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이구요. 방금 전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여기 와서 글 올립니다. 담배하나 사서 (간지나게 시가1mgㅎ) 입에 물고 피면서 걸어갔죠. 근데 제가 좀 동안입니다 (주위에서 슈주 김희철같다고함) 아 근데 왠 고삐리들이 저를 부르더니 다짜고짜 욕을 하면서 띠껍다고 담배 끄라고 욕을하는 겁니다. 아 여기서부터 제가 꼭지가 이빠이 돌았죠. 그래서 제가 상단 돌려차기로 젤 앞에 있던 녀석 면상을 갈겼습니다. 녀석이 스르륵 무너지더니 기절하더군요. 그랬더니 옆에 있던 6명이 갑자기 덤비는겁니다. 그래서 제 주특기이자 필살기인 나래차기 연타 들어갔습니다. 중심축을 잃은 녀석들은 흔들리기 시작했죠. 여기서 잠시 숨을 고르며 제가 한마디했습니다. "나 우x고등학교 일짱먹고 나왔는데 너네 어디학교냐?" 녀석들 그때부터 수근수근대기 시작했죠.ㅋㅋ 하지만 아까 돌려차기 맞고 기절한놈이 정신을 차렸는지 잃어나면서 다시 저를 공격하더라구요. 전 가볍게 스텝을 밟다가 외발턴차기로 녀석을 다시 잠재웠습니다. 정말 뭣도 아닌것들이 까불더군요. 그런 다음에 제가 멋있게 뒤돌아서면서 "나 벽산아파트 사니까 시비깔려면 2동 1302호로 찾아와" 쫄았는지 새퀴들이 제가 지나갈때 90도 인사를 하면서 "죄송합니다" 하더군요. 고등학생 여러분 까불지마세요 형은 쎈사람입니다.쎈사람 여러분도 당하기만하지마세요.본때를 보여주세요1
방금 전 개념없는 고딩들과 7:1로 맞짱떴습니다.
저는 21살이구요. 방금 전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여기 와서 글 올립니다.
담배하나 사서 (간지나게 시가1mgㅎ) 입에 물고 피면서 걸어갔죠.
근데 제가 좀 동안입니다 (주위에서 슈주 김희철같다고함) 아 근데
왠 고삐리들이 저를 부르더니 다짜고짜 욕을 하면서 띠껍다고
담배 끄라고 욕을하는 겁니다.
아 여기서부터 제가 꼭지가 이빠이 돌았죠.
그래서 제가 상단 돌려차기로 젤 앞에 있던 녀석 면상을 갈겼습니다.
녀석이 스르륵 무너지더니 기절하더군요. 그랬더니 옆에 있던 6명이 갑자기
덤비는겁니다. 그래서 제 주특기이자 필살기인 나래차기 연타 들어갔습니다.
중심축을 잃은 녀석들은 흔들리기 시작했죠. 여기서 잠시 숨을 고르며 제가
한마디했습니다. "나 우x고등학교 일짱먹고 나왔는데 너네 어디학교냐?"
녀석들 그때부터 수근수근대기 시작했죠.ㅋㅋ 하지만 아까 돌려차기 맞고
기절한놈이 정신을 차렸는지 잃어나면서 다시 저를 공격하더라구요.
전 가볍게 스텝을 밟다가 외발턴차기로 녀석을 다시 잠재웠습니다.
정말 뭣도 아닌것들이 까불더군요. 그런 다음에 제가 멋있게 뒤돌아서면서
"나 벽산아파트 사니까 시비깔려면 2동 1302호로 찾아와"
쫄았는지 새퀴들이 제가 지나갈때 90도 인사를 하면서 "죄송합니다"
하더군요.
고등학생 여러분 까불지마세요 형은 쎈사람입니다.쎈사람
여러분도 당하기만하지마세요.본때를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