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파리바게트에서 이럴 수 있습니까..?? 맛있고, 서비스 좋은데로 알려진 파리바게트에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을 수 있나여..?? 정말로 미꾸라지 한 마리 방죽을 흐트려놓은다는 말이 이걸 보고 하는 말인가 보네여.. 정말...이렇게 까지 글을 올릴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까지 할 수 없었던 것은 제 의지에 상관없이 일어났습니다. 이런경우에 잘 해결됐으면 `전화위복`이 될 수 있었을텐데... 끝까지 자존심만 세우는 빠리바게트 점주... 구차하게 위치는 말하고 싶지않습니다. 그것만큼은 참겠습니다.. 저도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아침에 직장인 상대로 영업을 하신는 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침에 짜증날수도 있는데, 그런거 저런거 다 챙기고 어떻게 서비스 업종에서 일을 할 수 가 있겠습니까..?? 또 자기 성격 다 들어내구 일할 수 없다는건 서비스업종 말구 누구나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단순히 일부만 보고 이러는건 아닙니다.. 갈 때 마다 느끼는 매장분위기, 빵의 이름은 어디 갔는지 찾아볼수도 없구, 크림이 들어있는지 없는지도 알수도 없구... 아침 8시가 넘었는데, 찾는 빵은 안만들었다구 하죠, 저녁에 찾으면 다 팔렸다고 하죠..... 형식상 `어서오세여` `안녕히 가세여` 이건 3살짜기 애기테 시키면 다 할수 있는거죠.. 정말 그런 맘이 갖고 있느지가 문제죠...??? 다 이해 했습니다..아침에 정신 없으니깐요..하지만 다른 빠리바게트 매장엔 있는빵이 왜 이곳은 없는건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여... 정확히....9월 19일 오전이였습니다.... 회사 가는 길 아침에 빵을 사려고 파리바게트를 들렸습니다... 찾는 빵이 아직 안만들어졌다고 하길래...그냥 평상시에 주로 먹던 `후레쉬번`하고 이것저것 샀습니다. 전 후레쉬번을 15초간 데워 먹습니다...한번 드셔보세여..따뜻해서 더 맛있거든여... 데워달라고 했습니다. 점주님 하시는 말 : `후레쉬번은 데워 먹는게 아닌데,` 짧게 그러데여... 그래서 전 그냥 데워주세여 했죠..!! 그랬더니..빵에 상식이 있는지..3분을 누루는거였습니다... 빵을 다 녹일 생각이였는지..알수도 없구 황당하더라구여... 그래서 전 그냥 달라고 하고 가지고 나왔습니다... 거기 까진 좋았습니다..... 나가는 제 뒷통수에 데고...`후레쉬번 데워먹는사람 첨봤어....` 퉁명스럽게 쏘아붙이는 말투로 그러더라구여.... 저 혼자만 있는것도 아니구....손님들도 많은데..얼마나 민망하구 모욕적이던지.. 화가났지만 저도 늦은 아침이라 찝찝한 맘으로 사무실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아침부터 기분이 엉망이였습니다.. 저한테만 그점주가 불친절하게 했을까요?? 거기 들리는 고객은 한번쯤 저처럼 당했을겁니다. 교육, 개선두 시키라는 의미에서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점주님 사과도 받을 생각이였구요.. 상담원이 하는말이.. 영업사원이나 점주가 전화 하실거라구 하데여..기다리고 있었죠.... 3시가 넘어두 전화가없었습니다. 계속..기다렸죠.. 5시쯤 제가 다시전화해서 점주한테 사과 받는게 이렇게 힘든거냐구 화를냈습니다. 그때야 불이나케 영업사원 전화해서.. 형식상 사과를 하데여..알았다고 끊었습니다... 끝까지 점주님 사과 전화는 받지 못했습니다... 오기라고 하나요? 전 끝까지 사과를 받고싶었습니다. 그많은 사람들 앞에서 모욕을 당했기에.. 웃깃건 그 담날이였습니다. 상담실에 전화를 했더니 이젠 실장이라는분이 받으셔서.. 바로 해결해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 그제서야...알바생이 전화를 하면서 하는말이....급히 본사에서 전화하라고 해서 했다는겁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건...대기업에서 소수의 의견을 이렇게 무시한다는겁니다. 물론 점주님도 화가 나구 자존심도 상했겠죠, 하지만 잠깐 참고 사과 전화했더라면, 저도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란 목소리가 커져야만 문제가 해결이 되는건지 정말 알수가 없네여... 그래여..전 파리바게트 안가면 되여, 이렇까지 글을 올려서 무슨 득을 보겠냐구여..? 하지만.. 동네 빵가게보다 빵의질, 서비스등등 더 좋은 대우를 받고 싶어 빠리바게트를 들리는 고객들에게 다시는 저와같은 일을 안당하게 하고싶습니다. 꾸준한 교육, 서비스매너등등을..빠리본사에서는 철저한 교육이 필요할것같습니다. 최소한 불편을 느낀점에 바로 해결을 해줬으면 이렇게 까지 하지 않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처구니 없는 파리바게트...
