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애다 라는 생각 이 들더라구요... 보통 네이버폰에 보면 골빈에들이 조금 있는거같은데...
이애는 다르다는 생각에 처음에 장난 반 진심반으로 찔러봤습니다...
나 너 좋아해~ 이랬더니.. 부끄러워 하는건지 뭔지는 몰라도 아무 말도 못하더군요 ㅋㅋ
(참고로 저희 전화통화...; 제가 정액제라 1시간 짜리 쓰구..; 후에는 그 애가 전화 해주네요..; 전화비 장난 아닐텐데 ㅠ 하루에 통화한 시간만 해도 3~4시간..? 그기다 다음날 또 2시간정도 하구..;)
목소리 듣구 반한사람은 이애가 처음인듯...; 귀여운 목소리에 (남들이 귀여워 하는 목소린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제게는... 엄청 따뜻하게 들려왔습니다.ㅋ 보호본능도 느끼는 그런 목소리? 귀여우면서 부끄럼 잘타는 듯한 목소리 있잔습니까?ㅎ) 홀딱...;ㅠ
연락을 할때 항상 걔가 저한테 연락해주구... 뭐 이제 사귄지(?)4일 됐네요 ㅋㅋ;
거리상 멀어서 아직 만나보진 못했구요...ㅠ
뭐 항상 전화통화하고 나서 또 하고싶어서 안절 부절일때가 많이도 있었고 ㅋㅋ;
후.... 어제 같이 살자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ㅁ//
이제부터가 진짜 고민;;ㅠ
네 살자는 말이 나와서 21살인 저에겐 조금 당황스러우면서도 기뻣드랬죠..
근데 문제는 저는 21살.. 걔는 16살 우리가 3년반후에 자리 잡고 동거하다가 결혼 하자는 식으로 결론을 냈죠.. 근데 저는 대학 졸업하고 바로 직장을 잡을수 있을지가 걱정이며...
그애는 자기가 사는 지역에 대학교를 다닐 생각이라더군요...
제가 직장을 잡는다 해도... 그애랑 같이 살 수 있을지 모르겠구..ㅠ
정말 같이 살고 싶으나... 걱정이 너무나도 많아서 이렇게 글을 써봤습니다..
제발 좋은 답변 주세요... 장난하는거 아니고... 정말 두사람의 인생을 좌우 하는 그런 고민입니다... 제발 ㅠ 진심으로 답변 해주시길..
ps/ 뭐.. 이런 고민 자체가 이상하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아직 16살 밖에 안되는 여자애를 3년 반후에 같이 산다.. 그럼 그애는 3년 반동안 청춘을 썩어야 되느냐... 이런 말도 나올진 모르겠으나... 어제 저녁에 정말 사랑스럽게도 다른남자 안만난다네요 ㅋㅋ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했죠..
"만나더라도 깨끗하게 사겨 거기까지만 봐줄게"라고.. 그후로 잠을 자구;; 저는 또 "아침에 모팅콜~ XX아 부탁 ㅋㅋ" 하고 보냈더니 아침 7시 40분경에 행여나 늦을까 모닝콜을 해주더라구요 ㅠㅠㅠ
고민좀 봐주시고 해결책좀...;
처음부터 끝까지 말하자면...
제가 네이버 폰으로 만난 여자애가 있습니다. 이 애는 16살 중3이죠;;
어쩌다 만나서 대화를 하는 도중에... 친해지고;ㅋ
제가 먼저 폰번호로 문자했습니다.
그 후로 전화해서 목소리도 듣구... 문자도 주고받구..
착한애다 라는 생각 이 들더라구요... 보통 네이버폰에 보면 골빈에들이 조금 있는거같은데...
이애는 다르다는 생각에 처음에 장난 반 진심반으로 찔러봤습니다...
나 너 좋아해~ 이랬더니.. 부끄러워 하는건지 뭔지는 몰라도 아무 말도 못하더군요 ㅋㅋ
(참고로 저희 전화통화...; 제가 정액제라 1시간 짜리 쓰구..; 후에는 그 애가 전화 해주네요..; 전화비 장난 아닐텐데 ㅠ 하루에 통화한 시간만 해도 3~4시간..? 그기다 다음날 또 2시간정도 하구..;)
목소리 듣구 반한사람은 이애가 처음인듯...; 귀여운 목소리에 (남들이 귀여워 하는 목소린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제게는... 엄청 따뜻하게 들려왔습니다.ㅋ 보호본능도 느끼는 그런 목소리? 귀여우면서 부끄럼 잘타는 듯한 목소리 있잔습니까?ㅎ) 홀딱...;ㅠ
연락을 할때 항상 걔가 저한테 연락해주구... 뭐 이제 사귄지(?)4일 됐네요 ㅋㅋ;
거리상 멀어서 아직 만나보진 못했구요...ㅠ
뭐 항상 전화통화하고 나서 또 하고싶어서 안절 부절일때가 많이도 있었고 ㅋㅋ;
후.... 어제 같이 살자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ㅁ//
이제부터가 진짜 고민;;ㅠ
네 살자는 말이 나와서 21살인 저에겐 조금 당황스러우면서도 기뻣드랬죠..
근데 문제는 저는 21살.. 걔는 16살 우리가 3년반후에 자리 잡고 동거하다가 결혼 하자는 식으로 결론을 냈죠.. 근데 저는 대학 졸업하고 바로 직장을 잡을수 있을지가 걱정이며...
그애는 자기가 사는 지역에 대학교를 다닐 생각이라더군요...
제가 직장을 잡는다 해도... 그애랑 같이 살 수 있을지 모르겠구..ㅠ
정말 같이 살고 싶으나... 걱정이 너무나도 많아서 이렇게 글을 써봤습니다..
제발 좋은 답변 주세요... 장난하는거 아니고... 정말 두사람의 인생을 좌우 하는 그런 고민입니다... 제발 ㅠ 진심으로 답변 해주시길..
ps/ 뭐.. 이런 고민 자체가 이상하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아직 16살 밖에 안되는 여자애를 3년 반후에 같이 산다.. 그럼 그애는 3년 반동안 청춘을 썩어야 되느냐... 이런 말도 나올진 모르겠으나... 어제 저녁에 정말 사랑스럽게도 다른남자 안만난다네요 ㅋㅋ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했죠..
"만나더라도 깨끗하게 사겨 거기까지만 봐줄게"라고.. 그후로 잠을 자구;; 저는 또 "아침에 모팅콜~ XX아 부탁 ㅋㅋ" 하고 보냈더니 아침 7시 40분경에 행여나 늦을까 모닝콜을 해주더라구요 ㅠㅠㅠ
저 몸이 좀 안좋아서 군대 면제됐습니다... 군대가란 소리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