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처자입니다. 제가 알바하는곳에 새로운 알바생이 들어왔어요.. 동갑이고 해고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 자기가 편의점에서 일한적이 잇는데 사장님이 너무 짱나고 못되게 굴어서 월급만 받고 그냥 말도 안하고 나와버렷대데요.. 그친구는 언니와 둘이 사는데요~부모님은 다른지역에서 사신데요..근데 언니와 둘이사는집에 가끔남친이 와서 자구가고~예전에는 남친과 언니와 같이 살았데요.. 근데 저는 남자친구도 안사귀어보고 ..친구들도 그냥 다 학교가니면서 알바하고 이런친구들밖에 없거든요...그래서 그런이야기를 할떄 '왜 저런이야기를 나한테 하지??'이런생각도 들었거든요.. 그러다 사장님께 어쩌다가 그이야기를 말해버렸어요.. 말안하고 고만뒀다는 애기요..근대 그이야기를 한뒤로 자꾸 제가 신경이 쓰이네요.. 괸히 말했나 싶기도 하고... 만약 그아이가 갑자기 고만 두고나서 사장님께 이야기를 하는것보다 먼저 말하는게 나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를 한건데..엄청신경이쓰이네요..
이런말을 사장님께 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1살처자입니다.
제가 알바하는곳에 새로운 알바생이 들어왔어요..
동갑이고 해고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 자기가 편의점에서 일한적이 잇는데 사장님이 너무 짱나고 못되게 굴어서 월급만 받고 그냥 말도 안하고 나와버렷대데요..
그친구는 언니와 둘이 사는데요~부모님은 다른지역에서 사신데요..근데 언니와 둘이사는집에 가끔남친이 와서 자구가고~예전에는 남친과 언니와 같이 살았데요..
근데 저는 남자친구도 안사귀어보고 ..친구들도 그냥 다 학교가니면서 알바하고 이런친구들밖에 없거든요...그래서 그런이야기를 할떄 '왜 저런이야기를 나한테 하지??'이런생각도 들었거든요..
그러다 사장님께 어쩌다가 그이야기를 말해버렸어요..
말안하고 고만뒀다는 애기요..근대 그이야기를 한뒤로 자꾸 제가 신경이 쓰이네요..
괸히 말했나 싶기도 하고...
만약 그아이가 갑자기 고만 두고나서 사장님께 이야기를 하는것보다 먼저 말하는게 나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를 한건데..엄청신경이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