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몇칠후부터 매일 만났죠..어차피 직장에서도 매일봤지만 밖에서 보긴 첨이였으니깐요...
사귄고2달동안 술만 먹으로 갔어요..전 술을 못하고 남자친구는 못마시는 술을 먹고 취해서 길에서 자거나 술집에서 잠들어 버렸죠...내가 있는앞에서 ,,,오빠친구한테전화해서 잘대려가라...뭐그렇게 3개월지내다가 제가 조금씩 지쳐가더라구요..내가 좀 소홀해지니깐 술을 먹더니 때리더군요...
다음날 기억은 못한다고 하지만 헤어지자 했죠...직장도 그만뒀어요..꼴보기 싫어서....
한달을 쫓아다니더군요...마음이 약한지 그냥 또 넘어가고 말았었죠...
그리곤 좀 낳아졌구나 싶더니 예전 직장에 놀러가면 언니 끝났다며? 이렇게 물어보거나 ....다른여자한테 전화한다고 그만만나라고 하더군요....두번다시 보지않으려 했어요.....오빠 엄마가 보자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기횔 주라고....만나고 몇칠후 또 헤어지자 했어요....그랬더니 협박비슷하게 때리려 하더군요...절대 못해어진다고....그래서 무서워서 만나다 보니 정이 들었나봐요....
이번엔 전에 만나던 여자랑 통화하고 지낸걸 알게됬어요....당연히 그둘 사이에 나라는애는 존재하지 않더군요.....그래서 또 헤어지자 했죠....울면서 매달리더라구요...근데 어찌된일인지 이번엔 제가 마음이 아파서 그냥 또 만나요.....저 바보죠? 제가 부족한것두 아니구 저 좋다고 하는사람도 많아요....
끝없이 나만 바라보는 남자도 있고 전에 사귀던 사람도 아직 절 못잊고 저만 기다리고 있어요....
이런사랑은 사랑이지만 헤어져야할까요?
남자친구와 사귄지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같은직장생활하면서 조금씩 알게 됬는데....정말
착하기만 한 사람이였습니다...그래서 사귀자고 할때 그냥 그러자 했죠....
그리고 몇칠후부터 매일 만났죠..어차피 직장에서도 매일봤지만 밖에서 보긴 첨이였으니깐요...
사귄고2달동안 술만 먹으로 갔어요..전 술을 못하고 남자친구는 못마시는 술을 먹고 취해서 길에서 자거나 술집에서 잠들어 버렸죠...내가 있는앞에서 ,,,오빠친구한테전화해서 잘대려가라...뭐그렇게 3개월지내다가 제가 조금씩 지쳐가더라구요..내가 좀 소홀해지니깐 술을 먹더니 때리더군요...
다음날 기억은 못한다고 하지만 헤어지자 했죠...직장도 그만뒀어요..꼴보기 싫어서....
한달을 쫓아다니더군요...마음이 약한지 그냥 또 넘어가고 말았었죠...
그리곤 좀 낳아졌구나 싶더니 예전 직장에 놀러가면 언니 끝났다며? 이렇게 물어보거나 ....다른여자한테 전화한다고 그만만나라고 하더군요....두번다시 보지않으려 했어요.....오빠 엄마가 보자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기횔 주라고....만나고 몇칠후 또 헤어지자 했어요....그랬더니 협박비슷하게 때리려 하더군요...절대 못해어진다고....그래서 무서워서 만나다 보니 정이 들었나봐요....
이번엔 전에 만나던 여자랑 통화하고 지낸걸 알게됬어요....당연히 그둘 사이에 나라는애는 존재하지 않더군요.....그래서 또 헤어지자 했죠....울면서 매달리더라구요...근데 어찌된일인지 이번엔 제가 마음이 아파서 그냥 또 만나요.....저 바보죠? 제가 부족한것두 아니구 저 좋다고 하는사람도 많아요....
끝없이 나만 바라보는 남자도 있고 전에 사귀던 사람도 아직 절 못잊고 저만 기다리고 있어요....
집안분위기도 안좋고 ....조언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