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들이 싫다.그리고 남자 밝히는 싸이코 여자

2003.09.21
조회469

난 외톨이..착하다는 것은 남한테 배렬 잘해 주고 소신것 사는것일까?

그렇게 보이면 남들은 착하다고 한다...병신이다..겉 모습에만 저렇게 판단하는 멍청한 사람들

난 혼자다 그래서 결혼도 날 정말로 이해하고 그런 사람 만나고 싶지만.시빌

좃같은 팔자에 제대로된 남자도 없다...그래 생각해 보니 그런 남자 만날려면 내가 멋진 여자가

되어야 겠지만..결혼이 무슨 장난도 아니고 우리 집도 보고 여러 가지 보겠지?

솔직히 결혼이 두렵다....때마쳐 남자 비위 마치면서 그래야 내 부인 좋다고 자랑할거도

창녀처럼 밤마다 섹스해야 되고 하기 싫으면 바람 필거고 아인 새벽에 깨면 때마쳐 우유저야 하고

어릴적 어른이되면 다 될것 같앗는데 더 힘들다..

친척? 내겐 친적이 없다.다 우리 엄마 친척이지 난 우리 삼형제 달랑 하다 .

미친친척언니는 남자한테 환장해서 20살때 시골에서 상경하여 결국 애도 씨받이 해서 애 버리고

이혼하고 지금은 지보다 어린 백화점 점원하고 했다 애를 둘이나 낳다.

미친년이다....그 시기때 남자한테 빠져서 개나소나 섹스해되고 돈 띁어 먹고 자긴 돈 안쓰면

안 만난댄다.저런 싸이코 정신으로 아무 득이 없는 쓰레기 여자다.

내주윈 다 그렇다..미친 여자와 시발련들 다 날 무시하고 시발련 은영이 개년 38살 쳐먹어서

지 자식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버린 개뇬 그리고 또 38살 먹은 명희라는 개뇬도 있다

미치년 시발련 죽어 버리고 싶다..내 감정 건드리는개년들 싸잡아 죽여 버리고 싶다.

내 맘음 더이상 상철 받을게 없고 내가 앙심 품은 년들은 다 망할거다.

내가 죽어서도 꼭 그년들 다 망하게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