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폐를 자주 즐겨보고 있는 25의 여자입니다.. 결혼에 관련된글은 아니지만..현명한 판단좀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남자와 동거를 한지 일년반이되었어요. 고등학교를 같은 학교를 나왔고. 일년 전쯤 서로 마음이 통해..사귀다 둘다 동거를 결심하게 됐죠.. 하지만 동거가 장난이 아닙니다.. 매일 부딪히죠.. 이남자 술을 엄청이나 시러하는 남자에요.. 저는 술을 좋아하는 스타일이구요.. 물론 술이 나쁘다는건 압니다만..술을 남들 먹을 만큼은 먹구.. 즐기는 편이죠..술때문에 맨날 싸우네요.. 술을 먹으면 무조건 헤어지자 합니다...그러니 제인생에 술이란 이제 있을수 없는거죠.. 이사람과 결혼을 한다는 가정하에 참고 참고 또참았습니다.. 제가 직장을 잡았어요..예전부터 엄청 들어가고 싶었던 직장이었쬬.. 하지만 반대가 또 옵니다......매일 그 반대때문에 엄청 싸웠습니다...결국은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고 지금은 백조가 됐네요.. 지금 제 나이에....제 꿈을 위해 달리는 것보다는.. 이사람을 위해 달리고 있는듯 합니다.. 집에오면 청소에 살림에....너무 버겁습니다..
제남친을 말씀해드릴꼐요..
저보다 한살 많은데지금은 대기업 8개월차에.. 연봉 2500에 월평균 수입이 200이됩니다.. 경상도 남자라 무척이나 고지식(여자는 무조건 바지만 입어야한다술을 먹지말아야한다등등등) 돈 씀씀이는..절대 헤프게 쓰는 스타일이 아니구요.. 저를 정말 마니 사랑해줍니다... 가정환경 또한 비슷합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이혼하시구...방황을 마니 한 편이구요.. 이사람역시 다른집에 입양이 되서..지금까지 커왔습니다.. 시댁...또한 경상도라 제가 몇번 시댁에 갔었죠... 물론 시댁 경제력..이..잘사는 정도는 아니지만..저희가 결혼한다면.. 집걱정은 하지말라고 말씀하시는 집안이에요... 그러나...지금 제가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것은..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동거를 과연 앞으로도 해야할까..아니면 여기서 끝내야 할까.. 하는것입니다..
제가 남친과 싸운 이유는 이렇습니다. 술문제 -술한잔도 허용하지 않는 남자와 술을 즐기는 여자..저는 자제할수 있고 자제할 용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사람과 결혼을 강행하면 어떠한 상황이라도 저는 술에 대해서는 포기하고 살아야합니다.. 한잔이라도 허용이 안되니 간만에 친구들 만나서 호프한잔 하는것도 안된다는거죠..
돈문제-월세에 살고있으니 너무 돈이 많이 드네요..자잘구리한것까지도..한 80만원은 그냥 나가네요.. 남자문제-제핸드폰으로 남자가 전화오거나 문자 오면 하루종일 싸웁니다.. 그냥 아는 사람의 그져그런 안부문자도 절대..허락하지 않습니다..
저의 진로문제-스튜어디스 되는것이 꿈이에요..하지만 절대 허락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제나이 25...꿈을 위해 발버둥 쳐야할 때 아닌가요? 제가 다른 지역으로 직장때문에 가야겠다고 하면..이사람은 항상 나랑 헤어지고 정리하고 가라.. 이렇게 말을 하죠.... 저도 이사람 물론 마니 사랑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사랑과 현실속에서 헷갈립니다.. 저는 동거는 그져 동거일뿐.(서로가 조아서 함꼐 사는것이라 생각)하고 이사람의 동거는 곧 결혼생활입니다..이부분에서도 너무 의견이 맞질 않네요.. 솔직히 저 욕심이 많은 스타일입니다..지금 이나이에 제가 하고싶은 데로 하고살고싶고.. 많이 놀고 싶은 나이이기도 합니다...제꿈을 위해 무언가를 포기할줄도 알아야 한다는거 압니다..
성격차이로 많이 다투는것 같습니다... 서로 이해하고 사랑으로만 해결된다는것은 압니다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정말 잘못된 거라면... 제행동에 문제가 있는거라면... 제가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라 생각되구요.. 정말 이게 아니라면..여기서 모든걸 접고..제꿈을 위해 가고싶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말..사랑과 현실에서..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사랑하지만 현실속에서 헷갈립니다..도와주세요
결혼에 관련된글은 아니지만..현명한 판단좀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남자와 동거를 한지 일년반이되었어요.
