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ㅅ-2008.04.10
조회2,043

여직원들이라면!!

 

장난치곤 지나치네요...

 

아버님 지위나 생각하시면 그런장난 직원이랑 하는거 아니죠..!

 

전 어머니 휴대폰으로 남자동창생인가 뭔가 문자오길래 어머니휴대폰으로 문자보냈습니다

 

'전 이휴대폰주인 큰딸인데 나이는 20대후반으로 적지 않습니다...이런식의문자 불쾌한데요 또한번 문자오면 댁으로 직접 제가 전화드리든가 한번 뵙고싶네요 다만 얼굴보는사이가 되버린다면 딸뻘인 여자에게 반말과 욕설을 듣게되실껍니다..'

 

라구요...그뒤로 문자오지않았구요 저희어머니도 별말씀안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