대 파리바게트에서 이럴 수 있습니까..??
맛있고, 서비스 좋은데로 알려진 파리바게트에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을 수 있나여..??
정말로 미꾸라지 한 마리 방죽을 흐트려놓은다는 말이 이걸 보고 하는 말인가 보네여..
정말...이렇게 까지 글을 올릴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까지 할 수 없었던 것은
제 의지에 상관없이 일어났습니다.
이런경우에 잘 해결됐으면 `전화위복`이 될 수 있었을텐데...
끝까지 자존심만 세우는 빠리바게트 점주...
구차하게 위치는 말하고 싶지않습니다. 그것만큼은 참겠습니다..
저도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아침에 직장인 상대로 영업을 하신는 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침에 짜증날수도 있는데, 그런거 저런거 다 챙기고 어떻게 서비스 업종에서 일을 할 수 가 있겠습니까..??
또 자기 성격 다 들어내구 일할 수 없다는건 서비스업종 말구 누구나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단순히 일부만 보고 이러는건 아닙니다..
갈 때 마다 느끼는 매장분위기, 빵의 이름은 어디 갔는지 찾아볼수도 없구,
크림이 들어있는지 없는지도 알수도 없구...
아침 8시가 넘었는데, 찾는 빵은 안만들었다구 하죠, 저녁에 찾으면 다 팔렸다고 하죠.....
형식상 `어서오세여` `안녕히 가세여` 이건 3살짜기 애기테 시키면 다 할수 있는거죠..
정말 그런 맘이 갖고 있느지가 문제죠...???
다 이해 했습니다..아침에 정신 없으니깐요..하지만 다른 빠리바게트 매장엔 있는빵이 왜 이곳은 없는건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여...
정확히....9월 19일 오전이였습니다....
회사 가는 길 아침에 빵을 사려고 파리바게트를 들렸습니다...
찾는 빵이 아직 안만들어졌다고 하길래...그냥 평상시에 주로 먹던 `후레쉬번`하고 이것저것 샀습니다.
전 후레쉬번을 15초간 데워 먹습니다...한번 드셔보세여..따뜻해서 더 맛있거든여...
데워달라고 했습니다.
점주님 하시는 말 : `후레쉬번은 데워 먹는게 아닌데,` 짧게 그러데여...
그래서 전 그냥 데워주세여 했죠..!!
그랬더니..빵에 상식이 있는지..3분을 누루는거였습니다...
빵을 다 녹일 생각이였는지..알수도 없구 황당하더라구여...
그래서 전 그냥 달라고 하고 가지고 나왔습니다...
거기 까진 좋았습니다.....
나가는 제 뒷통수에 데고...`후레쉬번 데워먹는사람 첨봤어....`
퉁명스럽게 쏘아붙이는 말투로 그러더라구여....
저 혼자만 있는것도 아니구....손님들도 많은데..얼마나 민망하구 모욕적이던지..
화가났지만 저도 늦은 아침이라 찝찝한 맘으로 사무실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아침부터 기분이 엉망이였습니다..
저한테만 그점주가 불친절하게 했을까요?? 거기 들리는 고객은 한번쯤 저처럼 당했을겁니다.
교육, 개선두 시키라는 의미에서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점주님 사과도 받을 생각이였구요..
상담원이 하는말이.. 영업사원이나 점주가 전화 하실거라구 하데여..기다리고 있었죠....
3시가 넘어두 전화가없었습니다. 계속..기다렸죠..
5시쯤 제가 다시전화해서 점주한테 사과 받는게 이렇게 힘든거냐구 화를냈습니다.
그때야 불이나케 영업사원 전화해서..
형식상 사과를 하데여..알았다고 끊었습니다...
끝까지 점주님 사과 전화는 받지 못했습니다...
오기라고 하나요? 전 끝까지 사과를 받고싶었습니다.
그많은 사람들 앞에서 모욕을 당했기에..
웃깃건 그 담날이였습니다. 상담실에 전화를 했더니 이젠 실장이라는분이 받으셔서..
바로 해결해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
그제서야...알바생이 전화를 하면서 하는말이....급히 본사에서 전화하라고 해서 했다는겁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건...대기업에서 소수의 의견을 이렇게 무시한다는겁니다.
물론 점주님도 화가 나구 자존심도 상했겠죠,
하지만 잠깐 참고 사과 전화했더라면,
저도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란 목소리가 커져야만 문제가 해결이 되는건지 정말 알수가 없네여...
그래여..전 파리바게트 안가면 되여, 이렇까지 글을 올려서 무슨 득을 보겠냐구여..?
하지만.. 동네 빵가게보다 빵의질, 서비스등등 더 좋은 대우를 받고 싶어 빠리바게트를 들리는 고객들에게 다시는 저와같은 일을 안당하게 하고싶습니다.
꾸준한 교육, 서비스매너등등을..빠리본사에서는 철저한 교육이 필요할것같습니다.
최소한 불편을 느낀점에 바로 해결을 해줬으면 이렇게 까지 하지 않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