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익근무를 하고있는 22세 남자입니다. 요즘 뉴스만 봣다하면 나오는 어린이성범죄, 여고생성범죄가 끊이지않고 보도되고있는데 그걸보며 참지못한 분노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작년 10월쯤에 직접 격은 일입니다. 그땐 학교를 다니며 용돈벌이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후6이후부터 새벽 1시까지정도였죠. 그 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르바이트 후 매니저님과 같은 알바들과 함께 잠시 김밥집에 들러 간단히 식사를 후 혼자 집으로 터벅터벅 걸어가고있었습니다. 3시무렵 집앞 큰길까지 도착하게 됬습니다. 피곤해서 아무생각없이 걷던 중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됬습니다 미약하지만 여성분의 흐느낌과 강아지(사람이하지말아야할 짓을햇기에 이렇게쓰겟음)가 여성에게 뭐라고 하는 소리? 아무튼 그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처음엔 "아놔 누가 이 시간에 사랑을 나누나"라고 생각하며 그냥 지나쳤죠 그때"살려주세요,아저씨 살려주세요"라는 여성분의 다급한 소리를 듣게됬습니다. 그 순간 잠이 확깨며 소리의 근원지를 찾았는데 왠 사람두명이 발게벋고 계단쪽에서 튀어나왓다가 강아지가 여성분을 끌고 올라가는겁니다. 확실히 느낌이왓죠.하지만 영화,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일을 직접 목격하게 되니 10초정도 멍하니있었습니다. 그 후 정신을 차리고 생각해보니 고3이였던 제동생이 집에 귀가를 할시간이였습니다. ㅡㅡ전 그순간 완전 미쳣죠. 주위를 둘러보니 어떤 건장한 체격의 남성(전 몸도좋지도,힘도 그렇게 샌편은 아닙니다.평범) 이 욕을 하며 범죄의 현장을 지켜보고있는 걸 봤습니다. 당장뛰어가 그사람에게 "느낌이 안좋은데 늦기전에 가봐야 하는거 아니에요? 같이가죠" 라고 말했습니다. 솔직히 혼자가는건 좀무서웟거든요. 그런데 그남자하는말이 "경찰 신고해뒀으니 잠시만 기다립시다"라고 말을 하더군요. 순간 열이 확났습니다. 우리집 앞 바로 코앞에서 이런일 당하는데 남자란놈이 그따위말이나 하고있고. 또 제 동생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눈이 뒤집어져 그남자냅두고 근처에 무기로 쓸만한거를 찾았습니다. 다행이 바로옆에 아주 훌륭한 각목?을 들고 계단쪽으로 다가가 소리쳤습니다"잡아라!!" 하고 소리지르니 5초도안되 튀어나오더군요. 미리준비하고 있다가 튀어나오는 순간 각목으로 때려눕혔습니다. 챙피하지도않은지 맨몸으로 튀어나오던데 저그냥 아무생각없이 휘둘럿습니다. 정신차려보니 경찰이 절 말리고있고 남자는 피를흘리며 쓰러져신음하고있었습니다. 경찰서에가서 저 폭행죄로 벌금냈습니다. 목격하던 남자분은 용감한 시민으로 표창받구요. 여성분은 첨엔 계속울다가 경찰서에 도착하더니 괜찮다고하면서 택시타고 집에가버리더군요. 어의가없었습니다.톡으로 가끔 옳은일 하고도 억울하게 법에 지신분들의 글을 보긴봣지만 제가 막상당하니 진짜 욕나옵디다. 새벽4시에 부모님 출두하셔서 벌금내고 집에왔지만 영찜찜햇습니다. 그나마 부모님이 장하다며 칭찬해주셨지만 그날 전 잠도못자고 화만 삭혔죠. 제가 직접 격은 실화입니다. 방관하는남자.챙피해서 신고하지않는 여자.도와주고 벌금내는 남자. 개짓해도처벌받지않는강아지 이게 저희나라 현실인거같내요. 요즘 성범죄무지 많이일어나고있습니다. 웃긴건 이런일을 주민,시민들은 하나도 모른다는겁니다. 그런 큰, 아주큰 사건이 뉴스,신문 하다못해 지역신문에도 나오지않는다는겁니다. 글이길어저 두서없이 지저분한데 짧게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여러분 한가지만 부탁드립니다. 성범죄나 기타 범죄 현장을 목격하시면 제발 먼저 나서주세요. 내가 행동하기전엔 절대 다른사람도 움직이지않습니다. 내 일이다, 내 가족이다 생각하고 한번만 용기내어 행동 합시다. 적어도 부끄러운 대한민국 남자는 되지 맙시다
요즘일어나는 성범죄,방관하는시민
안녕하세요.
