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분들도 많지만 올립니다 즐거운 한주 !- 택배 도착한다고 문자 오잖아요. 근데 회원분이 동생한테 문자보낸다는걸 잘못해서 택배번호로 보냈삼. "올때 메로나" 오늘 하루종일 실실 웃었음. 택배아저씨 얼마나 삶에 대한 회의를 느끼셨을까... ======================================= 회원분이 노약자석에 다리꼬고 앉아 버스타고 가시는중이었음. 어느 정거장에서 할머니가 타셨삼. 할머니는 회원님 앞에 서셔 나오라는 눈치를 주는 분위기. 회원님 당연히 양보하려고 일어나려고 하는데..... 다리를 꼬고 앉아 있었기때문에 일어나니 다리가 조낸 저린거삼. 그래서 똑바로 서지못하고 옆으로 장애인처럼 픽 쓰러져 버렸음...................... 버스에 있던 사람들 모두 할머니를 욕하기 시작.... 할머니 조낸 무안해함. 근데 그 분위기에서 다시 일어설수가 없어서 그냥 앉았다고 하삼. 그리고는.. 내릴 때 쩔뚝거리면서 내리셨다는 슬픈 비화가..... 여기에 달린 꼬리>> 이거보니까 그거 생각나삼.. 다리 아프고 피곤에 지친 어떤 회원님이 버스 타서 앉고싶다고 중얼거리다가 앉아계시던 할머니쪽으로 넘어져서 할머니 귀에대고 앉 고 싶 다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예전에 카페에서 어떤님이 메신저로 남자친구랑 말다툼을 한거에요.그 메신저로 싸우다보면 엄청 짜증나고 화나는데 글로쓰는데 한계가 있으니까 제대로 전달이 안되잖아요 ㅋㅋ 그래서 회원님이 마구마구 글로 쏘아부치는데 ...그러다가 중간에 대화가 끊겨서 회원님이 한참 기다리다가 나 정말정말화났다는 느낌으로 격하게 "짜증나~!"라고 친다는게 그만.... 짜자안~! 남자친구는 "ㅋㅋㅋㅋ" 이런반응. 그래 나도 짜잔~~ 이랬던가?ㅋㅋㅋㅋ그래서 본의아니게 무마됐대요... =========================================== 학교에서 있는데 날씨가 너무 추운거에요 어떤 여자애가 "오늘 너무 춥다 손시려워" 그러니까 같이 있던 남자애가 " 겨드랑이에 손끼면 따뜻해" 그랬는데 그 담 여자애가 한 행동이 팔짱끼듯 크로스로 양쪽 겨드랑이에 손을 넣은게 아니라 같은 방향 겨드랑이에 끼면서 조낸 진지하게 " 이러케?" 그랬대요 ============================================= 어떤분이 고등학겨때 똥이 너무 마려워 조금만 참자 하느님 제발 도와주세여 하면서 걸어갔데여 학겨가 산이라 주위에 뭐 별로 없었나봐여 조금씩 조금씩 걷다가 결국 싸고말았데염 엄마아빠한테 저나하니(엄마 나똥샀어ㅠㅠ) 데리러 오셨는데 차 뒤자석엔 박스가 .깔려있더래요 ..... 박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구 이건 어제 낮에 올라왔던 건데... 어떤 님이 지하철에 탔는데 옆자리에 연인이 타고 있었나봐요. 여자가 파마를 했는지 얼마 안됐는지 머리를 만지작 거리면서 '난 파마머리가 안 어울리는거 같아.생머리가 더 낫지?'하니까 그 남자친구가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라구 했는데 작게 말한게 아니라 주위에서 다들 듣고 웃었다는.ㅋㅋㅋ 나 이거 정말 훈훈했다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떤 고딩 여자분이 학원 수업을 마치고 밤늦게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어두컴컴해서 가뜩이나 겁먹고 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불량 남학생들이 모여있는게 보이더래요 이 여자애가 피해서 다른데로 가려는데 그 남학생들 중 한명이 "야. 일루와" 그러더래요 근데 이 여자애는 "야. 날라와" 이렇게 알아듣고 잠시 고민하다 무서워서 훨훨 날개짓을 하면서 그 남학생들한테 가니까 남학생들 미친년인줄 알고 무서워서 막 도망갔다고 ㅋㅋㅋ ============================================ 어떤분이 올리셨는지는 기억이 안나여 내용이 웃겨서 ㅋㅋㅋㅋ 그 분이 늦은 밤에 컴퓨터를 하고있었대여 근데 아빠가 오는 소리가 들려서 불끄고 이불 뒤집어 쓰고 침대에서 자는 척을 했데여 근데 아빠가 술드시고 자기 방에 와서.. 딸을 보면서 하는 말이 " 성희야.. 우리 성희 이렇게 생겨서 시집 못가면 어떡하노.." 