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기에 답글 다는분들..익명이라 그런지 말을 반말로 안한만 못하게 하시는분있는거 아는데..
너무 답답해 이렇게 글씁니다. 그래도 제가 쓴글 보기 좋게 되어있어 다른쪽으론 좋은데..그런 차갑고 아픈답글이 못내아쉽네요..
하여간 고민은 이거예요. 나이가 이제 결혼 적령기의 26인데요..휴..솔직히 저의 대해 그리 자신있다곤 못하겠어요. 20살때부터 고등학교졸업후 (대학에 천만원정도의 돈과 시간을 투자해 결국은 또 확실치않은 취업이 미래라는 생각에)취업활동을 했는데..그리 돈을 아껴쓴건..24살정도 때부터였죠..매번은 아니지만 20살초엔 백화점물건만사고 화장품에 20만원을 투자한적도 있고..그렇지만..휴..많이 반성했습니다.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아버지라 사느라 한때 결혼을 생각했죠..그래서 20살때 친구가 소개시켜준다해서 만났던남자와 잠자리를 하게되었습니다..술취해 강제로나 마찬가지로..여자친구를 믿고 여자친구가 가니 모텔까지 간게 잘못이지만..전 밤늦게 노느라 아예 그친구집에서 자기로 했었거든요..하여간 그랬던 남자가 5개월쯤 후에 청혼하더군요..잤단소리듣고 왜 책임도 못질일 했냐할땐 내친구한테 물으라고하더니..그때부터긴하죠..남자만나는거에 더 가볍게된건..솔직히 모두 제가 나쁜여자라 할지 모르겠지만..여자로서 그리 쉽게 남자가 결혼하자는 말한마디에 결혼한단거 그랬어요..그남자는 21살이었는데..도통 무슨생각으로 결혼하자할까 의심되었죠..남자들은 어디서 글에 그런여자들을 욕하며 왜그러냐고하더군요..사람을 만나봐야아는거아닙니까?평생을 두고 살사람인데 왜 한번 잘못만났다해서 저의 인생..나중에 저의 아기의 인생까지 맡겨야한달말인지..그런 남자들은 그럼 한번 잘려면 지가 확실히 책임질수있는여자와 죽어도 사랑이 변하지않을 여자와 자야지 자구서 그여자의 과거땜시 차네 마네는 뭔심보죠? 결혼하고 자야하는거아닌가요?하여간 저도 지금은 많이 후회합니다..만나봐야 뭐 달라질것도 없는데 말이예요..저의 스킬이 있는한..
하여간 집에 생활비도 보태느라..(집에선 가끔 니가 또 얼마나 보탰냐하는데..미치겠습니다.)다달이 30만원정도는 보탰건만..이건 차라리 월급은 맡긴게 안나았는지도 싶고..콩같은 월급관리하느라 23살정도엔 무지 스트레스받았는데..
요새도 그리 생각이 변한건아니예요..그냥 오라하여도 결혼을 그다지 하고싶지않은데..하도 요즘은 능력이 그닥안되니..생각하고있는데..도통 돈까지 들려가서 배아파 애낳고 만약 맞벌이까지 (거의 맞벌이를 원하는거같은데..)하게 된다면 어이할지..휴..정말 저도 어머니와 둘이 살았다면 정말 결혼 생각안했을텐데..아버지와 사니..이건 결혼하면 남편돈이랑 합쳐살면 그나마 부담은 없을텐데 싶은게 솔직한 제맘입니다.ㅠㅜ하지만 막상 결혼했다가 아닌경우 집에도 다시 못돌아올텐데..어이해야할지..ㅠㅜ 전 정말 그냥 평범하게 평범하게 ..사는건데..왜 제가 나쁘단 소릴들어야하는지..솔직히 불쌍하단 소리도 싫지만..솔직히 아버지만 아니면 진짜 ..100만원정도 나이 50까지 못벌겠어요?식당아줌마를 해도 혼자살고 싶지만..
도통모르겠어요..
