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정말 간절하구 이제 막 성인의길에들어선 저로써는 이상황이 막막하기만합니다 노동부에 신고를하면 해결된다고는하는데 솔직히 사장이 약간 거칠기도하고 심부름센터같은곳에 연락하지않을까(쓸데없는걱정) 까지도 하게됩니다 인생선배이신 선배가아니라고해도 꼭 좋은 말씀부탁드립니다 길어도 꼭 다 읽어주셨으면좋겠습니다. . ! 이이야기는 대구 중구 동성로에 모 BAR에서 있었던일입니다 대구에서는 아르바이트를하면 첫달월급 20~30정도를 빼고 믿을수있을정도로 일을 오래하면 준다고합니다(그들이말하기를) 그런말은 들어본적도 없거니와 있다하더라도 저에게 그말을해주지도않았습니다 제가아직어려서 쉬워보였는지 정말어이없는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사장과 간부들은 말도안되는소리만하고있었습니다 사장이나 간부에게들은말도아니고 일하는 형 누나들에게 일한지 한달쯤되갈때 우연히 그말을 듣고 월급받는날 사장에게 진지하게말했습니다 나이가 40다돼가시는분이라 공손하게말했습니다 제가 자취를하면서 재수를 하고있는중이라 경제적손실이크다고 사장님 꼭좀 주셨으면합니다 애초에 말씀을 해주셨으면 제가 계획이나 짜봤을텐데 갑자기이러시면 곤란하지않겠습니까 . 라고말을해도 이제 알게된니잘못이지 다 규칙이있는데 왜 우기느냐 라며 주위사람들모여있는데 무안을주고 도리어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10만원이라도 더주라며 계속 말했더니 특별히 그렇게 해준다면서 인심쓰듯이 말하는것이었습니다 정말 안하무인이었습니다 말이 도저히 통하지않았습니다 정말화가나서 싸이에 접속해서 당장 다이어리에 글을올리고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이야기를했더니 저보다 더 화를 내며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이어디있느냐면서 노동청에 연락을했습니다 고작 10만원가지고 그러느냐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어리고 경제적으로 부유하지는 못한 저에겐 결코 작은돈이아닙니다 그리고 돈문제뿐이아니라 저의 자존심 문제이기도합니다 타지에 가서 어렵게 돈벌고있는 그들에비하면 아직어린 저에게 어른이라고는 할수없을정도로 무식하고 배째라식의 대화.. 이보다 더 화가나는 말들도 많았지만 간략하게 줄여봤습니다 여러분 어떻게하면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사장과했던대화 나 >사장님 얼마전에 일하는 누나랑 형들이말하기를 첫달월급을 20만원빼고 나중에 주신다고하던데.. 사장>그래서? 나>아니 애초에 말씀을해주셨으면 계획을 짜보고했을텐데.. 사장>지금들었잖아? 그리고 니는 처음부터 돈이야기하나? 나>아니무슨... - -; 돈에관한건이야기를제대로하셔야죠 제가 대구사람도아니고 부모님이랑 떨어져살면서 돈도 제가 벌어야하는데 20만원이라는 돈을 때버리면 정말힘들거든요 . 월급을 그대로 주셨으면하네요. 사장>니 해를 뜨게하고싶다고 뜨게할수있나? 비오게하고싶다고 비오게할수있나? 우리가게라서 특별히 한달만빼는거다 규칙이있는거아이가 나>(어이없이보면서)그래요 다 규칙이있는데 저도 뜬금없이 최근에 들었지않습니까 부모님이랑 같이있는것도아니고 누나는 공부한다바쁘고 저도 할일이있는데도불구하고 힘들게 일하는데 사전에 말씀도안해주시고 이러시면 좀 곤란해지죠.. 사장>그게 내탓이가?주임한테말해라 왜내한테따지노 모른니잘못이지 니사정이고 안되는건안돼 <똑같은말 계속 반복>
여러분. 정말 답답합니다. 꼭 좀 조언부탁드립니다 .ㅠ
여러분 정말 간절하구 이제 막 성인의길에들어선
저로써는 이상황이 막막하기만합니다
노동부에 신고를하면 해결된다고는하는데
솔직히 사장이 약간 거칠기도하고
심부름센터같은곳에 연락하지않을까(쓸데없는걱정)
까지도 하게됩니다 인생선배이신
선배가아니라고해도 꼭 좋은 말씀부탁드립니다
길어도 꼭 다 읽어주셨으면좋겠습니다. . !
