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이 되가고 있는 주부입니다.. 저는 중학교때 처음 초경을 한뒤로 짐까지 심각한 생리불순 이예요. 병원에 가면 의사 샘들이 놀랄만큼..심각한~ 1년에 생리를 6개월에 한번~ 아님.. 맘편하고 그러면 두달에 한번 하고 그럽니다. 옛날부터 생리불순땜에 병원,한의원...많이 다녀서 병원치료비만 해도 장난아니니깐요~ 중,고등학교땐,,,8개월동안 생리를 안해서 생리유도제를 맞으면 생리을 하고,담달부터는 안하고, 그러다 세월이 흘러 직장을 다니게 되었는데, 주위 언니한테 제 고민을 얘기하니깐 결혼함 불규칙했던 생리가 규칙적으로 바뀐다고 그러길래,,전 그러는가 부다~생각하면서 걍 내버려 뒀어요. 결혼후...달라진건 없습니다... 예전보다 더 심각하다고 할정도로..... 아이를 가질려고 산부인과며, 한의원가서 한약도 먹고 있는데...약을먹어두 생리를 안합니다. 산부인과에서는 검사를 다 해봤지만 아무 이상..없답니다. 나팔관이면 난소..다 정상이래요~ 단 자궁이 약하다고 하더군요. 신랑과 시부모님두 아이를 바라는 눈치고, 또 저번주 토욜은 나에게 아주 우울한 하루였습니다. 아니 짐두 우울모드 구요. 저번토욜날 신랑이랑 신랑친구랑 이런저런 통화를 하던군요. 그런데..신랑친구가 울 신랑한테 너네는 아직 2세소식없냐면서~ 묻더군요. 그 얘기를 듣는순간 제가 꼭 죄인의식 드는 느낌이 들더군요. 왠지모르게..... 그러는후 밤에 우연찬게.. 대학때 아는 여자애..홈피를 보게되었어요. 그여자애랑은 안친해서 연락은 안해요.. 왜냐면 제결혼식날 다 끝나가는 시간에 와서는 신랑친구들있는데서 제악담을 하더군요~ 그날 기분조아야 할 신부에게 안조은 말만 하고 가구~제 친한친구들은 그 여자얜...널 진심으로 추카해주러 온게 아니라 깽판치러 온거라고 할정도니깐요. 저에게 깊은 상처만 준..그여자앤... 결혼한지 2개월만에 임신되서 입덧이 심하다는 글을 싸이에 올렸을때..저 그만 화장실가서 물 틀어놓구 울었습니다.. 내가 전생에 무슨죄을 지었길래 이런고통을 받아야하는지..짐두 이글을쓰면서두 눈물이 나네요. 나에게 상처준 사람은 조은일만 생기고, 전 하루하루를 힘들게 지내는데... 그날밤 고민끝에 제가 신랑한테 이런제의를 했습니다... 울 인공수정이라도 해보자고 말을 했지만 신랑은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산부인과에서 불임이라고 말도 안했는데 왜 짐부터 그런생각을 하냐구~ 오히려 한소리만 듣고 말았네요. 전 중,고등학교때부터 느낀거지만 임신..쉽게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햇어요. 군데..정말 안되네요. 에휴~ 저..제가봐두 쫌 예민해요. 그래서 조금만 신경쓰면 생리두 없구...잠 못자면 아프구, 애기 가질람 맘을 편하게 가지라고 하잖아요~하지만 말처럼 쉽게 안되라구요~ 짐 사는곳두 소음땜에 불면증이 생겼어요. 어렵게 임신에 성공한 님들~어턱게 해서 아이를 가지셨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담주부터 산부인과가서 배란유도제 약먹을려고 합니다. 짐 먹고있는 한약하고는 문제가 없는지, 또 말을 들어보니깐 배란유도제가 기형아를 낳을수 있다고 하던데...정말 그런가요~?! 주저리 쓰다보니깐 글이 넘 기네요~^^;
심각한생리불순..나두 아이갖고 싶당~!!