고등학교를 같은 학교를 나왔고.
일년 전쯤 서로 마음이 통해..사귀다 둘다 동거를 결심하게 됐죠..
하지만 동거가 장난이 아닙니다..
매일 부딪히죠..
이남자 술을 엄청이나 시러하는 남자에요..
저는 술을 좋아하는 스타일이구요..
물론 술이 나쁘다는건 압니다만..술을 남들 먹을 만큼은 먹구..
즐기는 편이죠..술때문에 맨날 싸우네요..
술을 먹으면 무조건 헤어지자 합니다...그러니 제인생에 술이란 이제 있을수 없는거죠..
이사람과 결혼을 한다는 가정하에 참고 참고 또참았습니다..
제가 직장을 잡았어요..예전부터 엄청 들어가고 싶었던 직장이었쬬..
하지만 반대가 또 옵니다......매일 그 반대때문에 엄청 싸웠습니다...결국은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고 지금은 백조가 됐네요..
지금 제 나이에....제 꿈을 위해 달리는 것보다는..
이사람을 위해 달리고 있는듯 합니다..
집에오면 청소에 살림에....너무 버겁습니다..
제남친을 말씀해드릴꼐요..
저보다 한살 많은데지금은 대기업 8개월차에..
연봉 2500에 월평균 수입이 200이됩니다..
경상도 남자라 무척이나 고지식(여자는 무조건 바지만 입어야한다술을 먹지말아야한다등등등)
돈 씀씀이는..절대 헤프게 쓰는 스타일이 아니구요..
저를 정말 마니 사랑해줍니다...
가정환경 또한 비슷합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이혼하시구...방황을 마니 한 편이구요..
이사람역시 다른집에 입양이 되서..지금까지 커왔습니다..
시댁...또한 경상도라 제가 몇번 시댁에 갔었죠...
물론 시댁 경제력..이..잘사는 정도는 아니지만..저희가 결혼한다면..
집걱정은 하지말라고 말씀하시는 집안이에요...
그러나...지금 제가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것은..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동거를 과연 앞으로도 해야할까..아니면 여기서 끝내야 할까..
하는것입니다..
제가 남친과 싸운 이유는 이렇습니다.
술문제 -술한잔도 허용하지 않는 남자와 술을 즐기는 여자..저는 자제할수 있고 자제할 용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사람과 결혼을 강행하면 어떠한 상황이라도 저는 술에 대해서는 포기하고 살아야합니다..
한잔이라도 허용이 안되니 간만에 친구들 만나서 호프한잔 하는것도 안된다는거죠..
돈문제-월세에 살고있으니 너무 돈이 많이 드네요..자잘구리한것까지도..한 80만원은 그냥 나가네요..
남자문제-제핸드폰으로 남자가 전화오거나 문자 오면 하루종일 싸웁니다..
그냥 아는 사람의 그져그런 안부문자도 절대..허락하지 않습니다..
저의 진로문제-스튜어디스 되는것이 꿈이에요..하지만 절대 허락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제나이 25...꿈을 위해 발버둥 쳐야할 때 아닌가요?
제가 다른 지역으로 직장때문에 가야겠다고 하면..이사람은 항상 나랑 헤어지고 정리하고 가라..
이렇게 말을 하죠....
저도 이사람 물론 마니 사랑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사랑과 현실속에서 헷갈립니다..
저는 동거는 그져 동거일뿐.(서로가 조아서 함꼐 사는것이라 생각)하고 이사람의 동거는
곧 결혼생활입니다..이부분에서도 너무 의견이 맞질 않네요..
솔직히 저 욕심이 많은 스타일입니다..지금 이나이에 제가 하고싶은 데로 하고살고싶고..
많이 놀고 싶은 나이이기도 합니다...제꿈을 위해 무언가를 포기할줄도 알아야 한다는거 압니다..
성격차이로 많이 다투는것 같습니다...
서로 이해하고 사랑으로만 해결된다는것은 압니다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정말 잘못된 거라면...
제행동에 문제가 있는거라면...
제가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라 생각되구요..
정말 이게 아니라면..여기서 모든걸 접고..제꿈을 위해 가고싶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말..사랑과 현실에서..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