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친이 저보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사실 어제 남친이 힘들어하는 이유를 제가 알았거든요. 저는 나도 이제 알았으니, 덜힘들어하라고 할 생각으로 말했는데... 그냥 헤어지자고 하네요. 근데 자기 너무 힘들다고, 이제 자기는 주변사람하고 다 연락끊고 이제 혼자라고... 그럽니다. 남친이 힘들어하는 이유는 집안문제와 남친장래문제 때문이구요. 그래서 내가 힘들때 옆에 있어주겠다. 다 연락 끊어도...나까지 끊으면 어쩌냐 했는데... 그냥 내버려 두래요. 힘들때 같이 있으면 안되냐고 문자보냈는데, 답장은 없고 전화기는 꺼져있어요. 잊고 그냥...지내야겠다...생각을 하면서도.... 근데 자꾸 자기는 이제 혼자라는 말이 자꾸 맘에 걸려서...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남친을 만나볼까? 싶기도하고...그냥 진짜 내버려둘까 싶기도해요. 참고로 우린 서울 - 구미...떨어져있거든요. 맘 같아서는 당장 서울가고싶은데.... 그러면 안되겠죠?
혼자 숨어버리려는 남친
어제 남친이 저보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사실 어제 남친이 힘들어하는 이유를 제가 알았거든요. 저는 나도 이제 알았으니, 덜힘들어하라고 할 생각으로 말했는데...
그냥 헤어지자고 하네요.
근데 자기 너무 힘들다고, 이제 자기는 주변사람하고 다 연락끊고 이제 혼자라고...
그럽니다.
남친이 힘들어하는 이유는 집안문제와 남친장래문제 때문이구요.
그래서 내가 힘들때 옆에 있어주겠다. 다 연락 끊어도...나까지 끊으면 어쩌냐 했는데...
그냥 내버려 두래요.
힘들때 같이 있으면 안되냐고 문자보냈는데, 답장은 없고 전화기는 꺼져있어요.
잊고 그냥...지내야겠다...생각을 하면서도....
근데 자꾸 자기는 이제 혼자라는 말이 자꾸 맘에 걸려서...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남친을 만나볼까? 싶기도하고...그냥 진짜 내버려둘까 싶기도해요.
참고로 우린 서울 - 구미...떨어져있거든요.
맘 같아서는 당장 서울가고싶은데....
그러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