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실연을 겪고 남자를 못 믿게 되더군요. 다른 사람을 만나도 헤어질거부터 생각하게 되고 선을 긋고 마음을 열지 않게 되고 웃으면서도 웃지도 못하고... 시간이 다 해결해줄거라고 믿지만... 잘 안되네요. 저한테 대쉬 해오는 남자들.. 소개팅... 미팅.. 그런거 다 허무하구요. 요새는 그냥 독신으로 살까도 생각중이에요. 좋은 사람 나타난다 그런 말 들을 하지만... 포기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하는게 옳은걸까요?
사랑에 냉소적으로 변하고 있네요
몇번의 실연을 겪고 남자를 못 믿게 되더군요.
다른 사람을 만나도 헤어질거부터 생각하게 되고 선을 긋고 마음을 열지 않게 되고
웃으면서도 웃지도 못하고... 시간이 다 해결해줄거라고 믿지만... 잘 안되네요.
저한테 대쉬 해오는 남자들.. 소개팅... 미팅.. 그런거 다 허무하구요.
요새는 그냥 독신으로 살까도 생각중이에요. 좋은 사람 나타난다 그런 말 들을 하지만...
포기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하는게 옳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