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를 바라보는 이중인격적 잣대가 심한 한국여자들

이상해2008.04.09
조회363
 

예진,혜슬양 사건이후 요즘 여성분들이 성폭행,성범죄의 두려움과 공포가

확산되고 성범죄자의 대한 처벌강화,보호대책에 대해 열변을 토로하고 있는 입장

충분히 이해가며 저역시 그런 범죄자에게 형량을 늘려야 한다는데는 찬성합니다.

 

하지만 항상 이런 열변을 토로하는 여자들 대부분이 오직 여성인 자신들과 자신들의

아이들 사건일때만 1..범죄자 처벌강화해라 2..범죄자가 무슨 인권이냐 동물이지~

3.. 신상공개해라를 외치고 있는 이중성은 너무 가식적이고 치사해 보일때가 많습니다.

항상 이럴때만 어머니,누나,여동생을 팔기도 하죠.

 

제가 이런말을 하는건 요즘 성범죄 때문에 많은 여성분들이

 

형량을 늘리고,전자팔지 채우고

딸낳기 무섭고 여자로 산다는게 힘들다

거세하라는 막말까지 외쳐되는 반면

 

대한민국은 그이전부터 여성범죄자에게 너무나도 관대하고 천국같은 형량을 주었던건

대부분 모른다는거고 그런 범죄의 심각성은 여성범죄자라서 그런지 같은 여자니까 넘어가거나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치부하며 잊어버리는 여자들이 대부분일이었다는겁니다.

아~ 그런 증거가 어디잇냐구요???


정말 쉽게 접하고 들을수 있는 몇가지 여성범죄와 솜방이 처벌에 대한 사례를 예를 들어드리죠

 

1.글씨 못쓴다" 아들 무참하게 때려 살해한 엄마 - 고작 징역6년

2.우울증으로 아들 칼로 찔러 죽인 엄마 -  고작 징역 5년선고

3.주병진,권영찬,이수근 강간범으로 몰았던 여자들 모두 고작 6개월 실형

  - 1명은 집행유예,두명은 해외도주하고도 6개월

 

4.바람핀거 들통나자 성폭행 허위신고로 남자인생 종쳐놓고 고작 실형 8개월

5.유부남 꼬셔서 성관계 가지고 강간당했다고 허위신고한 여성 고작 실형 6개월

 - 그집안 이혼에 풍지박살


6.종신보험 때문에 남편살해하고 내연남과 불륜저질러도 고작 징역 7년

7.폭력남편 살해했다고 집행유예

8.남편에게 폭력을 당하자 충동적으로 칼로 살인- 징역 5년

9.불륜저지른 옥소리 불구속

10.펀드매너져 강금,납치,협박,금품갈취한 주부들 불구속

 


정말 이렇게 무섭고 끔찍하고 솜방이식 처벌을 했던 기사들 그동안 뉴스에 몇번이고

떴을때 여자들이 범죄자 인권,신상공개,전자팔찌 외치는거 봤나요??

 

만약 저런 기사가 뜨고  요즘 여자들 정말 무섭고 돈과 물질적인 이기주의에 집착해서

남편을 죽이고 강간당했다고 사기 치고 당당하게 바람피고 남편 흉이나 보는

인간 이하의 동물보다 못한 여자라고 욕한다면 대부분의 여자들은

그걸 여성비하 나 마녀사냥밖에 생각안할테죠..?

 

내가 이런말 했다고 남녀 편가르기나 한다고 떠들수도 있겠네요 ㅋ

아마 아이를 죽인 엄마에게 비난을 좀 하는 여자분들은 있을지 모르겠군요 ㅎ

 

형량이 너무 적고 저런여자도 제2의 피해자가 없게 신상공개 해야 한다고 동조하는 여자들

극히 희박할테고..

 

우리나라 여자들, 범죄자를 바라보는 남녀의 이중적인 잣대가 너무 심각한거 같습니다.

그런 치사할 정도로 이중성이고 이기적인 시각,,

여자분들 스스로를 되짚어 보시고

범죄자에 대한 인식을 여자입장만이 아닌 남녀 모두의 입장을 생각하는 시각을

길러주길 감히 주제넘게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