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한지 얼마 안돼 친구는 커녕 아는 사람도 잘 없어요...고시텔에 살고 있구요.. 근데 오늘 어떤 여자를 봣는데 그냥 착하고 순수하게 생긴게 인상이 맘에 들더라구요 고시텔 공용컴퓨터를 많이 이용하시던거 같은데...이거 그냥 친구하자 맘에 든다 말할수도 없고;;거절당하면 괜히 마주치면 서로 불편할꺼 같고...어떻게 해야하죠;; 방만 알아내서 주무실 시간에 작은 복도창문을 통해 인상이 마음에 든다 친구하고 싶다고 제 휴대폰번호 남기고 연락하고 싶다고 쪽지라도 던져놓을까요;; 어떻하지;;
고시텔에 맘에 드는 아가씨...
상경한지 얼마 안돼 친구는 커녕 아는 사람도 잘 없어요...고시텔에 살고 있구요..
근데 오늘 어떤 여자를 봣는데 그냥 착하고 순수하게 생긴게 인상이 맘에 들더라구요
고시텔 공용컴퓨터를 많이 이용하시던거 같은데...이거 그냥 친구하자 맘에 든다
말할수도 없고;;거절당하면 괜히 마주치면 서로 불편할꺼 같고...어떻게 해야하죠;;
방만 알아내서 주무실 시간에 작은 복도창문을 통해 인상이 마음에 든다 친구하고 싶다고
제 휴대폰번호 남기고 연락하고 싶다고 쪽지라도 던져놓을까요;; 어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