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인데..자기가 이런 말할입장은아니지만" 이러면서 근데 저도 마음이 있었기때문에 또 시간이
빨리 갈꺼라 생각하고 사귀게 되었어요..참..군대 기다릴때만해도 연락도 자주해주고..
기념일도 다챙겨주려고 노력하고..많이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저도 많이 좋아하게됐죠..
1년기다리는동안 싸움한번 안했으니깐...좋아하는 나이트도안가고 다른 남자 만나지도 않고
정말 남친한테만 올인했어요..원래 제성격이 입장바꿔서 기분나쁘다고 생각하면 안하거든요..
근데 2007년전역해서 남친은 복학하고 저는 휴학을했어요..제가 편입을 하려고 했기때문에..
근데 그때부터 다툼이 자주 반복됐어요.. 전역하면 너만바라보고 잘해준다는 사람이 07학번
여후배랑 같이 술마시고 같이있고..엠티갈때도 버스 옆자리에앉아서가고..(그여자애가 제남친을 엄청좋아했어요 남친이 자기여자친구 있다고했는데 상관없다고 울면서 쫓아다닐정도였으니)
그소식을 친구들한테 듣게되고...저정말 작년 이맘때 너무 힘들었었어요...또 남자친구가 술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술먹고밤샜으면서 거짓말하고..거의 술때문에 많이 헤어지게됐어요..1년동안 수차례 헤어지고 사귀고 반복됬는데 3월11일 딱 제가 헤어지자했어요.. 참..사람이 어찌 그리 이기적인지...며칠연속으로 술먹고 학교서 밤새길래 제가 한마디했죠. 나 나이트 갈꺼라고~오빠술마시는거
잔소리 안할꺼니깐 오빠도 나간섭하지 말라고...사실 전 술을 끊었어요..근데 그냥 너도 한번
기분나빠봐라~정도 느끼게 해주려고한말이었고 싸운당일날도 밤샜다고 뻥친거였는데...
제가뻥친날 자기도 열받아서 또 밤을 샜더라구요..(오히려 더 잘해야되는거아닌가...사이도 안좋은데..)그래서 제가 사실 나이트갈생각 없었고 그날 밤샌거아니라고 솔직히 말하니깐 잡더라구요
미안하다구..근데 제가 나집안일 공부다 힘드니깐 헤어지자고 했죠....매달리고..울고 헤어지게됐는데 남친이 헤어진지 5일지나서 08학번 여후배랑 사귀더라구요..ㅠ 아...너무 힘들어요...정말 잘해줬는데.. 교회나가는것도 난리치고 시러해서 안나가고...자기는 술먹고 밤새면서 내가 12시 넘어서 들어가면 펄펄뛰면서 끊어버리고...ㅠㅠ어쩜 사람이 그렇게 잔인할까요...매일 그애 싸이가보면 다이어리에 즐겁다..행복하다..써있고 난 생각이 나지도 않고 지금 그애가 그렇게 좋은지....
군대 주고받았던 편지들보고 울고...사진보고울고..싸이보고울고...힘드네요...그사람은 절 다잊은걸까요?? 난 너무 생각나는데 그사람은 지금 여자친구밖에 생각이 안날까요?? 잊어야하는데 첫사랑이라 어떻게 잊어야할지도 모르고 편입재도전이라 또휴학상탠데 혼자라서 더힘들어요...
근데 남자들은 그래요?? 군대도 기다려주고 2년동안 사겼는데 그렇게 빨리 잊을수 있나요??
남친이랑CC데 2년 사귀고 헤어졌는데,헤어지지 5일만에 여친이 생겼대요
남자친구랑 처음만난건 2005년도 봄에 만났고 그땐 남자친구는 군인이었어요~
이등병휴가나와서 학교사람들 술마시는데 같이있다보니 얘기도 하게되고..
서로 좋은 느낌받다가 12 월에일병정기휴가때 다시 학교에서 만나게되었어요...
그렇게 남자친구가 연락계속하고 첫눈올때 데이트하다가 1월쯤에 사귀자고 하더라고요..
"군인인데..자기가 이런 말할입장은아니지만" 이러면서 근데 저도 마음이 있었기때문에 또 시간이
빨리 갈꺼라 생각하고 사귀게 되었어요..참..군대 기다릴때만해도 연락도 자주해주고..
기념일도 다챙겨주려고 노력하고..많이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저도 많이 좋아하게됐죠..
1년기다리는동안 싸움한번 안했으니깐...좋아하는 나이트도안가고 다른 남자 만나지도 않고
정말 남친한테만 올인했어요..원래 제성격이 입장바꿔서 기분나쁘다고 생각하면 안하거든요..
근데 2007년전역해서 남친은 복학하고 저는 휴학을했어요..제가 편입을 하려고 했기때문에..
근데 그때부터 다툼이 자주 반복됐어요.. 전역하면 너만바라보고 잘해준다는 사람이 07학번
여후배랑 같이 술마시고 같이있고..엠티갈때도 버스 옆자리에앉아서가고..(그여자애가 제남친을 엄청좋아했어요 남친이 자기여자친구 있다고했는데 상관없다고 울면서 쫓아다닐정도였으니)
그소식을 친구들한테 듣게되고...저정말 작년 이맘때 너무 힘들었었어요...또 남자친구가 술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술먹고밤샜으면서 거짓말하고..거의 술때문에 많이 헤어지게됐어요..1년동안 수차례 헤어지고 사귀고 반복됬는데 3월11일 딱 제가 헤어지자했어요.. 참..사람이 어찌 그리 이기적인지...며칠연속으로 술먹고 학교서 밤새길래 제가 한마디했죠. 나 나이트 갈꺼라고~오빠술마시는거
잔소리 안할꺼니깐 오빠도 나간섭하지 말라고...사실 전 술을 끊었어요..근데 그냥 너도 한번
기분나빠봐라~정도 느끼게 해주려고한말이었고 싸운당일날도 밤샜다고 뻥친거였는데...
제가뻥친날 자기도 열받아서 또 밤을 샜더라구요..(오히려 더 잘해야되는거아닌가...사이도 안좋은데..)그래서 제가 사실 나이트갈생각 없었고 그날 밤샌거아니라고 솔직히 말하니깐 잡더라구요
미안하다구..근데 제가 나집안일 공부다 힘드니깐 헤어지자고 했죠....매달리고..울고 헤어지게됐는데 남친이 헤어진지 5일지나서 08학번 여후배랑 사귀더라구요..ㅠ 아...너무 힘들어요...정말 잘해줬는데.. 교회나가는것도 난리치고 시러해서 안나가고...자기는 술먹고 밤새면서 내가 12시 넘어서 들어가면 펄펄뛰면서 끊어버리고...ㅠㅠ어쩜 사람이 그렇게 잔인할까요...매일 그애 싸이가보면 다이어리에 즐겁다..행복하다..써있고 난 생각이 나지도 않고 지금 그애가 그렇게 좋은지....
군대 주고받았던 편지들보고 울고...사진보고울고..싸이보고울고...힘드네요...그사람은 절 다잊은걸까요?? 난 너무 생각나는데 그사람은 지금 여자친구밖에 생각이 안날까요?? 잊어야하는데 첫사랑이라 어떻게 잊어야할지도 모르고 편입재도전이라 또휴학상탠데 혼자라서 더힘들어요...
근데 남자들은 그래요?? 군대도 기다려주고 2년동안 사겼는데 그렇게 빨리 잊을수 있나요??
걔도 나처럼 힘들어하길 바랬는데...나만 힘든거 같아 맘이 아프네요...정작 끈을 놓은건 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