그 분 침대에서 우셨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 님이 초딩때 기말고사 보고 교무실로 불려갔는데 정답이 김일성인데 전교에 그 님 혼자 김일성 수령님 이렇게 써서 교무실로 불려갔다고 ㅋㅋㅋ ========================================== 대박집 쪽박집 아시죠 ?? ㅋㅋ 하루는 감자탕집을 했는데...혹시 보신분 ?? 이영자랑 강성범이 우선 쪽박집에 방문해서 시식을 하잖아요 ... 감자탕을 먹는데.... 감자가없는거33 이영자가... "아니 왜 감자탕에 감자가 없어요 ? " 이러니까 주인이하는말........... . . . 제가 감자를 싫어하거든요 제가 감자를 싫어하거든요 제가감자를싫어하거든요 아니 그럼 감자탕집을 왜하는거냐구!!!!!!!!!!!! ==========================================================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교복입고 집에 가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집 앞에 있는 한 남고가 하교하는 시간이었지,ㅋㅋ 나는 도도하게 보일꺼라고 한껏 고개 들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장난감 총알이 양껏 떨어져있던 곳을 밟고만 거야.ㅠㅠ 망신당하지 않으려고 빛의 속도로 운동신경을 발휘해 넘어지지 않으려고 했던것이,,,,,,,,,,,,,,,,,,,,,,,,,,,,, 그 자리에서 그만,,, 나도 모르게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버렸다는,,,,,,,,,,,,,,,,,,,,,,,,,,,, 친구들 창피하다고 나혼자 두고 다 도망하고. 혼자 멍하니 몇 초간 길거리에 앉아있었다는 ㅡ.ㅡㅋㅋㅋ =================================================== 이건 인터넷에서 본건데 어떤커플이 단적비연수 개봉할때 보러갔데요 남자가 매표소 직원에게 자신있게 ... " 단양적성비 두장 주세요" 매표소 직원... 얼마나 삶에 회의를 느꼈을까....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첨 보고 미칠뻔했는데 ㅋㅋㅋㅋ ================================================= 친구랑 베스킨에 갔습니다 제가 뭘먹어야할찌 고르고있는데.. 제친군 알바생에게 새로나온 신제품 맛보여달라고했죠 알바생이 스푼에떠서 주는순간... 아................................. 제친구 눈감고 입벌리고 있더군요. 그 알바생의 표정이란. 알바생 얼마나 삶에 대한 회의를 느꼈을까.... ----------------------------------------------- ------------------------------------------------------- 눈이 나쁜분이었는데 시내에 나갔다 이뿐 방울고무줄을 봤대요 . 낼름 사서 묶고 거리를 활보하는데 머리위에 있던 방울이 또르륵하고 떨어져서 굴러가길래 "엄훠 내방울" 하면서 막달려가서 주웠는데 그부근에 있던 남학생무리들이 일제히 시선집중 . 줍고보니 그건 다름아닌 알사탕 -_ - ㅋㅋㅋ 그남학생 무리중 한명이 사탕먹다 그냥 툭뱉었는데 빛의 속도로 한여인이 낼름 달려와 주웠으니 .ㅋㅋㅋㅋㅋ ============================================= 오마이러브같은데서 화상채팅을 하는데 어떤 미친놈이 들어와서는 팬티를 벗고 춤을 추더래요 곧휴를 덜렁대면서.. 그때 갑자기 방문이 열리면서 이미친놈이 컴터사줬더니 이지랄하고있다고 캠켜놓은 상태로 곧휴 덜렁대면서 조낸 맞았다고;; 채팅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맞는 모습까지 생중계됐다는..-0-.. ============================================ 어떤님이 술을 강남에서 먹었는데 그담날 일어나니 해운대 바다에 수박 껴안고 자고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까지 어찌간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 ================================================= 어떤분이 버스타고가는데 옆에 잘생긴 남자가 앉더래요 그래서 그냥 신경안쓰는척하려고 귀에 이어폰 끼고 흥얼흥헐거리고 있었는데 옆에 남자가 자꾸 자기를 힐끔힐끔 쳐다 보길래 이남자도 나한테 관심있나.. 