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갈까 하다가 걍 가 ~ 줬었다. 미션1.2편 그런 녀석이 또 왔다 미션 임파서블3 Mission:Impossible III
그런 미션3번째 이야기와 함 붙어보자 하고 댐벼~ 드시는 님이 계시다 어이~ 톰형! 함 붙어보자구 좋다~ 승원아!
차승원 VS 톰 크루즈 맞짱!!
5월4일 개봉하는 미션 임파서블3와 국경의 남쪽과 과연 누가 이길것인가? 요즘 우리영화의 붐으로 미션을 말그대로 미션으로 말들어 버릴것인가
국경의 남쪽 차승원 1970. 06. 07 188cm, 80kg 데뷔작 홀리데이 인 서울. 1997
망가질수록' 주목받고 있는, 모델 출신의 배우, 차승원 카리스마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그를 부를 때 이젠 수식어를 잘 찾아야 한다 눈에 띄기 시작한 영화는 리베라 메 였다. 이 영화에서 그는 도시를 불태우는 연쇄방화범으로 섬칫할 정도로 죽이게 연기를 잘해줬다
지금의 그와 다른 분단소재 감동 드라마로 가족단위 관객을 비롯한 폭넓은 관객층을 잡아 먹으시겠다 할리우드 블럭버스터의 고정관념 따윈 쌍큼하게 무시해 주시는 차승원 이시다
혈의 누에서 보여준 혼란스러움과 리베라 메에서 보여준 광기 그리고 보디가드에서 보여준 소박함 처절하게 망가지는 코믹스러움 정 반대되는 이미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연기자 그간 영화들을 보면 멜로는 거의 없었던 차승원 이번 국경의 남쪽 영화에선 새롭게 변신을 시도했다 내 분명 새로운 맛을 보여주겠다고 작정하고 말이다
약간은 어리숙함에서 나오는 자연스런 연기가 점점 연기에 물오른 차승원 카리스마의 매력보다는 위트함이 더욱 그를 찿게 만드는것이 아닌지 싶다
Cha Seungwon
옆집에서 담배하나 꼬나물고 헝클어진 머리와 무릎나온 츄리링 입고 쓰레빠 찍찍끌면서 만화책 빌리러 나올 것 같은 분위기를 주지만 가끔씩 보여주는 날카로움에 시선을 멈칫하게 만드는 그 이기도 하다
그 특유의 코믹함은 내동댕이치고 이번영화 국경의 남쪽은 발라드함으로 새로운 시도 하지만 난 그를 종종 이것으로도 새롭게 느끼지.. 이름하야...
" 순창아 ~~~~~
순창아..... 를 외치며 먼 바다를 바라보는 외로운 싸나이의 모습 좋타~
차승원이 요즘 나를 뜨거운 감칠맛으로 감동을 주는 얼큰광고 이런 확끈한 맛이라면 단년코!! 차승원에게 우승 트로피를 건네주고 싶다
미션임파서블1.2편의 인기를 힘입어 간만에 제대로 된 액션으로 뭔가를 보여주마 하고 5월4일 산건너 물건너서 오는 배우가 있다
미션 임파서블3 톰 크루즈 Tom Cruise 1962. 07. 03 175cm, 65kg 데뷔 끝없는 사랑. 1981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미소를 지닌 배우, 톰 크루즈 행보 하나하나가 전세계 언록의 주목을 받은 연기자가 되기 이전 톰 크루즈의 꿈은 믿지 못하겠지만 성직자가 되는 것이었다는데.. 그래서 요상상한 신흥종교에 빠져 계신가 톰"
연기력이 대단히 뛰어 나다거나, 카리스마가 짱이라거나, 이런 느낌의 삘은 뭐~ 하지만 그가 출연하는 영화는 사실 은근히 땡기는 매력이 있다 거들떠 보자면 대략 이렇다
톰 크루즈의 영화들을 나열해 보니 야구게임에 비유하자면 하나 같이 스트라이크! 이다 자신을 알고, 자신을 다스리고 자신의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는 명확한 배우라 생각이든다
A와 B라는 배우가 있는데, B보다 A가 연기를 좀더 못했지만 매력이 있다면, 그것은 그 인간의 매력이다 그렇다 차승원과 톰 크루즈 그 들 각각의 미묘함이 그렇지 않은가 배우는 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감성을 표현하는 사람으로써 동서양의 동떨어진 만남 이지만 누가 더~ 라고 하긴 그렇지만 왠지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은 어쩔 수 가 없다 둘다 좋은 사람로서 좋은 배우로서 기억에 남는 그런 배우이길 바란다
맞짱! 차승원 VS 톰 크루즈
그런 녀석이 또 왔다 미션 임파서블3 Mission:Impossible III
그런 미션3번째 이야기와 함 붙어보자 하고 댐벼~ 드시는 님이 계시다
어이~ 톰형! 함 붙어보자구 좋다~ 승원아!
