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님의 생각처럼 교회가 대형화되고 세속화되는 부분은 매우 큰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하여 전도사님께 건의한 부분은 매우 잘하셨고, 멋진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글쓴이님은 아직 크리스천이라고 하기엔 부족한 부분이 많으네요.
천국이랑 지옥이 비유라뇨
천국과 지옥은 정말 실제하는 곳입니다. 이것을 믿지 않으면서 크리스천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천국과 지옥이 여느 토속신앙과 샤머니즘에서 말하는 그런 천국과 지옥입니까? 천국엔 황금길이 깔려있고 지옥엔 불이 떨어지고, 그런 천국과 지옥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다시 좀 더 성경에 대해 배우시길 권면합니다.
또한, 성경이 잘려나가고 첨가되었다뇨
외경에 대해 잘 모르시는거같은데, 한신대에서 가르치는 부분에 대해서
언뜻 듣기만하신듯 글쓴이는 한신대에서 배우신 건 아닌듯 합니다.
성경은 한권의 책이라기 보다 66권의 책의 모음집 같은 것입니다.
몇천년전에 이것을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의 말씀에 합당한 것들을 추려내는 작업을 했지만 그것이 어느 인간의 편집능력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외경들은 역사나, 다른 여러 복음서나 서신서들과 내용이 전혀 맞지않아 빠진 것들이고, 위경은 말 그대로 거짓 성경이란 뜻입니다.
가톨릭에서는 의회에서 다뤄진 내용과 교황의 말이 성경만한 권위를 가지고 있어 성경외에 그 말들을 믿고 따르는 경향이 있지만 글쓴이님께서 믿는 기독교는 절대 그러지않습니다. 기독교는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그 분이 주신 성경을 믿습니다. 주신 그대로의 성경을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정말 바라시는 건 열심히 사는 것이기도 하지만, 전도와 예배를 우선 순위로 두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것인데, 그걸 차후의 것이라고 생각하다니 정말 이 부분에서 저는 안타까움을 금치못했습니다. 게다가 이런 것을 고등부 아이들에게 알려주시다니... 참 슬픕니다.
예배와 전도에 우선순위를 둔다는 것이, 내가 내 할일 만사를 모두 제쳐두고 하나에 미친 사람처럼 예배만 드리라는 뜻은 아니란거 충분히 아실거아닙니까. 그것은 하나님도 좋아하시지 않으실거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삶이 예배되게 하고, 열심히 살아가라의 의미를 아직 모르시는거 같아 말씀드립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자신의 삶을 바라보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생각을 듣고, 그리고 하나님의 방향대로 살기 위해 내게 부족한 능력들을 간구하며 노력하며 사는 것이 바로 열심으로 사는 것이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고, 그리고 예배되는 삶인 것입니다.
또한, 주일날 예배는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합니다.
주일 예배의 참 의미를 아십니까?
"그것은 내가 부활하신 주님을 믿고, 그로 인해 내 죄가 씻기고 나도 부활할 수 있는 걸 믿습니다" 라는 고백적인 행위입니다.
부족한 기독교
댓글로만 달았다가, 글쓴이님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듯 하여
모두에게 말씀드리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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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생각처럼 교회가 대형화되고 세속화되는 부분은 매우 큰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하여 전도사님께 건의한 부분은 매우 잘하셨고, 멋진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글쓴이님은 아직 크리스천이라고 하기엔 부족한 부분이 많으네요.
천국이랑 지옥이 비유라뇨
천국과 지옥은 정말 실제하는 곳입니다. 이것을 믿지 않으면서 크리스천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천국과 지옥이 여느 토속신앙과 샤머니즘에서 말하는 그런 천국과 지옥입니까? 천국엔 황금길이 깔려있고 지옥엔 불이 떨어지고, 그런 천국과 지옥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다시 좀 더 성경에 대해 배우시길 권면합니다.
또한, 성경이 잘려나가고 첨가되었다뇨
외경에 대해 잘 모르시는거같은데, 한신대에서 가르치는 부분에 대해서
언뜻 듣기만하신듯 글쓴이는 한신대에서 배우신 건 아닌듯 합니다.
성경은 한권의 책이라기 보다 66권의 책의 모음집 같은 것입니다.
몇천년전에 이것을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의 말씀에 합당한 것들을 추려내는 작업을 했지만 그것이 어느 인간의 편집능력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외경들은 역사나, 다른 여러 복음서나 서신서들과 내용이 전혀 맞지않아 빠진 것들이고, 위경은 말 그대로 거짓 성경이란 뜻입니다.
가톨릭에서는 의회에서 다뤄진 내용과 교황의 말이 성경만한 권위를 가지고 있어 성경외에 그 말들을 믿고 따르는 경향이 있지만 글쓴이님께서 믿는 기독교는 절대 그러지않습니다. 기독교는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그 분이 주신 성경을 믿습니다. 주신 그대로의 성경을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정말 바라시는 건 열심히 사는 것이기도 하지만, 전도와 예배를 우선 순위로 두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것인데, 그걸 차후의 것이라고 생각하다니 정말 이 부분에서 저는 안타까움을 금치못했습니다. 게다가 이런 것을 고등부 아이들에게 알려주시다니... 참 슬픕니다.
예배와 전도에 우선순위를 둔다는 것이, 내가 내 할일 만사를 모두 제쳐두고 하나에 미친 사람처럼 예배만 드리라는 뜻은 아니란거 충분히 아실거아닙니까. 그것은 하나님도 좋아하시지 않으실거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삶이 예배되게 하고, 열심히 살아가라의 의미를 아직 모르시는거 같아 말씀드립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자신의 삶을 바라보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생각을 듣고, 그리고 하나님의 방향대로 살기 위해 내게 부족한 능력들을 간구하며 노력하며 사는 것이 바로 열심으로 사는 것이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고, 그리고 예배되는 삶인 것입니다.
또한, 주일날 예배는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합니다.
주일 예배의 참 의미를 아십니까?
"그것은 내가 부활하신 주님을 믿고, 그로 인해 내 죄가 씻기고 나도 부활할 수 있는 걸 믿습니다" 라는 고백적인 행위입니다.
자신의 처한 여러 상황에 유도리있게 예배를 드려야한다는 생각은
세속적인 Sunday church man 이나 하는 생각이겠죠.
예배는 그 무엇보다 중시되어야합니다.
이런 기독교를 보고 융통성이 없네, 개독교네 하는 믿지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네,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에 대해 아니라고 반론할 근거가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은 내게 하나님의 율법을 따르라하셨지
사람들의 말을 들으라 하시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이해받아라 하시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인정받아라 하시지 않았습니다.
글쓴이님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 있습니다.
'부족한 기독교' 라는 책으로 부흥과 개혁사에서 출판했고 저자는 옥성호 형제님입니다.
꼭 읽어보시고, 본인이 부족한 기독교인이 아니었나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다시 한번 주님께 열심힌 멋진 크리스천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