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로 떠나간 사랑하는 아내에게..........(171)

최기섭2003.09.21
조회800

           하늘나라로 떠나간 사랑하는 아내에게..........(171)하늘나라로 떠나간 사랑하는 아내에게..........(171)하늘나라로 떠나간 사랑하는 아내에게..........(171)      당신은 나의 운명    하늘나라로 떠나간 사랑하는 아내에게..........(171)하늘나라로 떠나간 사랑하는 아내에게..........(171)하늘나라로 떠나간 사랑하는 아내에게..........(171)

 

 

당신 눈길이 닿는 곳.

창문 넘어 안개비 내리는

한 점  이승에 내가 사는 곳.

운명으로 만나.

가슴 아픈 이별안고

서러워 했을 당신 ----

당신 눈물로 이슬을 내려

밤새 적셔놓은  잎새들.

휘영청 중천에

밝은 달님이 당신 같아

내가 꽃이라면 달맞이 꽃으로 피어나

곱게 핀 숨결로 당신 바라 보며

가슴 열어놓고

까맣게 타버린 내 마음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내 운명의 마지막 날

가야할 곳은 당신 품안이라고 .

수없이 말해 주고 싶어서 ....

내 곁을 스치는 신들린 바람으로

끝나는 순간 까지도

당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숙명이기에.

그져 하늘만 바라보며

오늘도 당신의 안부가 그립습니다...............!!         하늘나라로 떠나간 사랑하는 아내에게..........(171)하늘나라로 떠나간 사랑하는 아내에게..........(171)하늘나라로 떠나간 사랑하는 아내에게..........(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