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란있지요즘 교회가 좀그렇긴해계급화되고 성전건축에만 너무 열올리고...알게모르게 내분이있고..그런데 말야 전도사님이면 기독교를 공부하신분이자나?음.. 먼저 미스란의 문제에대해서 말해줄게 "선생이 애들한테 천국이랑 지옥이 비유라고 가르쳤어?""네. 그랬습니다.""아니 왜 그랬어. 알만한 사람이... 선생 원래 이런 사람 아니잖아...""저는 인간을 그렇게 사랑하셔서, 자유 의지를 주고, 또 자기를 죽여가면서까지 구원을 주셨다는 신이, 그렇게 사랑하는 인간을 둘로 갈라 영원히 불 구덩이에 처박는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에게 가르칠수없었어?그래서 천국과 지옥이 비유라고했어?왜 그랬어?성경에도 써있자나!성경이 우리에겐 어떤 의미인지 알지??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야.그런데 그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한거야.너가 무슨짓을 한지알5 ??첫째는 니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되게 생각했다는것둘째는 단지 니생각일뿐인 저거 저말을 다른 교육자들과의 아무런 상의없이아이들에게 그대로 전했다는것내가 말투가 좀 장난스러워서 그렇게 생각안할지 모르겠지만...나지금 무지 심각해... "저는 인간을 그렇게 사랑하셔서, 자유 의지를 주고, 또 자기를 죽여가면서까지 구원을 주셨다는 신이, 그렇게 사랑하는 인간을 둘로 갈라 영원히 불 구덩이에 처박는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없었습니다." 미스란은 아이들을 가르친다고 했지?그럼 성경을 잘알아야하잖아?근대 미스란이 저런말을 한걸보면 미스란은 혹시....창조의원리에대해서 모르는거야?!!!!!!!그럼안돼!! 창조의 원리는 무지무지 중요한거야그걸 모르면 바로 저런말이 나온다고그걸 모르면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한다고!!창조의 원리란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실때 사용하신 원리가있는데그 원리를 깨트리면 이세상의 질서가 깨져인간이 선악과를먹고 에덴동산의 평화를 깬것처럼말야.그래서 하나님도 그 원리를 지키고계신거야하나님은 말씀의 하나님이잖아?말씀으로 이세상을 지으셨지? 인간만빼구하나님의 말씀은 곧 언약이지?그런데 하나님은 단한번도 언약을 어기시지않았어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한 언약을 어기시지않아그래서 창조의 질서를 깨트리지 않기위해 애쓰고계셔그래서 어쩔수없이 인간의모습으로 직접이땅에 오신거고천국과 지옥을 만드신거고눈물나지않아?우리 인간이 뭐라고우리를 왜 직접 손으로 빚으셨으며우리를 왜 믿으셨으며자신은 전지전능한 신의존재이면서인간과의 언약을 지키기위해...오늘도지금 이순간도 지금 미스란에게 필요한건 뭐? 창조의원리!꼭 배워 하나님이 세상을 만든 원리가 뭔지.. 선생된자가 이걸모르나 이사람아이런 생날 돌팔이선생이있나...공부할땐 선생님들하고 같이해! 혼자하면 안돼ㅋ그리고 애들한텐 미스란의 생각을 말해주지말고성경의 있는 그대로를, 정형화된것을, 진리를 알려줘야해애들이자나? 