결혼한지 1년이 되가고 있는 주부입니다..
저는 중학교때 처음 초경을 한뒤로 짐까지 심각한 생리불순 이예요.
병원에 가면 의사 샘들이 놀랄만큼..심각한~
1년에 생리를 6개월에 한번~ 아님.. 맘편하고 그러면 두달에 한번 하고 그럽니다.
옛날부터 생리불순땜에 병원,한의원...많이 다녀서 병원치료비만 해도 장난아니니깐요~
중,고등학교땐,,,8개월동안 생리를 안해서 생리유도제를 맞으면 생리을 하고,담달부터는 안하고, 그러다 세월이 흘러 직장을 다니게 되었는데, 주위 언니한테 제 고민을 얘기하니깐 결혼함 불규칙했던 생리가 규칙적으로 바뀐다고 그러길래,,전 그러는가 부다~생각하면서 걍 내버려 뒀어요.
결혼후...달라진건 없습니다...
예전보다 더 심각하다고 할정도로.....
아이를 가질려고 산부인과며, 한의원가서 한약도 먹고 있는데...약을먹어두 생리를 안합니다.
산부인과에서는 검사를 다 해봤지만 아무 이상..없답니다. 나팔관이면 난소..다 정상이래요~
단 자궁이 약하다고 하더군요.
신랑과 시부모님두 아이를 바라는 눈치고,
또 저번주 토욜은 나에게 아주 우울한 하루였습니다. 아니 짐두 우울모드 구요.
저번토욜날 신랑이랑 신랑친구랑 이런저런 통화를 하던군요.
그런데..신랑친구가 울 신랑한테 너네는 아직 2세소식없냐면서~ 묻더군요.
그 얘기를 듣는순간 제가 꼭 죄인의식 드는 느낌이 들더군요. 왠지모르게.....
그러는후 밤에 우연찬게.. 대학때 아는 여자애..홈피를 보게되었어요.
그여자애랑은 안친해서 연락은 안해요..
왜냐면 제결혼식날 다 끝나가는 시간에 와서는 신랑친구들있는데서 제악담을 하더군요~
그날 기분조아야 할 신부에게 안조은 말만 하고 가구~제 친한친구들은 그 여자얜...널 진심으로 추카해주러 온게 아니라 깽판치러 온거라고 할정도니깐요.
저에게 깊은 상처만 준..그여자앤... 결혼한지 2개월만에 임신되서 입덧이 심하다는 글을 싸이에 올렸을때..저 그만 화장실가서 물 틀어놓구 울었습니다..
내가 전생에 무슨죄을 지었길래 이런고통을 받아야하는지..짐두 이글을쓰면서두 눈물이 나네요.
나에게 상처준 사람은 조은일만 생기고, 전 하루하루를 힘들게 지내는데...
그날밤 고민끝에 제가 신랑한테 이런제의를 했습니다...
울 인공수정이라도 해보자고 말을 했지만 신랑은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산부인과에서 불임이라고 말도 안했는데 왜 짐부터 그런생각을 하냐구~
오히려 한소리만 듣고 말았네요.
전 중,고등학교때부터 느낀거지만 임신..쉽게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햇어요.
군데..정말 안되네요. 에휴~
저..제가봐두 쫌 예민해요. 그래서 조금만 신경쓰면 생리두 없구...잠 못자면 아프구,
애기 가질람 맘을 편하게 가지라고 하잖아요~하지만 말처럼 쉽게 안되라구요~
짐 사는곳두 소음땜에 불면증이 생겼어요.
어렵게 임신에 성공한 님들~어턱게 해서 아이를 가지셨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담주부터 산부인과가서 배란유도제 약먹을려고 합니다. 짐 먹고있는 한약하고는 문제가 없는지, 또 말을 들어보니깐 배란유도제가 기형아를 낳을수 있다고 하던데...정말 그런가요~?!
주저리 쓰다보니깐 글이 넘 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