이러면서 그냥 속으로 흐믓해하다가 버스에서 내렸는데 그남자가 창문으로 갑자기 귀를 가르키면서 웃길래 그분이 왜웃지? 하고 거울 보니까 . . . 그분이 너무 긴장해서 이어폰이 아닌 후드에 있는 줄을 양귀에 꽂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친구랑 작은 슈퍼를 갔습니다.... 너무더워 아이스크림 이것저것 고르고있는데 친구가 계속 이름은 모르겠고 계속 설명한는겁니다 그..... 설...들어가는 아이스크림... 부드러운... 그러더니 갑자기 주인 아주머니에게로가더니... 아줌마! 망설임 주세요..... 망설이....망설임... 설레임인데..... 그아주머니 그래도 설레임 찾아서 주더이다. 아주머니 얼마나 삶에대한 회의를 느끼셨을까... --------------------------------------------- 아까 친구가 버스에서 해준얘긴데 ㅋㅋㅋㅋ 친구의 친구가 치킨을 시켰데요 그리고 치킨 기다리고있다가 "띵동~ 하길래 "누구세요~ 이랬더니 치킨아저씨가 "접니다 이랬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르바이트를 음식점 같은데서 하시는데.. 밥 다먹고 음료수를 준대요, 그래서 원래 멘트가 " 식사 잘 하셨어요? 음료수는 사이다와 콜라가 있는데 어떤걸로 하시겠어요? " 이건데 ........ " 식사 잘 하셨어요? 음료수는 코이다와 샬라가 있는데 어떤걸로 하시겠어요?" 코이다와 샬라....샬라...... 샬라!!! ------------------------------------------------ 학기 초에 있었던 일인데요- 어떡하다보니까 애가 부반장이 됐어욜ㅋㅋ 근데 하도 노는거 좋아하고 그래서 조낸 무서운 담임 걸렸다고 덜덜 거리고 있었는데 하루는 담임이 야자중간 쉬는시간에 교실에서 애들하고 얘기하고 있다가 제동생이 껌씹는거 보고 "OO아, 너 입안에 뭐냐?" 요랬대요~ 근데 얘가 귀가 많이 맛이 갔거등요ㅋㅋㅋ 말을해도 한번에 쳐알아듣는 일이 없고ㅋㅋ 그래서 "네?" 이랬더니 담임이 "너 입안에 뭐냐고!" 이럼서 강하게 물어왔나봐요~ 제동생........... 조낸 덜덜거리면서 이랬댑니다 "저 이반에 부반장인데요" 선생님.. 얼마나 삶에대한 회의를 느끼셨을까.. ------------------------------------------------- 친구가 일본에서 유학하거든요 얼마전에 메일 읽어봤더니 자기 우울하다고 키우던 강아지마저 너무 밉다고 그러길래 왜? 이랫더니 강아지한테 달면 말로 해석해주는기계 달았더니 강아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거내몸에 달지마" ------------------------------------------------- 자유게시판에서 봤던건데 어떤님이 낙타 타는 곳에서 낙타 타려고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대요.ㅋㅋ 그때 엄마한테 뭐하냐고 문자가 왔는데 그님이 실수로 "낙태기다리고 있어" 라고 보냈대열 ..... 엄마의 심정이 어땠겠냐규!!!!!!!!!!!!!!!!!!! --------------------------------------- 제 여동생은 화장실만 들어가면 노래를 불러요 ㅋㅋ 짜증나게 ㅋㅋ 근데 맨날 희한한 노래를 불러요 그리고 똑같은부분 반복 -_-;; 그날은 김정민노래 그 특유의 창법으로 "이~~이젠~~~~눈물을 거~~어둬~~" 했더니 ㅋㅋㅋㅋㅋㅋ 윗집남자가 역시 그 특유의 창법으로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워워워~ 이렇게~" ----------------------------------------------- 친구랑 버스탔는데 앞에 앉은 할아버지 머리에 비듬이 너무 많길래 친구한테 귓속말한다는게 할아버지한테 귓속말로 " 할아버지 비듬 좀 봐" 할아버지 인생 최고의 뻘쭘..!ㅠㅠ ------------------------------------------- 약 1년 전쯤 친구 A 어느날 A 양이 집에 오자 컴터하고 있던 동생이 뒤도 안돌아보고 심드렁하게 계속 키보드질하면서 "언니 아까 메신저에 00 오빠 들어왔었는데 헤어지자고 전해달래. 난 전했다~" 조낸 개같은 날의 오후.....