성경에대한 견해라던가 하는건커가면서 자기가 스스로 판단해나가야할 부분이야그런데 더더군다나 미스란은 자기견해를 사실인냥 알려줬어오 그건위험해성경은 위험한거라고 그랬어 선생님이ㅋ조심조심다뤄야해특히 애들한테 알려줄땐 더 신중해야해너의 말한마디 한마디가애들이 커가면서 가질 하나님에대한 생각과 성경을바라보는 관점을 결정짓는단걸 명심해 휴이쯤 쓰니 좀지친다 한 사십분정도 걸린거같애너가읽을땐 몇분도 안걸렸겠지만..읽는 너도 지치겠지만 never stop me ^^ " 그것뿐만 아니야. 성경이 무슨 잘려나가기도 하고 다른시대에 첨가되기도 하고 그랬다고 했어?""그럼 아닙니까? 사실 아닌가요? 외경이 잘려나갔다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잘려나갔다면 첨가되었을 수도 있는거고, 실제로 복음서 뒤 쪽 부분은 첨가된 부분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건 한신대학교에서도 그리 가르치는 것으로 압니다만."" 그리고 하나님이 정말 바라는건 그냥 열심히 사는 거라고 했다며? 그건 아니잖아. 전도와 예배에도 열심을 내야지. 어째서 그냥 열심히 사는게 하나님이 기뻐하는거겠어.""아니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도와 예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신이 주신 삶을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죠. 예배와 찬양은 그 차후의 것입니다. 그것도 그 자체로서 중요한 것이 아니죠." 자, 이것도 중요한 문제야성경이 잘려나가고 내용이빠지고 이런건 사실이지?첨가된건 가능성이지?한신대학이나 신학교에대해선 소문은 안좋게 들었지만 잘모르니깐 패스~가능성을가지고 넌 애들한테 첨가 됐다고 말했어별일아닌것같아?왜 이런 소소한것들이 중요한 문제인지알아?아이들은 영적지식에대한 사고가 정립되지 않은 시기란말이지아이들은 니말을 믿을꺼란거지아이들이 커가면서 성경을 오해하게될 가능성이 커진다는거지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미스라군 아이들을 가르칠때 진실만을 말해주게나먼저 기본적인 지식을 심어주고 거기서 확대해 나가야 한다네아이들을 가르칠때 제발 부디 혼자 가르치지말고 하나님과 함께 가르치게지금 미스란에게 필요한건 뭐? 교사가가져야할 책임의식 그래 열심히 사는거 중요하지(하나님을믿는다는전제하에)예배와 찬양 차후의 것이란것도 동감이얌예배와 찬양이 하나님에대한믿음과 사랑에 비례하는건 아니니깐그런데 신이주신삶을 열심히 산다는게 과연뭘까?꿈을이루는것? 성공하는것? 행복하게사는것? 사랑하는것?한번 생각해본적있어? 한번만 자신을 되돌아봐자기 자신의 모습이 진정 자기 자신인지하나님의 뜻에 합당한지미스란의 그 열정과 순수함 잘못사용하지않았으면 좋겟어 조심해 미스란사탄의유혹이 어떤식으로 오는지 알지?사탄의 영이 어떤식으로 우리에게 오는지 알지?하와가 어떻게 선악과의 유혹에 넘어간지 알지그래서 난 미스란이 왠지 걱정된다하나님은 생각과 마음을 비우라고하셨어생각을비워 마음을 비워그리고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만 너를 채워달라고 기도해나도 그럴게 마지막으로... 반말해서미안해... 아멘 - - - - - - - - - 추가 내용입니다 - - - - - - - - - - 댓글이 많이 달렸더군요댓글에대한 답변대용으로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을 써봤습니다.
미스란만봐
※밑에추가내용덧붙였으니 드레그해서 봐주세요※
미스란만봐.
아님 성경에대한 지식이있는자만 보세요
이해할수없는 내용들입니다.
