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이네요... 웃는 얼굴로 한주를 시작 하세요...^^ 어느 시골 산골마을 언덕 위에 돼지 200 마리가 놀고 있었다. 그 언덕 아래에 김희선이가 지나간다. 돼지 200마리가 언덕 아래에 막 내려온다. 모든 돼지가 김희선이 보고 이쁘다고 난리가 난다. 이쁘다라는 말을 들은 김희선이 너무 기분이 좋아서 핑클의 옥주현이보고 이야기를 한다... 그말을 듣은 옥주현.. 언덕 아래로 간다.. 옥주현이 생각하길.. 난 김희선이보다 조금 떨어지니까.. 돼지 200마리는 아니더라도 5마리는 내려오것지.. 이런 생각을하며 언덕 아래로 걸어간다. 언덕 위를 올려다본 옥주현 실망을 한다. 돼지 5마리는 커녕 1마리만 내려오는게 아닌가.. 너무 실망한 옥주현 그래도 그 돼지 한마리가 너무 고마워서 돼지에게 말을 한다. 애 돼지야! 넌 내가 어디가 좋아서 내려 왔냐.. : : : 돼지 왈: 아이 씨벌 미끄러졌어! 그말을 듣은 옥주현 충격에 빠진다. 하루하루를 힘없이 보낸 옥주현... SES의 바다 옥주현이보고 말을 한다. 애 주현아 너 왜그리 힘이 없냐.. 옥주현이 바다에게 자초지종 설명을 한다.. 그말을 듣은 바다. 한번 지나가보고싶은 마음이 생긴다. 바다 언덕 아래로 지나간다. 정말로 돼지 200마리가 막 내려온다. 그걸본 바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그중에 한명인 돼지보고 말을 한다 애 돼지야 넌 내가 어디가 좋아서 내려 왔냐. 돼지왈: ::::::::아이 씨벌 언덕위에 옥주현있어........
돼지 와 옥주현
월요일 아침이네요...
웃는 얼굴로 한주를 시작 하세요...^^
어느 시골 산골마을 언덕 위에 돼지 200 마리가 놀고 있었다.
그 언덕 아래에 김희선이가 지나간다.
돼지 200마리가 언덕 아래에 막 내려온다.
모든 돼지가 김희선이 보고 이쁘다고 난리가 난다.
이쁘다라는 말을 들은 김희선이 너무 기분이 좋아서
핑클의 옥주현이보고 이야기를 한다...
그말을 듣은 옥주현.. 언덕 아래로 간다..
옥주현이 생각하길..
난 김희선이보다 조금 떨어지니까..
돼지 200마리는 아니더라도 5마리는 내려오것지..
이런 생각을하며 언덕 아래로 걸어간다.
언덕 위를 올려다본 옥주현 실망을 한다.
돼지 5마리는 커녕 1마리만 내려오는게 아닌가..
너무 실망한 옥주현 그래도 그 돼지 한마리가 너무 고마워서
돼지에게 말을 한다.
애 돼지야!
넌 내가 어디가 좋아서 내려 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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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왈: 아이 씨벌 미끄러졌어!
그말을 듣은 옥주현 충격에 빠진다.
하루하루를 힘없이 보낸 옥주현...
SES의 바다 옥주현이보고 말을 한다.
애 주현아 너 왜그리 힘이 없냐..
옥주현이 바다에게 자초지종 설명을 한다..
그말을 듣은 바다.
한번 지나가보고싶은 마음이 생긴다.
바다 언덕 아래로 지나간다.
정말로 돼지 200마리가 막 내려온다.
그걸본 바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그중에 한명인 돼지보고 말을 한다
애 돼지야 넌 내가 어디가 좋아서 내려 왔냐.
돼지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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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씨벌 언덕위에 옥주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