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기는 다른 분유먹이다가 남양꺼로 바꾸려고 몇일전에 6캔짜리로 구입을하고 금욜날 저녁에 개봉을 한후 토요일에 벌레가 발견되었습니다. 그것도 먹고있는 우유속에서요. 저 애기가 장이 안좋은것 같아서 물도 생수로 끓여서 먹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애기가 셋인데 셋다 분유수유로 키워서 이분유 저분유 다 먹여봤습니다. 그런데 그냥도 아니고 먹고있던 우유에서 벌레가 나왔으니 정말 기함할 노릇이죠. 주말에 전화연결하니 연결이 안되서 오늘아침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남양 들었다놓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상담원이 일단 애기는 괜찮냐며 물어오길래 그래도 좀 된대다 싶어서 머라고 하지도 않고 기사방문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영업사원인듯한 남자분 한분이 오셨습니다. 개봉한 분유 한 캔과 교환할 캔 한개를 가지고요. 오셔서는 공정과정에 대하여 설명하시더군요. 설사 공정상에서 벌레가 들어갔다 하더라도 고온으로 가공하기때문에 까맣게 타서 가루가된다면서 온전한 벌레상태로는 있을수가없다구요. 분유를 담는것도 진공관으로 담아지기 때문에 절대로 그럴일이 없다면서 분유 개봉과정에서 들어갔을수도 있다는데 그렇다면 제가 분유를 스푼으로 푸면서 봤을것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집에서 날벌레를 키우는것도 아니고 정말 눈꼽만큼 작은 벌레입니다. 우유를 먹이면서도 보이지 않아 저는 분유타면서 다른 이물질이 들어갔나 생각했었으니까요. 그런데 계속 보다보니 벌레같은 느낌이 들어 우유먹이다말고 꺼내어 흰종이위에 놓고 확인해보니 벌레가 맞더군요. 사카쟈키균이 안나왔다고 해서 안심하고 먹이려고 바꿨다가 마른하늘에 날벼락인거죠. 저는 아직 검사결과는 몇일 더 기다려야 하겠지만 답변이야 똑같은거 아니겠습니까? 사실 수거해간 벌레와 분유도 조사할지도 의문입니다. 그냥 claim이 들어오니 교환해주고 조사명목으로 벌레를 가져가 처리하는게 아닐까 의심이 듭니다. 인터넷뒤져보니 남양 프리미엄xo 에서 이물질 나온게 한두번이 아니군요. 지금까지 별생각없이 분유먹였는데 한번 그러고나니 매번 우유탈때마다 신경쓰입니다. 정말 어떤분유를 먹여야할지 난감합니다.
분유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
저희 애기는 다른 분유먹이다가 남양꺼로 바꾸려고 몇일전에 6캔짜리로 구입을하고
금욜날 저녁에 개봉을 한후 토요일에 벌레가 발견되었습니다.
그것도 먹고있는 우유속에서요.
저 애기가 장이 안좋은것 같아서 물도 생수로 끓여서 먹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애기가 셋인데 셋다 분유수유로 키워서 이분유 저분유 다 먹여봤습니다.
그런데 그냥도 아니고 먹고있던 우유에서 벌레가 나왔으니 정말 기함할 노릇이죠.
주말에 전화연결하니 연결이 안되서 오늘아침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남양 들었다놓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상담원이 일단 애기는 괜찮냐며 물어오길래 그래도 좀 된대다 싶어서 머라고 하지도 않고 기사방문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영업사원인듯한 남자분 한분이 오셨습니다.
개봉한 분유 한 캔과 교환할 캔 한개를 가지고요.
오셔서는 공정과정에 대하여 설명하시더군요. 설사 공정상에서 벌레가 들어갔다 하더라도
고온으로 가공하기때문에 까맣게 타서 가루가된다면서 온전한 벌레상태로는 있을수가없다구요.
분유를 담는것도 진공관으로 담아지기 때문에 절대로 그럴일이 없다면서
분유 개봉과정에서 들어갔을수도 있다는데 그렇다면 제가 분유를 스푼으로 푸면서 봤을것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집에서 날벌레를 키우는것도 아니고 정말 눈꼽만큼 작은 벌레입니다.
우유를 먹이면서도 보이지 않아 저는 분유타면서 다른 이물질이 들어갔나 생각했었으니까요.
그런데 계속 보다보니 벌레같은 느낌이 들어 우유먹이다말고 꺼내어 흰종이위에 놓고 확인해보니
벌레가 맞더군요.
사카쟈키균이 안나왔다고 해서 안심하고 먹이려고 바꿨다가 마른하늘에 날벼락인거죠.
저는 아직 검사결과는 몇일 더 기다려야 하겠지만 답변이야 똑같은거 아니겠습니까?
사실 수거해간 벌레와 분유도 조사할지도 의문입니다.
그냥 claim이 들어오니 교환해주고 조사명목으로 벌레를 가져가 처리하는게 아닐까 의심이 듭니다.
인터넷뒤져보니 남양 프리미엄xo 에서 이물질 나온게 한두번이 아니군요.
지금까지 별생각없이 분유먹였는데 한번 그러고나니 매번 우유탈때마다 신경쓰입니다.
정말 어떤분유를 먹여야할지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