안녕
나도 기독교인이야
사실 교회다닌진 얼마안됐어
부활절 전전주 부터 다녔어
어렸을때 다녔었는데
중딩때부터 안다니다가
이제 20살되고나서 다시다녀
지금내가 교회다니는건 진짜다니는거야
어렸을때 다닌건 가짜다닌거
매주 내가 하고싶어서
내 의지로 선생님하고 친천언니하고 성경공부도하고있고
공부할때마다 놀라고 깨달아 그리고 기도해
배운진 얼마안됐어 3월 10일부터 매주
정말 성경에대해 깊이생각하고있고
오해하기쉬운 성경을 오해하지않으려 정말 노력하고 공부하고있어
무엇보다 지도자가 둘이나 있으니깐 든든해
선생님이랑 친척언니
여느 기독교인들은 궁금증이 생기면
자기혼자 생각하고 왜곡하다가 떠난단 말야
중학교때 나도그랬구
난 이 두사람들 덕분에 바로바로 묻고 해결할수있어서 좋아 다행이야
그리고 이젠 어느정도 성경에대한 지식이 쌓였다고 생각해
그니까 내말 신빙성있게 들어도좋을것같애
미스란있지요즘 교회가 좀그렇긴해계급화되고 성전건축에만 너무 열올리고...알게모르게 내분이있고..그런데 말야 전도사님이면 기독교를 공부하신분이자나?음.. 먼저 미스란의 문제에대해서 말해줄게 "선생이 애들한테 천국이랑 지옥이 비유라고 가르쳤어?""네. 그랬습니다.""아니 왜 그랬어. 알만한 사람이... 선생 원래 이런 사람 아니잖아...""저는 인간을 그렇게 사랑하셔서, 자유 의지를 주고, 또 자기를 죽여가면서까지 구원을 주셨다는 신이, 그렇게 사랑하는 인간을 둘로 갈라 영원히 불 구덩이에 처박는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에게 가르칠수없었어?그래서 천국과 지옥이 비유라고했어?왜 그랬어?성경에도 써있자나!성경이 우리에겐 어떤 의미인지 알지??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야.그런데 그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한거야.너가 무슨짓을 한지알5 ??첫째는 니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되게 생각했다는것둘째는 단지 니생각일뿐인 저거 저말을 다른 교육자들과의 아무런 상의없이아이들에게 그대로 전했다는것내가 말투가 좀 장난스러워서 그렇게 생각안할지 모르겠지만...나지금 무지 심각해... "저는 인간을 그렇게 사랑하셔서, 자유 의지를 주고, 또 자기를 죽여가면서까지 구원을 주셨다는 신이, 그렇게 사랑하는 인간을 둘로 갈라 영원히 불 구덩이에 처박는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없었습니다." 미스란은 아이들을 가르친다고 했지?그럼 성경을 잘알아야하잖아?근대 미스란이 저런말을 한걸보면 미스란은 혹시....창조의원리에대해서 모르는거야?!!!!!!!그럼안돼!! 창조의 원리는 무지무지 중요한거야그걸 모르면 바로 저런말이 나온다고그걸 모르면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한다고!!창조의 원리란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실때 사용하신 원리가있는데그 원리를 깨트리면 이세상의 질서가 깨져인간이 선악과를먹고 에덴동산의 평화를 깬것처럼말야.그래서 하나님도 그 원리를 지키고계신거야하나님은 말씀의 하나님이잖아?말씀으로 이세상을 지으셨지? 인간만빼구하나님의 말씀은 곧 언약이지?그런데 하나님은 단한번도 언약을 어기시지않았어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한 언약을 어기시지않아그래서 창조의 질서를 깨트리지 않기위해 애쓰고계셔그래서 어쩔수없이 인간의모습으로 직접이땅에 오신거고천국과 지옥을 만드신거고눈물나지않아?우리 인간이 뭐라고우리를 왜 직접 손으로 빚으셨으며우리를 왜 믿으셨으며자신은 전지전능한 신의존재이면서인간과의 언약을 지키기위해...오늘도지금 이순간도 지금 미스란에게 필요한건 뭐? 창조의원리!꼭 배워 하나님이 세상을 만든 원리가 뭔지.. 