차승원 VS 톰 크루즈 맞짱!!
5월4일 개봉하는 미션 임파서블3와 국경의 남쪽과 과연 누가 이길것인가?
요즘 우리영화의 붐으로 미션을 말그대로 미션으로 말들어 버릴것인가
국경의 남쪽
차승원
1970. 06. 07
188cm, 80kg
데뷔작 홀리데이 인 서울. 1997
망가질수록' 주목받고 있는, 모델 출신의 배우, 차승원
카리스마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그를 부를 때 이젠 수식어를 잘 찾아야 한다
눈에 띄기 시작한 영화는 리베라 메 였다.
이 영화에서 그는 도시를 불태우는 연쇄방화범으로 섬칫할 정도로 죽이게 연기를 잘해줬다
지금의 그와 다른 분단소재 감동 드라마로 가족단위 관객을 비롯한 폭넓은 관객층을
잡아 먹으시겠다
할리우드 블럭버스터의 고정관념 따윈 쌍큼하게 무시해 주시는 차승원 이시다
혈의 누에서 보여준 혼란스러움과 리베라 메에서 보여준 광기 그리고 보디가드에서
보여준 소박함 처절하게 망가지는 코믹스러움 정 반대되는 이미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연기자 그간 영화들을 보면 멜로는 거의 없었던 차승원 이번 국경의 남쪽 영화에선
새롭게 변신을 시도했다 내 분명 새로운 맛을 보여주겠다고 작정하고 말이다
약간은 어리숙함에서 나오는 자연스런 연기가 점점 연기에 물오른 차승원
카리스마의 매력보다는 위트함이 더욱 그를 찿게 만드는것이 아닌지 싶다
Cha Seungwon
옆집에서 담배하나 꼬나물고 헝클어진 머리와 무릎나온 츄리링 입고 쓰레빠 찍찍끌면서
만화책 빌리러 나올 것 같은 분위기를 주지만
가끔씩 보여주는 날카로움에 시선을 멈칫하게 만드는 그 이기도 하다
그 특유의 코믹함은 내동댕이치고 이번영화 국경의 남쪽은 발라드함으로 새로운 시도
























하지만 난 그를 종종 이것으로도 새롭게 느끼지.. 이름하야...
" 순창아 ~~~~~
순창아..... 를 외치며 먼 바다를 바라보는 외로운 싸나이의 모습 좋타~
차승원이 요즘 나를 뜨거운 감칠맛으로 감동을 주는 얼큰광고 이런 확끈한 맛이라면
단년코!! 차승원에게 우승 트로피를 건네주고 싶다
국경의 남쪽 미션 임파서블3
www.southoftheborder.co.kr www.missionimpossible.com
미션임파서블1.2편의 인기를 힘입어 간만에 제대로 된 액션으로 뭔가를 보여주마 하고
5월4일 산건너 물건너서 오는 배우가 있다
미션 임파서블3
톰 크루즈 Tom Cruise
1962. 07. 03
175cm, 65kg
데뷔 끝없는 사랑. 1981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미소를 지닌 배우, 톰 크루즈
행보 하나하나가 전세계 언록의 주목을 받은 연기자가 되기 이전 톰 크루즈의 꿈은 믿지
못하겠지만 성직자가 되는 것이었다는데.. 그래서 요상상한 신흥종교에 빠져 계신가 톰"
연기력이 대단히 뛰어 나다거나, 카리스마가 짱이라거나, 이런 느낌의 삘은 뭐~ 하지만
그가 출연하는 영화는 사실 은근히 땡기는 매력이 있다 거들떠 보자면 대략 이렇다
톰 크루즈의 영화들을 나열해 보니 야구게임에 비유하자면 하나 같이 스트라이크! 이다
자신을 알고, 자신을 다스리고 자신의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는 명확한 배우라 생각이든다
A와 B라는 배우가 있는데, B보다 A가 연기를 좀더 못했지만 매력이 있다면, 그것은
그 인간의 매력이다 그렇다 차승원과 톰 크루즈 그 들 각각의 미묘함이 그렇지 않은가
배우는 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감성을 표현하는 사람으로써 동서양의
동떨어진 만남 이지만 누가 더~ 라고 하긴 그렇지만 왠지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은 어쩔 수
가 없다 둘다 좋은 사람로서 좋은 배우로서 기억에 남는 그런 배우이길 바란다
이왕 떡 본김에 톰 크루즈의 매력이 물씬 나는 건진 몇장의 사진
Tom Cru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