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8이구요. 어떻게 하다가 친하게 지내게된 칭구 소개로..옛여친을 만나게 되었죠!! 5~6개월 매달리다가..지금은 거의 6개월째 혼자 짝사랑 아닌 기다림아닌.. 혼자 끙끙되며 직장생활하고 있습니다. 연락만 몇달 하다가..옛여친을 만난건 제작년 8월 말에 만났습니다.. 참 첫인상 귀엽고 착한 이미지에 성격또한 조용하면서도 털털했습니다.. 옛여친 만나면서 정말 철도 없이 행동하고 다녔던 제가 참 부끄러울만큼.. 현실적이고 열심히 사는 좋은 사람이였었죠.. 옛여친 사회생활 일찍 시작해서..저보다 정말 생각하는것 행동하는것 성숙하고 현실에 많이 눈떠잇는 사람이였죠..!! 그런 여자칭구 앞에서 전 취업도 못한채 알바나 하는 참 능력없고 보잘것없는 남자칭구였습니다. 우유부단한 제 성격땜에 좋은 모습은 보여주고 싶었고 열심히 뭔가를 하고있다는걸 그녈위해서 제 자신을 위해서 해보려고 했지만 항상 말뿐인 제가 참 한심스러웠을겁니다. 옛여친 칭구들 저만나는거 다들 반대에 반대를 했다고 합니다.. 옛여친 칭구들은 다들 나이차이가 좀나는 사회생활에 때좀 묻었다 싶은 분들과 만나고 있어서.. 저처럼 사회생활이란걸 해보지도 못한 능력없는 남자 보잘것없이 느껴졌고 다들 자기칭구가 걱정되서 그랬을꺼란 생각합니다.. 그래두 저 정말 마음으로 물질적으로 남들 하는거만큼 정말 열심히 다해줬었죠..!! 주변칭구들 다들 저보고 세상에서 정말 너만큼 니 여자칭구에게 잘해준사람 없다고 그만좀 잊으라고들 합니다.. 이제 너도 사회생활도 하고 자리도 잡고..더좋은 여자 만날수 있다고.. 어떤여잘만나도 옛여친에게 해준맘 반만이라도 보여주면 그여자 정말 너한테 옛여친보다 잘할꺼라 얘기들 합니다.. 장거리 연애에 지치고 제 철없는 행동에 지치고..결국 헤어지게 되었지만..!! 지금 직장에 다니면서 조금씩 자리 잡아가고 있는 제모습을 보고 있으면.. 여자칭구 정말 눈물 날만큼 생각납니다.. 정말 사랑했구요..뭘해줘도 해준거같지않아 정말 미안하고 또미안해 하면서도.. 놓치기 싫었고 떠날까봐 하루하루 부란했었죠.. 그녀 저와 헤어지고 금방 다른남자 만났습니다..!! 참 속상했지만 기다렸죠..!! 저에게 마음열기가 쉽지 않을꺼란거 알면서.. 몇달을 몇번을 매달렸지만..결국 한번 실망해버린 마음 저에게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옛여친에게 통화버튼 눌렀다 종료버튼눌렀다.. 하는 제모습보면.. 정말 속상하고 힘이드네요.. 1년이 다되어가는데 ..정말 이대로 잊지 못한채 다른여자만나지 못하고 평생 노총각으로 썩는건 아닌지 모르겟네여..ㅠㅠ
옛여친땜에..다른여자가..눈에 들어오질않아요..!!
저는 이제 28이구요.
어떻게 하다가 친하게 지내게된 칭구 소개로..옛여친을 만나게 되었죠!!
5~6개월 매달리다가..지금은 거의 6개월째 혼자 짝사랑 아닌 기다림아닌..
혼자 끙끙되며 직장생활하고 있습니다.
연락만 몇달 하다가..옛여친을 만난건 제작년 8월 말에 만났습니다..
참 첫인상 귀엽고 착한 이미지에 성격또한 조용하면서도 털털했습니다..
옛여친 만나면서 정말 철도 없이 행동하고 다녔던 제가 참 부끄러울만큼..
현실적이고 열심히 사는 좋은 사람이였었죠..
옛여친 사회생활 일찍 시작해서..저보다 정말 생각하는것 행동하는것 성숙하고
현실에 많이 눈떠잇는 사람이였죠..!!
그런 여자칭구 앞에서 전 취업도 못한채 알바나 하는 참 능력없고 보잘것없는 남자칭구였습니다.
우유부단한 제 성격땜에 좋은 모습은 보여주고 싶었고 열심히 뭔가를 하고있다는걸 그녈위해서 제 자신을 위해서 해보려고 했지만 항상 말뿐인 제가 참 한심스러웠을겁니다.
옛여친 칭구들 저만나는거 다들 반대에 반대를 했다고 합니다..
옛여친 칭구들은 다들 나이차이가 좀나는 사회생활에 때좀 묻었다 싶은 분들과 만나고 있어서..
저처럼 사회생활이란걸 해보지도 못한 능력없는 남자 보잘것없이 느껴졌고 다들 자기칭구가 걱정되서 그랬을꺼란 생각합니다..
그래두 저 정말 마음으로 물질적으로 남들 하는거만큼 정말 열심히 다해줬었죠..!!
주변칭구들 다들 저보고 세상에서 정말 너만큼 니 여자칭구에게 잘해준사람 없다고 그만좀 잊으라고들 합니다..
이제 너도 사회생활도 하고 자리도 잡고..더좋은 여자 만날수 있다고..
어떤여잘만나도 옛여친에게 해준맘 반만이라도 보여주면 그여자 정말 너한테 옛여친보다 잘할꺼라 얘기들 합니다..
장거리 연애에 지치고 제 철없는 행동에 지치고..결국 헤어지게 되었지만..!!
지금 직장에 다니면서 조금씩 자리 잡아가고 있는 제모습을 보고 있으면..
여자칭구 정말 눈물 날만큼 생각납니다..
정말 사랑했구요..뭘해줘도 해준거같지않아 정말 미안하고 또미안해 하면서도..
놓치기 싫었고 떠날까봐 하루하루 부란했었죠..
그녀 저와 헤어지고 금방 다른남자 만났습니다..!!
참 속상했지만 기다렸죠..!! 저에게 마음열기가 쉽지 않을꺼란거 알면서..
몇달을 몇번을 매달렸지만..결국 한번 실망해버린 마음 저에게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옛여친에게 통화버튼 눌렀다 종료버튼눌렀다.. 하는 제모습보면..
정말 속상하고 힘이드네요..
1년이 다되어가는데 ..정말 이대로 잊지 못한채 다른여자만나지 못하고 평생 노총각으로 썩는건 아닌지 모르겟네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