-_- -------------------------------------------------- 아침부터 초코퍼지가 드럽게 먹고싶었던 회원님 츄리닝입고 엘리베이터를 타다가.. 보아 넘버원중 뽜이널리!!!!!!!!!!!" 요부분 개같이 부르고 있는데, 4층쯤? 개떼같은 남학생들이 타는게 아니겠쌈? 설마 들었을란가...하는 조바심에 애들 표정보니 들은것 같지도 않구.. 다행이다~ 하구 조낸 안심하고있다가 1층되서 내리니까 남학생들이.. 뽜이널리!!!!! 이러는거다.... ----------------------------------------- 전 아주 어릴 때 서울랜드인가? 암튼 거기서..... 왜 입체영화관이라고.... 셀로판지같은거 붙은 안경끼고 영화보는데 있잖아여! 아이맥스처럼 보이는거.. 그때 그게 첨 나왔을 땐데... 아빠하고 남동생하고 저하고 셋이 그걸 보러 갔는데.. 그 영화에서 누가 부메랑 던지니까 아빠가 뒤로 넘어졌삼..... "어이쿠!!!!!!!!!!!!!!!!!" 하고 진짜 큰 소리 내면서 뒤로 완전 굴렀삼..... 어린 마음에 어찌나 쪽팔렸던지.... 동생하고 같이 우리아빠 아닌척하고 모른척했삼..... 그 생각하면 아빠한테 아직도 미안함 ㅠㅠ @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ㅋㅋㅋ @2.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 @3.여자친구랑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나 : 뭐먹을래?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ㅋㅋㅋ @4동사무소에서 민쯩제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많이파세요~" 뭘팔어;; ㅋㅋㅋ @5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 "한참 헤매더니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알바: 네????프랑켄슈타인이요?친구2:'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__-ㅋㅋ @6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우리엄마왈"오, 치마가 너무 스타트한데 ?? "엄마...ㅠ 타이트아니에요? ㅋㅋㅋ @7 초등학교때 체육시간에 아이들이랑 피구를 하기로 했었는데 피구하기 전에 친구가 사탕하나를 줘서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참 맛있었다 ... 난 사탕의 맛에 심취해서 멍하니 있었는데....ㅎ 갑자기 나한테 공이 급속하게 날라오는 것이였다.. 난 그 공을 나도 모르게 잡는 동시에 깜짝놀라 소리를 지른다는게...;;; 맛있다!!!!!!!!!!' 아이들 다 쳐다보긔..... 친구들은 나보고 사탕의 힘이라고 했음.ㅋㅋ @8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한참이 지나지않자 다시전화를 걸었다예~ 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ㅋㅋㅋ @9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ㅋㅋㅋ @10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_직원이와서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물어보자 아이엄마의 왈,"돼지고기 삼형제요." ㅋㅋㅋ @11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주인님~~ 2인분 더주세요 ;;;;;;;;;;;;;;;;;앞에 앉은 친구가.. 니 삼겹살집주인 노예냐? 그러더만. ㅋㅋ ---------------------------------------------------- 어제 술 조낸 먹고 속스려서 약국갔다..... 아저씨 겔로퍼 주세요.. 겔포스 인데... 제길 너무마셔서 제정신이 아니었던것같다. 아저씨 얼마나 삶에 대한 회의를 느끼셨을까......----------------------------------------------- 다들 많이 아시겠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 즐거운 하루되세요 *^^*
심심하신 님들 메로나 이야기 ㅋ
아시는분들도 많지만 올립니다
즐거운 한주 !-
택배 도착한다고 문자 오잖아요.
