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들려서 톡을 읽는 한 사람으로서 톡을 읽다 보면 나두 모르게 공감을 가지게 되는 일들이 참 많은거 같습니다.. 거두절미하고~~ 그냥 요즘 내 맘이 이렇다고 얘기하고 싶은 곳이 필요해서~~~ 저는 올해 대학교를 졸업하고 구직 활동중인, 대한 민국의 실업률을 높이고 있는 젊은 청년입니다. 잦은 입사 지원과 연락도 오지 않는 회사로 부터 조금이나마 연락이 오지 않을까하는 한낫 기대감에 부풀기도 하지만~~~ 다시금 현실의 벽에 부딫혀 좌절감을 맛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 맘이 마니 무겁고,제 자신이 조금씩 작아지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기에 정신적 요양을 요하고 있죠.... 대한 민국의 실업중인 청년들이라면 아실겁니다~~~지금의 제 기분 ㅜㅜ 제게는 2살 연하의 여자 친구가 있는데 비록 제가 남자 이지만 요즘처럼 맘이 힘들땐 같이 얘기도 하고 기대고도 싶은데~~ 저 그렇게 약한 사람 아니거든요 항상 여자 친구가 하자는거 하고 힘들다고 얘기하면 다 들어주고~~~하지만 남자라고 힘들때 없겠습니까????? 여자친구가 아직 학생이고 한창 셤기간이니 뭐니해서 자기도 바쁘고 힘들다고 합니다~ 공부할 시간 모자르다고 셤 다 보구,끝난 뒤에나 보자고 합니다. 항상 셤기간이면 못 보죠~~ 항상 다른 일들로 바쁘고, 안 본지도 2주가 넘었네요. 멀리 떨어져 사는 것도 아니고 같은 지역 입니다. 정말 지금 힘들때 옆에서 힘이 되줬으면 하는데~~~ 가끔은 내가 너무 바보처럼 맞혀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 상황이 끝나려면 빨리 취업하는 수 밖에~~~ 힘내라는 응원의 한마디들 부탁합니다~~!!!!!! 그럼(-- )(__ )꾸벅
맘이 아파 오네요
가끔 들려서 톡을 읽는 한 사람으로서
톡을 읽다 보면 나두 모르게 공감을 가지게 되는 일들이 참 많은거 같습니다..
거두절미하고~~
그냥 요즘 내 맘이 이렇다고 얘기하고 싶은 곳이 필요해서~~~
저는 올해 대학교를 졸업하고 구직 활동중인, 대한 민국의 실업률을 높이고 있는
젊은 청년입니다.
잦은 입사 지원과 연락도 오지 않는 회사로 부터 조금이나마 연락이 오지 않을까하는
한낫 기대감에 부풀기도 하지만~~~
다시금 현실의 벽에 부딫혀 좌절감을 맛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 맘이 마니 무겁고,제 자신이 조금씩 작아지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기에
정신적 요양을 요하고 있죠....
대한 민국의 실업중인 청년들이라면 아실겁니다~~~지금의 제 기분 ㅜㅜ
제게는 2살 연하의 여자 친구가 있는데 비록 제가 남자 이지만
요즘처럼 맘이 힘들땐 같이 얘기도 하고 기대고도 싶은데~~
저 그렇게 약한 사람 아니거든요
항상 여자 친구가 하자는거 하고 힘들다고 얘기하면 다 들어주고~~~하지만
남자라고 힘들때 없겠습니까?????
여자친구가 아직 학생이고 한창 셤기간이니 뭐니해서 자기도 바쁘고 힘들다고 합니다~
공부할 시간 모자르다고 셤 다 보구,끝난 뒤에나 보자고 합니다.
항상 셤기간이면 못 보죠~~
항상 다른 일들로 바쁘고,
안 본지도 2주가 넘었네요. 멀리 떨어져 사는 것도 아니고 같은 지역 입니다.
정말 지금 힘들때 옆에서 힘이 되줬으면 하는데~~~
가끔은 내가 너무 바보처럼 맞혀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 상황이 끝나려면 빨리 취업하는 수 밖에~~~
힘내라는 응원의 한마디들 부탁합니다~~!!!!!!
그럼(-- )(__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