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냉소적으로 변하고 있네요

....2008.04.07
조회168

몇번의 실연을 겪고 남자를 못 믿게 되더군요.

 

다른 사람을 만나도 헤어질거부터 생각하게 되고 선을 긋고 마음을 열지 않게 되고

 

웃으면서도 웃지도 못하고... 시간이 다 해결해줄거라고 믿지만... 잘 안되네요.

 

저한테 대쉬 해오는 남자들.. 소개팅... 미팅.. 그런거 다 허무하구요.

 

요새는 그냥 독신으로 살까도 생각중이에요. 좋은 사람 나타난다 그런 말 들을 하지만...

 

포기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하는게 옳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