근데 회원분이 동생한테 문자보낸다는걸
잘못해서 택배번호로 보냈삼.
"올때 메로나"
오늘 하루종일 실실 웃었음.
택배아저씨 얼마나 삶에 대한 회의를 느끼셨을까...
=======================================
회원분이 노약자석에 다리꼬고 앉아 버스타고 가시는중이었음.
어느 정거장에서 할머니가 타셨삼.
할머니는 회원님 앞에 서셔 나오라는 눈치를 주는 분위기.
회원님 당연히 양보하려고 일어나려고 하는데.....
다리를 꼬고 앉아 있었기때문에 일어나니 다리가 조낸 저린거삼.
그래서 똑바로 서지못하고
옆으로 장애인처럼 픽 쓰러져 버렸음......................
버스에 있던 사람들 모두 할머니를 욕하기 시작....
할머니 조낸 무안해함.
근데 그 분위기에서 다시 일어설수가 없어서 그냥 앉았다고 하삼.
그리고는.. 내릴 때 쩔뚝거리면서 내리셨다는 슬픈 비화가.....
여기에 달린 꼬리>>
이거보니까 그거 생각나삼..
다리 아프고 피곤에 지친 어떤 회원님이
버스 타서 앉고싶다고 중얼거리다가
앉아계시던 할머니쪽으로 넘어져서
할머니 귀에대고 앉 고 싶 다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예전에 카페에서 어떤님이 메신저로 남자친구랑 말다툼을 한거에요.
그 메신저로 싸우다보면 엄청 짜증나고 화나는데
글로쓰는데 한계가 있으니까 제대로 전달이 안되잖아요 ㅋㅋ
그래서 회원님이 마구마구 글로 쏘아부치는데
...그러다가 중간에 대화가 끊겨서
회원님이 한참 기다리다가
나 정말정말화났다는 느낌으로 격하게
"짜증나~!"라고 친다는게 그만....
짜자안~!
남자친구는 "ㅋㅋㅋㅋ" 이런반응.
그래 나도 짜잔~~ 이랬던가?ㅋㅋㅋㅋ
그래서 본의아니게 무마됐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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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있는데 날씨가 너무 추운거에요
어떤 여자애가 "오늘 너무 춥다 손시려워" 그러니까
같이 있던 남자애가 " 겨드랑이에 손끼면 따뜻해" 그랬는데
그 담 여자애가 한 행동이
팔짱끼듯 크로스로 양쪽 겨드랑이에 손을 넣은게 아니라
같은 방향 겨드랑이에 끼면서
조낸 진지하게 " 이러케?" 그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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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고등학겨때 똥이 너무 마려워
조금만 참자 하느님 제발 도와주세여 하면서 걸어갔데여
학겨가 산이라 주위에 뭐 별로 없었나봐여
조금씩 조금씩 걷다가 결국 싸고말았데염
엄마아빠한테 저나하니(엄마 나똥샀어ㅠㅠ)
데리러 오셨는데
차 뒤자석엔 박스가 .깔려있더래요 .....
박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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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이건 어제 낮에 올라왔던 건데...
어떤 님이 지하철에 탔는데 옆자리에 연인이 타고 있었나봐요.
