결과는 .......
우리직원들 월급 한달치 밀렸다.직원들 나에게 아무소리도 안한다.실장님 기운내세요라고만 한다.
순간 눈물이 삥돌았다.너무나도 고맙고 나를 생각해주는 우리 사랑스러운 직원들이 있어서 기운내고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우째 있는사람은 돈가지고 장난치는지 ......
사무실에 들어오면서 힘이 빠졌다.정말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길에 있는 가판대에 와있다.로또를 손에쥐고 줄을 섰다.너무나도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네 현실이 머리에서 발끝까지 전율이 일어나는것 같다.
그나마 나는 젊은사람이지만 나이외에 어르신들은 왜이렇게도 줄을 많이도 서계시는지...
정말 경제가 어렵군요.
나도 모르게 지금 제손에는 로또복권이 두장 쥐어져 있습니다.태어나서 복권이라곤 사본적이없는 나였는데,결국엔 나라는 인간도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직원들 월급하나보고,비젼보고 나를 믿고 따라와주고 잇는데,너무나도 직원들에게 죄스러운 마음이 마음을 죄여오기때문에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군요.정말 긍정적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왜 나라는 서민들만 아프게하는지........정부에 계신분들 답좀 주시구랴?..........
저.....계속노력하렵니다.쓰러지면 다시 일어나고,엎어지면,앞만보고 절대로 여기에서 포기하지않고 계속 일어나려 합니다.내가 일어나서 웃고 노력해야만이 우리네 직원들에게도 훗날에 멋진 우리네 실장으로 보일테니까요.정말 죄송합니다.즐거운 토요일에 이런글을 올려나서....넋두리 한번 했네요.
두서없이 내맘을 표출시킨것같아 죄송하지만 앞으로 시간이 할애되는대로 리플도 많이 달아야 되겠네요.올려주신글들은 저녘에 잘 읽고 있습니다.
대구 벙개모임 잼나게 하시구요.나중에 서울에서 한번하면 한번 나가고 싶군요.참고로 저는 나이가3땡인데,나가도되려나?
암튼 멋진 주말들 되시구여,이 독수리도 이만 줄이고 담에 뵙겠습니다.
해피한 주말 되시기를 이독수리가 빌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