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이유는... 다른 사람이 글을 올린 것을 보고.. 그 내용에 대해서 향유하기 위해서..?
도대체 무슨 이유를 가지고 들어오나요..?
그 의도가 진짜 궁금하군요..
또... 여기 글올리는 것 또한 순수 개인적인 얘기들 아닌가요..?
개인적인 성향이 짙은 얘기를 하는 곳에서 개인적인 사람사는 애기를 하는 것 당연한거구요..
게시판 성격이 워낙 암울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지라... 이 곳에서 자주 부디끼던 사람들끼리 온란인을 넘어서 오프라인 상에서 만나 이런 저런 모임을 가지고... 글을 올렸기로서니..
그게 그렇게 기분나쁜 일이 던가요..?
그거 생각하기 나름아닌가요..?
둘 중의 하나겠죠... 친한 사람들끼는 오프라인에서 모여 모임을 갖는데.. 부러운 심정과.. 하난...가뜩이나 부러운데.. 그것 까지 염장을 지르느냐.. 이런.. 것으로 인해서.. 비아냥 거리는 분들이.. 있는 것이구욤.. 또 하난.. 나도 끼고 싶었는데 그 모임에 끼지 못했다...는.. 이런.. 부재한 심리 때문일 것이구여..
저도 이 게시판 자주 옵니다. 글도 마니 보고 이런 저런 생각도 마니 하고..
덕분에.. 리플도 마니 달고 그랬습니다만. 모임에 참석하는 분들의 글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삭막하더군요.. 말 그대로.. 사람들이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기계들이 아무글이나 올리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저도 저번에.. 사적인 글 몇번 올려서.. 어떤 님이 그러시더군요.. 개인 게시판 아니니깐.. 도배하지 말라고.. 의도는 그게 아니었지만.. 도배성이 있기에 수긍하고.. 그 님에게 쪽지까지 보내가면서 사과를 했는데도.. 답장하나 없더군요.. 여기는 그런 곳인가봅니다.
사람이 침울한 분위기 전환을 위해 좋은 글 몇편 올려놓으면.. 욕먹는 게시판이고..
사람이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벌레를 짓밟아 버리듯이 더 짓밟아 버리는 곳인것 같네염..
사람사는 냄새를 좀 느껴볼라고.. 이 게시판에 자주 들어왔는데.. 그게 아닌것 같네염..
옛 말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 이런말이 이찌요.. 그리고.."똥은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 라고 하죠...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은 얼마나.. 다른 사람들을 비난할 자격을 갖추고 있는 가를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역쉬 이곳은 따뜻하기 보단 각박하다.
어느 사람들은 세상은 살아가기 힘든 곳이기 보단.. 따뜻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따뜻한 세상은 언제까지나 지속이 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노력.. 타인의 노력.. 그리고 많은 이들의 노력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사이버 공간상의 커뮤니티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즉 이 게시판을 말하는 것이지요..
쉽게 말하면..
여기는 해석 남과 여의 게시판입니다..
주제넘은 행동이라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할말은 해야 할 듯 싶군요..
왜 여러분들은 이 게시판에 들어오나요...?
단순히 다른 사람들이 글을 올린것을 보기 위해서...?
아님.. 다른 사람의 글을 보고 비난하기 위해서...?
또 다른 이유는... 다른 사람이 글을 올린 것을 보고.. 그 내용에 대해서 향유하기 위해서..?
도대체 무슨 이유를 가지고 들어오나요..?
그 의도가 진짜 궁금하군요..
또... 여기 글올리는 것 또한 순수 개인적인 얘기들 아닌가요..?
개인적인 성향이 짙은 얘기를 하는 곳에서 개인적인 사람사는 애기를 하는 것 당연한거구요..
게시판 성격이 워낙 암울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지라... 이 곳에서 자주 부디끼던 사람들끼리 온란인을 넘어서 오프라인 상에서 만나 이런 저런 모임을 가지고... 글을 올렸기로서니..
그게 그렇게 기분나쁜 일이 던가요..?
그거 생각하기 나름아닌가요..?
둘 중의 하나겠죠... 친한 사람들끼는 오프라인에서 모여 모임을 갖는데.. 부러운 심정과.. 하난...가뜩이나 부러운데.. 그것 까지 염장을 지르느냐.. 이런.. 것으로 인해서.. 비아냥 거리는 분들이.. 있는 것이구욤.. 또 하난.. 나도 끼고 싶었는데 그 모임에 끼지 못했다...는.. 이런.. 부재한 심리 때문일 것이구여..
저도 이 게시판 자주 옵니다. 글도 마니 보고 이런 저런 생각도 마니 하고..
덕분에.. 리플도 마니 달고 그랬습니다만. 모임에 참석하는 분들의 글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삭막하더군요.. 말 그대로.. 사람들이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기계들이 아무글이나 올리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저도 저번에.. 사적인 글 몇번 올려서.. 어떤 님이 그러시더군요.. 개인 게시판 아니니깐.. 도배하지 말라고.. 의도는 그게 아니었지만.. 도배성이 있기에 수긍하고.. 그 님에게 쪽지까지 보내가면서 사과를 했는데도.. 답장하나 없더군요.. 여기는 그런 곳인가봅니다.
사람이 침울한 분위기 전환을 위해 좋은 글 몇편 올려놓으면.. 욕먹는 게시판이고..
사람이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벌레를 짓밟아 버리듯이 더 짓밟아 버리는 곳인것 같네염..
사람사는 냄새를 좀 느껴볼라고.. 이 게시판에 자주 들어왔는데.. 그게 아닌것 같네염..
옛 말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 이런말이 이찌요.. 그리고.."똥은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 라고 하죠...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은 얼마나.. 다른 사람들을 비난할 자격을 갖추고 있는 가를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