여자가 파마를 했는지 얼마 안됐는지 머리를 만지작 거리면서
'난 파마머리가 안 어울리는거 같아.생머리가 더 낫지?'하니까
그 남자친구가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라구 했는데
작게 말한게 아니라 주위에서 다들 듣고 웃었다는.ㅋㅋㅋ
나 이거 정말 훈훈했다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떤 고딩 여자분이 학원 수업을 마치고
밤늦게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어두컴컴해서 가뜩이나 겁먹고 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불량 남학생들이 모여있는게 보이더래요
이 여자애가 피해서 다른데로 가려는데
그 남학생들 중 한명이
"야. 일루와"
그러더래요
근데 이 여자애는
"야. 날라와"
이렇게 알아듣고
잠시 고민하다 무서워서
훨훨 날개짓을 하면서 그 남학생들한테 가니까
남학생들 미친년인줄 알고 무서워서 막 도망갔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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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올리셨는지는 기억이 안나여
내용이 웃겨서 ㅋㅋㅋㅋ
그 분이 늦은 밤에 컴퓨터를 하고있었대여
근데 아빠가 오는 소리가 들려서
불끄고 이불 뒤집어 쓰고 침대에서 자는 척을 했데여
근데 아빠가 술드시고 자기 방에 와서..
딸을 보면서 하는 말이
" 성희야.. 우리 성희 이렇게 생겨서 시집 못가면 어떡하노.."
그 분 침대에서 우셨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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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님이 초딩때
기말고사 보고 교무실로 불려갔는데
정답이 김일성인데
전교에 그 님 혼자
김일성 수령님
이렇게 써서 교무실로 불려갔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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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집 쪽박집 아시죠 ?? ㅋㅋ
하루는 감자탕집을 했는데...혹시 보신분 ??
이영자랑 강성범이 우선 쪽박집에 방문해서
시식을 하잖아요 ...
감자탕을 먹는데....
감자가없는거33
이영자가...
"아니 왜 감자탕에 감자가 없어요 ? "
이러니까
주인이하는말...........
.
.
.
제가 감자를 싫어하거든요
제가 감자를 싫어하거든요
제가감자를싫어하거든요
아니 그럼 감자탕집을 왜하는거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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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교복입고 집에 가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집 앞에 있는 한 남고가 하교하는 시간이었지,ㅋㅋ
나는 도도하게 보일꺼라고 한껏 고개 들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장난감 총알이 양껏 떨어져있던 곳을 밟고만 거야.ㅠㅠ
망신당하지 않으려고 빛의 속도로 운동신경을 발휘해
넘어지지 않으려고 했던것이,,,,,,,,,,,,,,,,,,,,,,,,,,,,,
그 자리에서 그만,,,
나도 모르게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버렸다는,,,,,,,,,,,,,,,,,,,,,,,,,,,,
친구들 창피하다고 나혼자 두고 다 도망하고.
혼자 멍하니 몇 초간 길거리에 앉아있었다는 ㅡ.ㅡ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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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터넷에서 본건데
어떤커플이 단적비연수 개봉할때 보러갔데요
남자가 매표소 직원에게 자신있게 ...
" 단양적성비 두장 주세요"
매표소 직원... 얼마나 삶에 회의를 느꼈을까....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첨 보고 미칠뻔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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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베스킨에 갔습니다
제가 뭘먹어야할찌 고르고있는데..
제친군 알바생에게 새로나온 신제품
맛보여달라고했죠
알바생이 스푼에떠서 주는순간...
아.................................
제친구 눈감고 입벌리고 있더군요.
그 알바생의 표정이란.
알바생 얼마나 삶에 대한 회의를 느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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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쁜분이었는데
시내에 나갔다
이뿐 방울고무줄을 봤대요 .
낼름 사서 묶고 거리를 활보하는데
머리위에 있던 방울이 또르륵하고 떨어져서 굴러가길래
"엄훠 내방울" 하면서 막달려가서 주웠는데
그부근에 있던 남학생무리들이 일제히 시선집중 .
줍고보니 그건 다름아닌 알사탕 -_ - ㅋㅋㅋ
그남학생 무리중 한명이 사탕먹다 그냥 툭뱉었는데
빛의 속도로 한여인이 낼름 달려와 주웠으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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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러브같은데서
화상채팅을 하는데
어떤 미친놈이
들어와서는 팬티를 벗고 춤을 추더래요
곧휴를 덜렁대면서..