이이야기는 대구 중구 동성로에 모 BAR에서 있었던일입니다
대구에서는 아르바이트를하면 첫달월급 20~30정도를 빼고
믿을수있을정도로 일을 오래하면 준다고합니다(그들이말하기를)
그런말은 들어본적도 없거니와 있다하더라도 저에게 그말을해주지도않았습니다
제가아직어려서 쉬워보였는지 정말어이없는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사장과 간부들은 말도안되는소리만하고있었습니다
사장이나 간부에게들은말도아니고 일하는 형 누나들에게 일한지 한달쯤되갈때
우연히 그말을 듣고 월급받는날 사장에게 진지하게말했습니다
나이가 40다돼가시는분이라 공손하게말했습니다
제가 자취를하면서 재수를 하고있는중이라 경제적손실이크다고
사장님 꼭좀 주셨으면합니다 애초에 말씀을 해주셨으면 제가 계획이나 짜봤을텐데
갑자기이러시면 곤란하지않겠습니까 . 라고말을해도 이제 알게된니잘못이지
다 규칙이있는데 왜 우기느냐 라며 주위사람들모여있는데 무안을주고
도리어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10만원이라도 더주라며 계속 말했더니
특별히 그렇게 해준다면서 인심쓰듯이 말하는것이었습니다
정말 안하무인이었습니다 말이 도저히 통하지않았습니다
정말화가나서 싸이에 접속해서 당장 다이어리에 글을올리고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이야기를했더니 저보다 더 화를 내며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이어디있느냐면서 노동청에 연락을했습니다
고작 10만원가지고 그러느냐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어리고 경제적으로 부유하지는 못한 저에겐 결코 작은돈이아닙니다
그리고 돈문제뿐이아니라 저의 자존심 문제이기도합니다
타지에 가서 어렵게 돈벌고있는 그들에비하면 아직어린 저에게 어른이라고는
할수없을정도로 무식하고 배째라식의 대화..
이보다 더 화가나는 말들도 많았지만 간략하게 줄여봤습니다
여러분 어떻게하면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사장과했던대화
나 >사장님 얼마전에 일하는 누나랑 형들이말하기를
첫달월급을 20만원빼고 나중에 주신다고하던데..
사장>그래서?
나>아니 애초에 말씀을해주셨으면 계획을 짜보고했을텐데..
사장>지금들었잖아?
그리고 니는 처음부터 돈이야기하나?
나>아니무슨... - -; 돈에관한건이야기를제대로하셔야죠
제가 대구사람도아니고
부모님이랑 떨어져살면서 돈도 제가 벌어야하는데
20만원이라는 돈을 때버리면 정말힘들거든요 .
월급을 그대로 주셨으면하네요.
사장>니 해를 뜨게하고싶다고 뜨게할수있나?
비오게하고싶다고 비오게할수있나?
우리가게라서 특별히 한달만빼는거다
규칙이있는거아이가
나>(어이없이보면서)그래요 다 규칙이있는데
저도 뜬금없이 최근에 들었지않습니까
부모님이랑 같이있는것도아니고 누나는 공부한다바쁘고
저도 할일이있는데도불구하고 힘들게 일하는데
사전에 말씀도안해주시고 이러시면 좀 곤란해지죠..
사장>그게 내탓이가?주임한테말해라 왜내한테따지노
모른니잘못이지
니사정이고 안되는건안돼
<똑같은말 계속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