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표의 참담한 패배..

쨔샤^ ^*2008.04.10
조회416

정동영씨는 현대를 걸고 넘어져야 하는데

그 넘의 당~ 자금줄을 너무 의식해..

결국 들러리나 서는 꼴만 되었다

그가 재기하는덴 10년은 걸리터

비단 기회가 온다할지라도

5년은 어림없다

 

**의원은 역시 차기 대통령 모습은 아니었다

너무 승리에 도취되 최고의원이니..등 야심을 바로 들어냈으니..

수도권에 가면 지름길이란 조언으로 ..겨우 텃밭은 닦았지만..

역시 사람됨에 너무 모자랐다

 

여하튼 그가 서울권에 왔다는 사실은 친~계열에서 차기를 누구를 준비하고 있는지가 너무나 분명해졌다

 

박대표는 참담한 패배..

당을 끼면 달라지긴 하겠지만

12,3%지지도가 그가 얻은 성적표이다

그녀는 의원을 만들기도 중요하지만 이번 선거로 인하여 자기 사람 만들기에 주력했어야 햇었다

친박 연대의 선전을 기대하며 침거했다는 옹졸한 사실만이 그녀의 행보를 불과 한치앞을 못보도록 만들어 놓았다

그야말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신세..

물론 당 대표자리야 내어주겠지만 그게 어디 허울좋은 개살구지..

이명박정부가 큰 실정만하지 않는다면 차기 대선 또한 줏어먹기인데..

경선에서 실패는 너무나 자명한일..

다음은 현대의 자금줄과 직접 싸워야 하는데

친박연대를 이끌고 들어가기도 어정쩡..

그대로 둔다면 이중간첩꼴이니..

그렇다고 당대표 자리를 그냥 불건너 구경만 할수도 없는일..

지지기반이 약화된 그녀로선 당 대표라도 해야하는데.. 

참 산너머 산이다

발등에 불이나

끌수도 놔둘수도 없는 입장..

좀 더 반응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한가지 방법은 있다

새로운 대안으로 한당에 입성하는 것이다

즉 그녀만의 정치공략을 짜는 것이다

즉 대운하의 원본인 항공모함두 드나들수 있는 대구의 항구도시..

대전의 교육..과학도시화

그 일환으로 수도권 대학들의 대전이전

목포등지에 섬으로 이루워진 홍콩를 능가하는 인구 인천만 이상 목표의 거대 국제도시 건설..

제주도와 연계

중장기적으로 제주도와 심해도로 건설..

 

공사..를 만들어 농지를 사들이고 간접 보상으로 아파트,상가등 특혜분양.. 대락진학 군..국유기업등의 자녀 특혜..

외~

또 있다

무척 어렵겠지만 그리고 차기 총선 이후에라도 가능하겠지만 위 사항과 연계한 의원 내각제 구성인 것이다

즉 민주당과 연계한다는것

 

<<<반드시 한당에 재입성시 공략을 걸어라

그것은 곧 차기 대선 공약일것이며

그래야만 이~에 최대한 압박을 가하는꼴이며 차기 엇갈려 탈탕으로 이어질때 그 명분이 뚜렷하고 범 국민적 호흥을 불러올수 있는것이다>>>

 

아뭏튼 어려운 행보에 선택은 해야만 한다

그리고 너무 이정부와 각을 세우면 국민들은 싫어한다

현재야 현 정부가 모두 들어주겠다고 나서겠지만(더 이상 뺴앗길것이 없으니..)

허울뿐인대표로 그 친박계는 그저 표나 찍어주는 헛개비로 보면 되는것

어디까지나 말뿐인 개살구일 뿐이다

그렇다고 굳게 다짐을 받아둔들 무엇하랴~
불과 60여명의 의원 으로 오직 살길은 새로운 정책제시..일뿐이다

그리고 거의~수렴하는 화답일것이다

 

그렇게 충, 영남권, 나아가 전라권등의 뜨거운 호흥을 일구워내고 그렇게 온국민의 열열한 환호로 개선하는것

그래야만 이 계열의 영호남권 워원들을 다시금 후려잡을수 있다

탈당과 신당은 있을수 없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3국 분열일테고

비단 친박 계열이라 할지라도 한당에서 나오길 주저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신정부 초기이고 보면..

그런 현상은 더욱 심할터~

총체적으로 친박이라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소수 집단이 잇을터

그들의 우두머리에게 최고워원 자리로 사탕발림만 한다면

필경..

무리를 이끄는 종마가

사자에게 쫓겨 무리를 이끌고 도망치다

그만 다리가 뿌려졌으나

그래도 달려야 하는 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