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은미인인대

성형수술 어떻게 생각하세여2008.04.09
조회2,028

안녕하세요.
올해 대딩2학년 되는

톡커를 즐겨보는 한 1人입니다.

다들 요런 뤼~~앙스로 시작하길래.ㅎㅎ

 

요번 초 부터시작해서. 거리를 거닐 때

소개팅할 때 밥먹을 때..등등에서 시선을 많이 받습니다.ㅎ

 

18살때 발달되고 진보된 성형수술의 절개법과 앞트임의 도움을 받아

눈만 연예인이라는 타이틀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쭉 살았습니다.

 

제가 그랫죠 요번 초 부터  관심의 집중이 된다고..
저번달 말에 코를햇는대요

좀 욕심냈습니다.

이왕하는거 이뿌게 하자고. 수술대에 들누버서. "쌤요..코끝 최대한 많이 세워주세요"

 

그렇게 거사를 치르고 몇개월 후. 제 코는 높아졌습니다.

 

수술 후 제 전모습이 어땟는지
수술을 한 기억조차도 희미해져 있을 때

 

옆에서 그럽니다. 한 짱나는 1인이 그럽니다

 

코했네 코했네

 

다음날 또 그럽니다

 

코했네

 

-_-

네 했다고, 하고싶어서 햇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

 

눈도했잖아

 

 

....................................................

 

 

(...)

 

 

저 7월말에 실리콘 빼러갑니다.

몸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