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적다고 생각하고있었는대... 이번에 제 선배가 일하는..자동차 금형제작업제 GM대우 직속 하청업체인대 규모가 꽤크쵸.. 제가 일하는곳은 설계만하는곳이라 모두합치면 6명이지만..(저까지..)
그 선배가 일하는곳은 어림잡아.. 900명은 넘을것입니다...
근대 이곳에 3D설계를 지금 구하고있는다는겁니다...
그래서 일단 제자리를 알아봐달라고 했습니다..(지금 직장 잘다니고있으면서..)
그런애기를 하고나서 3시간후에 다시 선배한대 전화가 왔고.. 인사담당자 한대 애기했으니까...
조만간 연락올꺼라고 하더군요...(이바닥이 설계경력자 구하기가 쉽지않다는 애기를 많이들었지만 이렇게 빨리 연락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일단 연봉을 물어봤져... 아마 처음엔 1천팔백정도 줄꺼라고 하더군요...
흠...갑자기 머뭇거렸지만... 앞으로 제가 해나가기에 그렇게 큰 기업에서 일해하는게 더 낮겠다 싶어서.. 돈이 더적지만(돈적다고 투덜거렸는대 더 적게 부르내요)
그래도 해보겠다고 또 알아봐준 선배가 고마워서 고맙다고 애기하면서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는대..
이이야기를 선배와나준지도 채 10분도 돼지않았군요...
하... 큰곳에서 일하는게 낳을까 싶으면서도 그동안 저에게 아껴주고 고맙게 대해주신 사장님 얼굴을보면 또 못그만둘것같고... 정때문에 붙어있자니...나중에 후회할것같고... 참 지금 머리속이 복잡합니다... 또 출퇴근거리도 가는대만 30Km라 유류비도 꽤나올듯싶은대... 지금 다니는곳은 왕복해봐야 20km내외라... 그다지 부담을 가지 않았지만... 이것저것 생각해보면 큰물에 가기위해서 포기해야하는게 너무 많은것같아서.. 부담도되고 무섭기도하고...
좀더 큰물에서 일하고싶은데...
안녕하세여...^^ 일단 제 고민을 들어주실려고 클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현제 26살에 2살된 아들을과 예쁜와이프랑 알콩달콩 살고있는 아빠입니다.
과속이라고 하죠~ ^^;;
제가 요세 이렇게 행복하게 살고있는대 고민이있습니다...
직장문제인대여..
제가 하는 일이 자동자찍어내는 금형이라는걸 설계하는건대여~(현대,대우,기아,일본차등등)
여러가지메이커를 하고있져... 근대 이넘에 일이..끝나는 시간이 남들처럼 6시 야근해야 10시에 이렇게 끝나는게 아니라 기본이 올래 회사계약서에도 8시30출근 저녁9시퇴근인대..
거의 9시에 퇴근못하져...평균 12시1시입니다...
이시간까지 집에가서 일하다보면 와이프랑 울 아가는 콜콜 자고있져...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지만...이렇게 직장생활한지 거의 2년이 되가려고 합니다..
연봉도 적어서..2천인대.(보너스)포함에 세금(국민,보험)등 떄면 110만원 가져갑니다...집에..
너무 적다고 생각하고있었는대... 이번에 제 선배가 일하는..자동차 금형제작업제 GM대우 직속 하청업체인대 규모가 꽤크쵸.. 제가 일하는곳은 설계만하는곳이라 모두합치면 6명이지만..(저까지..)
그 선배가 일하는곳은 어림잡아.. 900명은 넘을것입니다...
근대 이곳에 3D설계를 지금 구하고있는다는겁니다...
그래서 일단 제자리를 알아봐달라고 했습니다..(지금 직장 잘다니고있으면서..)
그런애기를 하고나서 3시간후에 다시 선배한대 전화가 왔고.. 인사담당자 한대 애기했으니까...
조만간 연락올꺼라고 하더군요...(이바닥이 설계경력자 구하기가 쉽지않다는 애기를 많이들었지만 이렇게 빨리 연락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일단 연봉을 물어봤져... 아마 처음엔 1천팔백정도 줄꺼라고 하더군요...
흠...갑자기 머뭇거렸지만... 앞으로 제가 해나가기에 그렇게 큰 기업에서 일해하는게 더 낮겠다 싶어서.. 돈이 더적지만(돈적다고 투덜거렸는대 더 적게 부르내요)
그래도 해보겠다고 또 알아봐준 선배가 고마워서 고맙다고 애기하면서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는대..
이이야기를 선배와나준지도 채 10분도 돼지않았군요...
하... 큰곳에서 일하는게 낳을까 싶으면서도 그동안 저에게 아껴주고 고맙게 대해주신 사장님 얼굴을보면 또 못그만둘것같고... 정때문에 붙어있자니...나중에 후회할것같고... 참 지금 머리속이 복잡합니다... 또 출퇴근거리도 가는대만 30Km라 유류비도 꽤나올듯싶은대... 지금 다니는곳은 왕복해봐야 20km내외라... 그다지 부담을 가지 않았지만... 이것저것 생각해보면 큰물에 가기위해서 포기해야하는게 너무 많은것같아서.. 부담도되고 무섭기도하고...
여러분이 저라면 .... 이런 마을을 조금이라도 이해하신다면 조언좀해주세요..~~
끝까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