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링도 바뀌고 만나자는 말도 없어요. 전화도 제가 먼저 하는데 받긴받아주는데 먼가 거리감이 느껴지고 친절하게 말해줘도 먼가 다른사람같아요. 나쁜사람 되기싫어서 헤어지자거나 모진말 못하는 걸까요.? 전 이렇게 흐지부지 끝나는게 두려워요 이렇게 서서히 잊혀져가다가 그사람 다른사람만날까봐 두려워요 나같은건 잊고.. 저또한 다른사람 만날수 있을까 걱정되요. 이십대후반이라.. 나이가 어리면 헤어지는게 슬프지만 헤어져도 참을수 있겠는데 후반이니 나한테 또 사랑이 올까 이런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그사람 태도 보면서도 감히 헤어지잔 말이 안나옵니다. 전화는 꼬박꼬박 받아주는데 만나자는말도 연락도 없고 전화도 하면 별말도 없고 금방끊으려하는사람(그전에도 통화는 길게하는걸 싫어했어요) 그렇다고 딱히 다른말도 없는사람 저 보험인가요? 아니면..다른사람생긴걸까요? 제가먼저 손을 놓아주기를 바라는걸까요? 좋은 이미지로 남고 싶어서?? 제가 연락안하면 연락이 안될것같은데..ㅠㅠ 저 어떻해야하나요? 그사람없이는 못살것같은데.ㅠㅠ 자꾸전화하면 오히려 도망갈까요? 우선은 하루에한번씩만 전화하고있어요 더하고 싶지만 질려할까봐 그것도 일분이분정도? 근데 전이렇게 힘든데 그사람은 기분이 상당히 좋아보여요 밝은 목소리.. 난 이렇게 힘든데.... 저잘하고 있는건가요?ㅠㅠ 어떻해야 할까요...
멀어져가는사람..어떡해야할까요?
컬러링도 바뀌고
만나자는 말도 없어요.
전화도 제가 먼저 하는데
받긴받아주는데 먼가 거리감이 느껴지고
친절하게 말해줘도 먼가 다른사람같아요.
나쁜사람 되기싫어서 헤어지자거나
모진말 못하는 걸까요.?
전 이렇게 흐지부지 끝나는게 두려워요
이렇게 서서히 잊혀져가다가
그사람 다른사람만날까봐 두려워요
나같은건 잊고..
저또한 다른사람 만날수 있을까 걱정되요.
이십대후반이라..
나이가 어리면 헤어지는게 슬프지만 헤어져도 참을수 있겠는데
후반이니 나한테 또 사랑이 올까 이런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그사람 태도 보면서도 감히 헤어지잔 말이 안나옵니다.
전화는 꼬박꼬박 받아주는데
만나자는말도 연락도 없고 전화도 하면 별말도 없고 금방끊으려하는사람(그전에도 통화는
길게하는걸 싫어했어요)
그렇다고 딱히 다른말도 없는사람
저 보험인가요?
아니면..다른사람생긴걸까요?
제가먼저 손을 놓아주기를 바라는걸까요?
좋은 이미지로 남고 싶어서??
제가 연락안하면 연락이 안될것같은데..ㅠㅠ
저 어떻해야하나요?
그사람없이는 못살것같은데.ㅠㅠ
자꾸전화하면 오히려 도망갈까요?
우선은 하루에한번씩만 전화하고있어요
더하고 싶지만 질려할까봐
그것도 일분이분정도?
근데 전이렇게 힘든데
그사람은 기분이 상당히 좋아보여요
밝은 목소리..
난 이렇게 힘든데....
저잘하고 있는건가요?ㅠㅠ
어떻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