선생된자가 이걸모르나 이사람아이런 생날 돌팔이선생이있나...공부할땐 선생님들하고 같이해! 혼자하면 안돼ㅋ그리고 애들한텐 미스란의 생각을 말해주지말고성경의 있는 그대로를, 정형화된것을, 진리를 알려줘야해애들이자나? 성경에대한 견해라던가 하는건커가면서 자기가 스스로 판단해나가야할 부분이야그런데 더더군다나 미스란은 자기견해를 사실인냥 알려줬어오 그건위험해성경은 위험한거라고 그랬어 선생님이ㅋ조심조심다뤄야해특히 애들한테 알려줄땐 더 신중해야해너의 말한마디 한마디가애들이 커가면서 가질 하나님에대한 생각과 성경을바라보는 관점을 결정짓는단걸 명심해 휴이쯤 쓰니 좀지친다 한 사십분정도 걸린거같애너가읽을땐 몇분도 안걸렸겠지만..읽는 너도 지치겠지만 never stop me ^^ " 그것뿐만 아니야. 성경이 무슨 잘려나가기도 하고 다른시대에 첨가되기도 하고 그랬다고 했어?""그럼 아닙니까? 사실 아닌가요? 외경이 잘려나갔다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잘려나갔다면 첨가되었을 수도 있는거고, 실제로 복음서 뒤 쪽 부분은 첨가된 부분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건 한신대학교에서도 그리 가르치는 것으로 압니다만."" 그리고 하나님이 정말 바라는건 그냥 열심히 사는 거라고 했다며? 그건 아니잖아. 전도와 예배에도 열심을 내야지. 어째서 그냥 열심히 사는게 하나님이 기뻐하는거겠어.""아니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도와 예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신이 주신 삶을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죠. 예배와 찬양은 그 차후의 것입니다. 그것도 그 자체로서 중요한 것이 아니죠." 자, 이것도 중요한 문제야성경이 잘려나가고 내용이빠지고 이런건 사실이지?첨가된건 가능성이지?한신대학이나 신학교에대해선 소문은 안좋게 들었지만 잘모르니깐 패스~가능성을가지고 넌 애들한테 첨가 됐다고 말했어별일아닌것같아?왜 이런 소소한것들이 중요한 문제인지알아?아이들은 영적지식에대한 사고가 정립되지 않은 시기란말이지아이들은 니말을 믿을꺼란거지아이들이 커가면서 성경을 오해하게될 가능성이 커진다는거지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미스라군 아이들을 가르칠때 진실만을 말해주게나먼저 기본적인 지식을 심어주고 거기서 확대해 나가야 한다네아이들을 가르칠때 제발 부디 혼자 가르치지말고 하나님과 함께 가르치게지금 미스란에게 필요한건 뭐? 교사가가져야할 책임의식 그래 열심히 사는거 중요하지(하나님을믿는다는전제하에)예배와 찬양 차후의 것이란것도 동감이얌예배와 찬양이 하나님에대한믿음과 사랑에 비례하는건 아니니깐그런데 신이주신삶을 열심히 산다는게 과연뭘까?꿈을이루는것? 성공하는것? 행복하게사는것? 사랑하는것?한번 생각해본적있어? 한번만 자신을 되돌아봐자기 자신의 모습이 진정 자기 자신인지하나님의 뜻에 합당한지미스란의 그 열정과 순수함 잘못사용하지않았으면 좋겟어 조심해 미스란사탄의유혹이 어떤식으로 오는지 알지?사탄의 영이 어떤식으로 우리에게 오는지 알지?하와가 어떻게 선악과의 유혹에 넘어간지 알지그래서 난 미스란이 왠지 걱정된다하나님은 생각과 마음을 비우라고하셨어생각을비워 마음을 비워그리고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만 너를 채워달라고 기도해나도 그럴게 마지막으로... 반말해서미안해... 아멘 - - - - - - - - - 추가 내용입니다 - - - - - - - - - - 댓글이 많이 달렸더군요댓글에대한 답변대용으로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을 써봤습니다.많은 사람들은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해합니다.
