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넘 간만에 게시판을 찾은건가여? 아는 이름이 별로 없네... 풀내음님..990님..만 얼핏 본거 같구...헤헤 안녕하시죠? 혼사방식구 열분~ 불량회원 둔녀라고 함돠! 가끔 들어오지만, 혼사방식구임엔 틀림없슴돠~ (자칭...) 불량회원이 넘 불량(?)했나여? ㅋ 그동안 먹고 살라꼬 쪼메 바빴슴돠~ 증말 여기 오고 싶어두 ...여기 들어왔따 하믄 1~2시간은 족히 지나가서리... 아예 접근금지 했슴돠~ 그 때, 울엄니가 둔녀보고 대단타했슴돠...(하두 제가 여기에 매달려 웃고 배꼽잡고 하니까...그 때 '광년님 후기'가 소설인 줄 알았따가...암튼, 그 때 이후로 아십니다...혼사방게시판을~ㅎㅎ) 즉, 뭐...그정도로 먹고 살기가 힘드네여~ 케케케 암튼, 오늘은 기필코 몇자 적어야겠기에...로긴했슴돠~ 이러다 혼사방식구들이 절 잊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에....생각만 해두 넘 무섭슴돠! 요~며칠동안 열띰히 일했으니, 쪼메 놀아두 되것죠? 자주 들어오겠슴돠~ 돈 떨어지믄 또 힘들겠지만... 또, 암튼...저 며칠있따가 제 칭구야가 앤과의 헤어짐을 알고 위로한다며 여행가잡니당~ 서해 안면도라는데...좋을 것 같슴돠~ 전에 남친이랑 설에서 서해쪽으로해서 남해거쳐 부산까지 자동차여행한 적이 있는데..(으윽~ 아직두 정신 못차리구 있슴돠!) 서해...으음...아주 좋았슴돠~ 구래서, 이번 여행두 기대됨돠! 당근, 여행후기 올리겠슴돠~ (뭣이..............기대않는다꼬요?!) 둔년 이제 리플달러가야겠슴돠~ 빠빠이~ ps. 갠적으로 이표정 넘 좋슴돠~
불량회원~로긴했슴돠!
허걱~
넘 간만에 게시판을 찾은건가여?
아는 이름이 별로 없네...
풀내음님..990님..만 얼핏 본거 같구...헤헤 안녕하시죠?
혼사방식구 열분~ 불량회원 둔녀라고 함돠!
가끔 들어오지만, 혼사방식구임엔 틀림없슴돠~ (자칭...
)
불량회원이 넘 불량(?)했나여? ㅋ
그동안 먹고 살라꼬 쪼메 바빴슴돠~
증말 여기 오고 싶어두 ...여기 들어왔따 하믄 1~2시간은 족히 지나가서리...
아예 접근금지 했슴돠~
그 때, 울엄니가 둔녀보고 대단타했슴돠...(하두 제가 여기에 매달려 웃고 배꼽잡고 하니까...그 때 '광년님 후기'가 소설인 줄 알았따가...암튼, 그 때 이후로 아십니다...혼사방게시판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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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뭐...그정도로 먹고 살기가 힘드네여~
케케케
암튼, 오늘은 기필코 몇자 적어야겠기에...로긴했슴돠~
이러다 혼사방식구들이 절 잊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생각만 해두 넘 무섭슴돠!
요~며칠동안 열띰히 일했으니, 쪼메 놀아두 되것죠? 자주 들어오겠슴돠~
돈 떨어지믄 또 힘들겠지만...
또, 암튼...저 며칠있따가
제 칭구야가 앤과의 헤어짐을 알고 위로한다며 여행가잡니당~
서해 안면도라는데...좋을 것 같슴돠~
전에 남친이랑 설에서 서해쪽으로해서 남해거쳐 부산까지 자동차여행한 적이 있는데..(으윽~ 아직두 정신 못차리구 있슴돠!
) 서해...으음...아주 좋았슴돠~ 
구래서, 이번 여행두 기대됨돠!
당근, 여행후기 올리겠슴돠~ (뭣이..............기대않는다꼬요?!)
둔년 이제 리플달러가야겠슴돠~
빠빠이~
ps. 갠적으로 이표정 넘 좋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