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2살입니다 ^^; 그 사람은 28살이구요 같은 곳에서 일을 해요 근데 그 사람 완전 경상도 남자라 무뚝뚝하고 생긴것도 좀 무섭게 생긴데다가 맨날 볼때마다 화난 사람같았어요 식사하셨어요? 물어보면 네 이러고 사라지고 ; 첨에 봤을때 무서워서 피해 다닐 정도였어요 aa 근데 어느 날 부터 이 사람이 좋아졌어요 웃는 모습을 보며 정말 아기처럼 순수해 보였어요 그뒤로 말도 걸고 정말 좋아져 버렸는데 이 사람도 절 좋아하는거 같아요 어느 날 부터인가 절 보면 수줍게웃고 커피를 제 책상에 놓고 가고 ; 어느날 친구들 하고 술을 먹고 있는데 전화가 왔더라구요? 전화 받자 마자 oo아 사랑한다 내 맘 알제? 이 말만 반복 하시는 그분;; 저도 술을 마신 상태라 완전 당황하고 30분 넘게 통화하면서 그 말만 했어요 ; 그래서 아 이사람도 날 좋아하는 구나 정말 기뻤어요 설레이고 근데 그 일을 기억을 못하시던..쿨럭.. 근데 며칠있다가 할말이 있다며 밥 같이 먹자길래 할말이라는거 고백이 아닐까 하고 들뜬 맘에 갔는데 실없는 농담만 하고 사라지고 저녁때 그런 문자가 오더군요 " 내가 널 좋아하는거 같다 그런데 내가 여자를 좋아해본적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겠다 널 좋아하는건지 사랑하는건지 내 감정이 확실 하지 않다 미안하다 " 이렇게요.. 도대체! 뭐가 문제냐구요ㅠㅠ 그뒤로 정말 우리 두사람 남들이 보면 다 사귀냐고 할정도로 가까워졌는데 물론 스킨쉽이라고 해 봤자 손 잡은게 다지만요 ^^;; 제가 오빠 내꺼해줘라~ 이렇게 해도 웃으며 피하기만하고.. 내가 봤을때 분명 서로 좋아하는데 뭐가 문제 일까요? 제가 사귀자고 해도 조금만 기다려 달래요 저보고.. 후.. 이 사람 믿고 기다릴까요?" 아님 일찍 맘을 접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ㅜ 전 그 사람이 너무 좋아요.. 근데 상처 받을까봐 겁나요..
이 남자의 속마음은 뭘까요?
전 올해 22살입니다 ^^;
그 사람은 28살이구요 같은 곳에서 일을 해요
근데 그 사람 완전 경상도 남자라 무뚝뚝하고
생긴것도 좀 무섭게 생긴데다가 맨날 볼때마다 화난 사람같았어요
식사하셨어요? 물어보면 네 이러고 사라지고 ;
첨에 봤을때 무서워서 피해 다닐 정도였어요 aa
근데 어느 날 부터 이 사람이 좋아졌어요 웃는 모습을 보며
정말 아기처럼 순수해 보였어요 그뒤로 말도 걸고
정말 좋아져 버렸는데
이 사람도 절 좋아하는거 같아요
어느 날 부터인가 절 보면 수줍게웃고 커피를 제 책상에 놓고 가고 ;
어느날 친구들 하고 술을 먹고 있는데 전화가 왔더라구요?
전화 받자 마자 oo아 사랑한다 내 맘 알제? 이 말만 반복 하시는 그분;;
저도 술을 마신 상태라 완전 당황하고 30분 넘게 통화하면서 그 말만 했어요 ;
그래서 아 이사람도 날 좋아하는 구나 정말 기뻤어요 설레이고
근데 그 일을 기억을 못하시던..쿨럭..
근데 며칠있다가 할말이 있다며 밥 같이 먹자길래
할말이라는거 고백이 아닐까 하고 들뜬 맘에 갔는데 실없는 농담만
하고 사라지고 저녁때 그런 문자가 오더군요
" 내가 널 좋아하는거 같다 그런데 내가 여자를 좋아해본적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겠다
널 좋아하는건지 사랑하는건지 내 감정이 확실 하지 않다 미안하다 "
이렇게요.. 도대체! 뭐가 문제냐구요ㅠㅠ
그뒤로 정말 우리 두사람 남들이 보면 다 사귀냐고 할정도로
가까워졌는데 물론 스킨쉽이라고 해 봤자 손 잡은게 다지만요 ^^;;
제가 오빠 내꺼해줘라~ 이렇게 해도 웃으며 피하기만하고..
내가 봤을때 분명 서로 좋아하는데 뭐가 문제 일까요?
제가 사귀자고 해도 조금만 기다려 달래요 저보고..
후.. 이 사람 믿고 기다릴까요?" 아님 일찍 맘을 접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ㅜ 전 그 사람이 너무 좋아요.. 근데 상처 받을까봐 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