진화론 빅뱅론 외계인론등등...
그중 창조론이란것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론입니다.
무수한 론이있지만 천지창조의비밀에대해
명확히 설명해주고 있는것은 창조론. 아니 성경밖에 없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
정말 쉽고 명확하지 않나요?
왜 이렇게 쉽고 명확한 사실을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정하려하는 건가요
아기가 태어나면 볼수도 없고 들을수도 없지만
본능적으로 엄마가 있다는것을 알지요?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렸을때를 생각해보세요
지금은 선악과사건이후 하나님에대한 기억과
우리가 어떤존재인지를 잊어버렸지만
무언가 거대한 존재가 나를 보호해주는듯한 느낌
지켜보고있는 듯한 느낌 못받으셨나요?
어떤 바램을 보이지않는 무언가에 기도해본적 없나요?
다만 이미지화되어버린 시각화되어버린 이세상에
그런 본능이 퇴색되어지고 지워지는거지요
어린아기가 양엄마를 친엄마로 알고살아가듯
우리는 세상에 길들여져 세상의 속임수들을 진리로 알고 살아가는거지요
동물에 비유하자면 개가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듯
개가 인간이 왜 차를타고 왜 컴퓨터를 하고있는지 이해할수없듯
인간도 하나님을 완전히 이해할수없는것 같습니다.
모세의 기적때 하나님은 가나안땅으로 이스라엘민족을
인도하십니다. 40년이넘게 걸리죠.
가까운길을냅두고 먼길을 돌게해서 인도하십니다.
이스라엘민족들은 불평하고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하나님이 기적을 보여주셔도 그때뿐
인간은 금새또 까먹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우상을세웁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또다시 그들에게 기적을 보여주고
모세가 죽은뒤에야 비로소 가나안땅에 들어가게됩니다.
먼길을 돌게 한것에 이스라엘민족들은
왜 가까운길을 두고 이길로 우리를 인도하나하고 불평하지만
그것은 개가, 아무데나 똥싸면 될것을
왜 인간은 번거롭게 화장실에다 싸게하나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많은사람들이 과학을 들먹이며
신은없으며 창조론또한 사실에 멀다고 말합니다.
과학의 정설로 우주의 기원은
수십억년전에 고밀도의 덩어리가 폭발했고
다시 수소가 핵융합을 일으켜 태양계의 별인 지구가 생성되었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그 원초자는 어떻게 생겨났단 말인가요?
과학의 기본이치가 인과율(원인이있으면 결과가있다)인데
과학은 그 기원에 대해 아무런 설명을 하지못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입안건이있으면 입안자가있고
디자인이 있으면 디자이너가있습니다.
작품이있다면 작품을 만든 예술가가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세상은 저절로 생겼으리라 생각하시나요
왜 우리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우연히 생겼으리라 생각하시나요
여러분 보고 들리는게 다일까요?
가시광선과 가청주파수가 인간이 인지할수있는 범위라는 거 아시죠?
그럼 그외의 인간이 볼수없는것 인간이 들을수없는것도 있겠지요?
더큰 세계가 있겠지요?
근대 왜 이런 큰세상을 보이는것과 들리는것으로만 규정하고 좁은세상에서 사시려하나요
답답하지않으신가요?
하나님은 인간을 자신의 형상으로 만드셨고
그때 인간의 영혼에 빈공간도 함께 만드셨다고합니다.
그 빈공간은 채워지지않으면 공허함과 허전함을 느끼게 된다고합니다.
사람들은 그 영혼의 빈공간을 채우기위해 애씁니다.
돈과 물질로 채우려하고
성공으로 채우려하고
애인으로 채우려하고
하지만 그 것들로는 영혼의 허전함을 온전히 채울수 없습니다.
그 빈공간은 오직 하나님으로만 채우라고
하나님이 남겨두신 공간입니다.
바람을 볼순없지만 느낄수있는것처럼
하나님이 여기살아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