그때 갑자기 방문이 열리면서
이미친놈이 컴터사줬더니 이지랄하고있다고
캠켜놓은 상태로
곧휴 덜렁대면서 조낸 맞았다고;;
채팅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맞는 모습까지 생중계됐다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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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님이 술을 강남에서 먹었는데 그담날 일어나니
해운대 바다에 수박 껴안고 자고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까지 어찌간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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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버스타고가는데 옆에 잘생긴 남자가 앉더래요
그래서 그냥 신경안쓰는척하려고
귀에 이어폰 끼고 흥얼흥헐거리고 있었는데
옆에 남자가 자꾸 자기를 힐끔힐끔 쳐다 보길래
이남자도 나한테 관심있나..
이러면서 그냥 속으로 흐믓해하다가
버스에서 내렸는데
그남자가 창문으로 갑자기 귀를 가르키면서 웃길래
그분이 왜웃지? 하고 거울 보니까
.
.
.
그분이 너무 긴장해서
이어폰이 아닌
후드에 있는 줄을 양귀에 꽂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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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작은 슈퍼를 갔습니다....
너무더워 아이스크림 이것저것 고르고있는데
친구가 계속 이름은 모르겠고 계속 설명한는겁니다
그..... 설...들어가는 아이스크림... 부드러운...
그러더니 갑자기 주인 아주머니에게로가더니...
아줌마! 망설임 주세요.....
망설이....망설임...
설레임인데.....
그아주머니 그래도 설레임 찾아서 주더이다.
아주머니 얼마나 삶에대한 회의를 느끼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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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친구가 버스에서 해준얘긴데 ㅋㅋㅋㅋ
친구의 친구가 치킨을 시켰데요
그리고 치킨 기다리고있다가
"띵동~ 하길래
"누구세요~ 이랬더니
치킨아저씨가
"접니다
이랬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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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를 음식점 같은데서 하시는데..
밥 다먹고 음료수를 준대요,
그래서 원래 멘트가
" 식사 잘 하셨어요? 음료수는 사이다와 콜라가 있는데
어떤걸로 하시겠어요? "
이건데 ........
" 식사 잘 하셨어요? 음료수는 코이다와 샬라가 있는데
어떤걸로 하시겠어요?"
코이다와 샬라....샬라......
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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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초에 있었던 일인데요-
어떡하다보니까 애가 부반장이 됐어욜ㅋㅋ
근데 하도 노는거 좋아하고 그래서
조낸 무서운 담임 걸렸다고 덜덜 거리고 있었는데
하루는 담임이 야자중간 쉬는시간에
교실에서 애들하고 얘기하고 있다가
제동생이 껌씹는거 보고
"OO아, 너 입안에 뭐냐?"
요랬대요~
근데 얘가 귀가 많이 맛이 갔거등요ㅋㅋㅋ
말을해도 한번에 쳐알아듣는 일이 없고ㅋㅋ
그래서 "네?" 이랬더니 담임이
"너 입안에 뭐냐고!"
이럼서 강하게 물어왔나봐요~
제동생...........
조낸 덜덜거리면서 이랬댑니다
"저 이반에
부반장인데요"
선생님.. 얼마나 삶에대한 회의를 느끼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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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일본에서 유학하거든요
얼마전에 메일 읽어봤더니
자기 우울하다고 키우던 강아지마저 너무 밉다고
그러길래 왜?
이랫더니
강아지한테 달면 말로 해석해주는기계 달았더니
강아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거내몸에
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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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에서 봤던건데
어떤님이 낙타 타는 곳에서 낙타 타려고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대요.ㅋㅋ
그때 엄마한테 뭐하냐고 문자가 왔는데
그님이 실수로 "낙태기다리고 있어" 라고 보냈대열 .....