공익근무를 하고있는 22세 남자입니다.
요즘 뉴스만 봣다하면 나오는 어린이성범죄, 여고생성범죄가 끊이지않고 보도되고있는데
그걸보며 참지못한 분노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작년 10월쯤에 직접 격은 일입니다.
그땐 학교를 다니며 용돈벌이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후6이후부터 새벽 1시까지정도였죠.
그 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르바이트 후 매니저님과 같은 알바들과 함께 잠시
김밥집에 들러 간단히 식사를 후 혼자 집으로 터벅터벅 걸어가고있었습니다.
3시무렵 집앞 큰길까지 도착하게 됬습니다.
피곤해서 아무생각없이 걷던 중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됬습니다
미약하지만 여성분의 흐느낌과 강아지(사람이하지말아야할 짓을햇기에 이렇게쓰겟음)가
여성에게 뭐라고 하는 소리? 아무튼 그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처음엔 "아놔 누가 이 시간에 사랑을 나누나"라고 생각하며 그냥 지나쳤죠
그때"살려주세요,아저씨 살려주세요"라는 여성분의 다급한 소리를 듣게됬습니다.
그 순간 잠이 확깨며 소리의 근원지를 찾았는데 왠 사람두명이 발게벋고 계단쪽에서
튀어나왓다가 강아지가 여성분을 끌고 올라가는겁니다.
확실히 느낌이왓죠.하지만 영화,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일을 직접 목격하게 되니
10초정도 멍하니있었습니다. 그 후 정신을 차리고 생각해보니 고3이였던 제동생이 집에 귀가를 할시간이였습니다. ㅡㅡ전 그순간 완전 미쳣죠.
주위를 둘러보니 어떤 건장한 체격의 남성(전 몸도좋지도,힘도 그렇게 샌편은 아닙니다.평범)
이 욕을 하며 범죄의 현장을 지켜보고있는 걸 봤습니다.
당장뛰어가 그사람에게 "느낌이 안좋은데 늦기전에 가봐야 하는거 아니에요? 같이가죠"
라고 말했습니다. 솔직히 혼자가는건 좀무서웟거든요.
그런데 그남자하는말이 "경찰 신고해뒀으니 잠시만 기다립시다"라고 말을 하더군요.
순간 열이 확났습니다. 우리집 앞 바로 코앞에서 이런일 당하는데 남자란놈이 그따위말이나
하고있고. 또 제 동생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눈이 뒤집어져 그남자냅두고 근처에 무기로
쓸만한거를 찾았습니다. 다행이 바로옆에 아주 훌륭한 각목?을 들고 계단쪽으로 다가가
소리쳤습니다"잡아라!!" 하고 소리지르니 5초도안되 튀어나오더군요.
미리준비하고 있다가 튀어나오는 순간 각목으로 때려눕혔습니다.
챙피하지도않은지 맨몸으로 튀어나오던데 저그냥 아무생각없이 휘둘럿습니다.
정신차려보니 경찰이 절 말리고있고 남자는 피를흘리며 쓰러져신음하고있었습니다.
경찰서에가서 저 폭행죄로 벌금냈습니다. 목격하던 남자분은 용감한 시민으로 표창받구요.
여성분은 첨엔 계속울다가 경찰서에 도착하더니 괜찮다고하면서 택시타고 집에가버리더군요.
어의가없었습니다.톡으로 가끔 옳은일 하고도 억울하게 법에 지신분들의 글을 보긴봣지만
제가 막상당하니 진짜 욕나옵디다. 새벽4시에 부모님 출두하셔서 벌금내고 집에왔지만
영찜찜햇습니다. 그나마 부모님이 장하다며 칭찬해주셨지만 그날 전 잠도못자고 화만 삭혔죠.
제가 직접 격은 실화입니다.
방관하는남자.챙피해서 신고하지않는 여자.도와주고 벌금내는 남자. 개짓해도처벌받지않는강아지
이게 저희나라 현실인거같내요.
요즘 성범죄무지 많이일어나고있습니다.
웃긴건 이런일을 주민,시민들은 하나도 모른다는겁니다.
그런 큰, 아주큰 사건이 뉴스,신문 하다못해 지역신문에도 나오지않는다는겁니다.
글이길어저 두서없이 지저분한데 짧게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여러분 한가지만 부탁드립니다.
성범죄나 기타 범죄 현장을 목격하시면 제발 먼저 나서주세요.
내가 행동하기전엔 절대 다른사람도 움직이지않습니다.
내 일이다, 내 가족이다 생각하고 한번만 용기내어 행동 합시다.
적어도 부끄러운 대한민국 남자는 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