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어른신 꼬임에 생부(생잘)가 그만 넘어가고 말앗단다

유부남 따먹기200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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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신 말씀은  지당하신 말씀이라시면 일장연설을 하시지만

앞과 뒤과 맞지않는 항변을 토해내 마음이 쓰라리다 못해 아프단다

언행일치는 당연해야되는 것을

돈놓고 따먹다 들킨장면 수습하기 바라지만

지당하신 어른말씀에 어린생부생질은 거기에 힘입어

유부남 따먹기 돌입하다 한몫 잡았단다

이제는 그한몫으로 끝을 내고 두번다시 나서지않기을 바라는

간절한 부처님의 천명이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