엄마의 심정이 어땠겠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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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동생은 화장실만 들어가면 노래를 불러요 ㅋㅋ
짜증나게 ㅋㅋ
근데 맨날 희한한 노래를 불러요
그리고 똑같은부분 반복 -_-;;
그날은 김정민노래 그 특유의 창법으로
"이~~이젠~~~~눈물을 거~~어둬~~"
했더니 ㅋㅋㅋㅋㅋㅋ
윗집남자가 역시 그 특유의 창법으로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워워워~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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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버스탔는데 앞에 앉은 할아버지 머리에
비듬이 너무 많길래 친구한테 귓속말한다는게
할아버지한테 귓속말로
" 할아버지 비듬 좀 봐"
할아버지 인생 최고의 뻘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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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 전쯤 친구 A
어느날 A 양이 집에 오자 컴터하고 있던 동생이
뒤도 안돌아보고 심드렁하게 계속 키보드질하면서
"언니 아까 메신저에 00 오빠 들어왔었는데
헤어지자고 전해달래. 난 전했다~"
조낸 개같은 날의 오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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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초코퍼지가 드럽게 먹고싶었던 회원님
츄리닝입고 엘리베이터를 타다가..
보아 넘버원중 뽜이널리!!!!!!!!!!!"
요부분 개같이 부르고 있는데,
4층쯤? 개떼같은 남학생들이 타는게 아니겠쌈?
설마 들었을란가...하는 조바심에
애들 표정보니 들은것 같지도 않구..
다행이다~ 하구 조낸 안심하고있다가
1층되서 내리니까
남학생들이..
뽜이널리!!!!!
이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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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주 어릴 때 서울랜드인가?
암튼 거기서..... 왜 입체영화관이라고....
셀로판지같은거 붙은 안경끼고 영화보는데 있잖아여!
아이맥스처럼 보이는거..
그때 그게 첨 나왔을 땐데...
아빠하고 남동생하고 저하고 셋이 그걸 보러 갔는데..
그 영화에서 누가 부메랑 던지니까
아빠가 뒤로 넘어졌삼.....
"어이쿠!!!!!!!!!!!!!!!!!"
하고 진짜 큰 소리 내면서 뒤로 완전 굴렀삼.....
어린 마음에 어찌나 쪽팔렸던지....
동생하고 같이 우리아빠 아닌척하고 모른척했삼.....
그 생각하면 아빠한테 아직도 미안함 ㅠㅠ
@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ㅋㅋㅋ
@2.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
@3.
여자친구랑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ㅋㅋㅋ
@4
동사무소에서 민쯩제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파세요~" 뭘팔어;; ㅋㅋㅋ
@5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 "
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네????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2:'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__-ㅋㅋ
@6
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우리엄마왈
"오, 치마가 너무 스타트한데 ?? "
엄마...ㅠ 타이트아니에요? ㅋㅋㅋ
@7
초등학교때 체육시간에 아이들이랑 피구를 하기로 했었는데
피구하기 전에 친구가 사탕하나를 줘서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참 맛있었다 ...
난 사탕의 맛에 심취해서 멍하니 있었는데....ㅎ
갑자기 나한테 공이 급속하게 날라오는 것이였다..
난 그 공을 나도 모르게 잡는 동시에 깜짝놀라 소리를 지른다는게...;;;
맛있다!!!!!!!!!!'
아이들 다 쳐다보긔..... 친구들은 나보고 사탕의 힘이라고 했음.ㅋㅋ
@8
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지않자 다시전화를 걸었다
예~ 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ㅋㅋㅋ
@9
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ㅋㅋㅋ
@10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_
직원이와서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물어보자 아이엄마의 왈,
"돼지고기 삼형제요." ㅋㅋㅋ
@11
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
주인님~~ 2인분 더주세요 ;;;;;;;;;;;;;;;;;
앞에 앉은 친구가.. 니 삼겹살집주인 노예냐? 그러더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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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 조낸 먹고 속스려서
약국갔다.....
아저씨
겔로퍼 주세요..
겔포스 인데... 제길
너무마셔서 제정신이 아니었던것같다.
아저씨 얼마나 삶에 대한 회의를 느끼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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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많이 아시겠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 즐거운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