뭐 여기에 답글 다는분들..익명이라 그런지 말을 반말로 안한만 못하게 하시는분있는거 아는데..
너무 답답해 이렇게 글씁니다. 그래도 제가 쓴글 보기 좋게 되어있어 다른쪽으론 좋은데..그런 차갑고 아픈답글이 못내아쉽네요..
하여간 고민은 이거예요. 나이가 이제 결혼 적령기의 26인데요..휴..솔직히 저의 대해 그리 자신있다곤 못하겠어요. 20살때부터 고등학교졸업후 (대학에 천만원정도의 돈과 시간을 투자해 결국은 또 확실치않은 취업이 미래라는 생각에)취업활동을 했는데..그리 돈을 아껴쓴건..24살정도 때부터였죠..매번은 아니지만 20살초엔 백화점물건만사고 화장품에 20만원을 투자한적도 있고..그렇지만..휴..많이 반성했습니다.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아버지라 사느라 한때 결혼을 생각했죠..그래서 20살때 친구가 소개시켜준다해서 만났던남자와 잠자리를 하게되었습니다..술취해 강제로나 마찬가지로..여자친구를 믿고 여자친구가 가니 모텔까지 간게 잘못이지만..전 밤늦게 노느라 아예 그친구집에서 자기로 했었거든요..하여간 그랬던 남자가 5개월쯤 후에 청혼하더군요..잤단소리듣고 왜 책임도 못질일 했냐할땐 내친구한테 물으라고하더니..그때부터긴하죠..남자만나는거에 더 가볍게된건..솔직히 모두 제가 나쁜여자라 할지 모르겠지만..여자로서 그리 쉽게 남자가 결혼하자는 말한마디에 결혼한단거 그랬어요..그남자는 21살이었는데..도통 무슨생각으로 결혼하자할까 의심되었죠..남자들은 어디서 글에 그런여자들을 욕하며 왜그러냐고하더군요..사람을 만나봐야아는거아닙니까?평생을 두고 살사람인데 왜 한번 잘못만났다해서 저의 인생..나중에 저의 아기의 인생까지 맡겨야한달말인지..그런 남자들은 그럼 한번 잘려면 지가 확실히 책임질수있는여자와 죽어도 사랑이 변하지않을 여자와 자야지 자구서 그여자의 과거땜시 차네 마네는 뭔심보죠? 결혼하고 자야하는거아닌가요?하여간 저도 지금은 많이 후회합니다..만나봐야 뭐 달라질것도 없는데 말이예요..저의 스킬이 있는한..
하여간 집에 생활비도 보태느라..(집에선 가끔 니가 또 얼마나 보탰냐하는데..미치겠습니다.)다달이 30만원정도는 보탰건만..이건 차라리 월급은 맡긴게 안나았는지도 싶고..콩같은 월급관리하느라 23살정도엔 무지 스트레스받았는데..
요새도 그리 생각이 변한건아니예요..그냥 오라하여도 결혼을 그다지 하고싶지않은데..하도 요즘은 능력이 그닥안되니..생각하고있는데..도통 돈까지 들려가서 배아파 애낳고 만약 맞벌이까지 (거의 맞벌이를 원하는거같은데..)하게 된다면 어이할지..휴..정말 저도 어머니와 둘이 살았다면 정말 결혼 생각안했을텐데..아버지와 사니..이건 결혼하면 남편돈이랑 합쳐살면 그나마 부담은 없을텐데 싶은게 솔직한 제맘입니다.ㅠㅜ하지만 막상 결혼했다가 아닌경우 집에도 다시 못돌아올텐데..어이해야할지..ㅠㅜ 전 정말 그냥 평범하게 평범하게 ..사는건데..왜 제가 나쁘단 소릴들어야하는지..솔직히 불쌍하단 소리도 싫지만..솔직히 아버지만 아니면 진짜 ..100만원정도 나이 50까지 못벌겠어요?식당아줌마를 해도 혼자살고 싶지만..
부디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