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다른사람들의 이별얘기를 읽고 또 읽고 마음을 그렇게 달래보아도 생각보다 잊기가 굉장히 힘드네요.. 메시전에서는 언제쯤 들어올까.. 들어와서 혹시나 무슨말을 하지는 않을까 연락이 아예 오지도 않는 핸드폰만 뚫어져라 쳐다보고있고..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해서 다짐하고 또 다짐하는데 뒤돌아서면 마음이 약해지네요 먼저 연락해보고싶지만 그것도 수없이 많이해봤고 어제 연락하지말라고 했던 그 사람이기에..연락하지도 못하겠고 오늘도 역시나 컴퓨터를 켜고 열심히 이별얘기만 보며 애써 마음을 가다듬는데 보고싶어서 미치겠네요...그 사람이 사는 동네 한번 가보면 혹시나 만날까 하는 기대감에...만나도 아는척도 하지 못할꺼면서.... 예전에 복잡하고 힘들때면 그 사람이 따뜻하게 안아줬었는데 매일 생각나지만 오늘따라 더 생각나네요 이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면 언제가는 잊혀지겠지 하고 살고있어요 난 미쳤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아프네요
여기서 다른사람들의 이별얘기를 읽고 또 읽고
마음을 그렇게 달래보아도 생각보다 잊기가 굉장히 힘드네요..
메시전에서는 언제쯤 들어올까..
들어와서 혹시나 무슨말을 하지는 않을까
연락이 아예 오지도 않는 핸드폰만 뚫어져라 쳐다보고있고..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해서 다짐하고 또 다짐하는데 뒤돌아서면 마음이 약해지네요
먼저 연락해보고싶지만 그것도 수없이 많이해봤고
어제 연락하지말라고 했던 그 사람이기에..연락하지도 못하겠고
오늘도 역시나 컴퓨터를 켜고 열심히 이별얘기만 보며 애써 마음을 가다듬는데
보고싶어서 미치겠네요...그 사람이 사는 동네 한번 가보면
혹시나 만날까 하는 기대감에...만나도 아는척도 하지 못할꺼면서....
예전에 복잡하고 힘들때면 그 사람이 따뜻하게 안아줬었는데
매일 생각나지만 오늘따라 더 생각나네요
이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면 언제가는 잊혀지겠지 하고 살고있어요
난 미쳤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