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해 보니 개자식남자와 통화하고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사라진 아침에 그 개자식남자와 또 통화햇더군요 (통화목록 조회--;) 그래서 그 개자식 남자에게 확인 전화햇더니 서로 술만 먹구 새벽3시에 헤어졌답니다. 그 개자식은 예전 회사 동료였더군요. 우연하게 종로에서 만났더군요......그래서 전 그렇게 믿고 연락 없었습니다.
금요일에 전화 안받는 사고터져서 토요일, 일요일 저와 대판싸우고, 월요일에 제가 통화목록 조회하니 실수 안한 사람한테 의심하다고 저만 몰아부치고, 못 믿는 저 싫다면, 저와 헤어지자고 하고는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그래서 오늘밤 혼자사는 여자친구의 파주의 주공 아파트로 갔습니다. 만나서 제 이야기도 하고, 이야기로 결판을 지으려고, 최소한 정리할 시간을 주던지... 여하튼 이제라도 솔직히 불던지....근데 안옵니다. 젠장 벨을 눌러도....포기 그런데 의심이 드는 이 필
복도식 주공아파트 입니다. 망원경을 챙기고, 복도에 서서 상대쪽의 여자친구네 베란다를 주시했습니다. 마루와 안방 보입니다. 집에 있습니다. 저녁을 남자에게 맛잇게 챙겨주고 남자는 팬티바람으로 돌아 다닙니다. 그리고 갑자기 여친이 먼저 남자에게 키스를 하더군요. 옷들을 하나씩 벗더군요..그리고 나서 마루의 쇼파에서 애무가 작열 하더군요.. 쇼파위로 여자친구가 올라가서 개자식남자 얼굴에 보지 비비고, 쇼파에 여친을 뒤로 앉힌체 뒤치기를 열심히 하더군요. . 으 분노와 폭발 한 30-1시간분을 하고 또하고....중간에 그 개자식 남자가 맞는지 확인하려고 전번 누르니 지금 섹스 하는놈이 전화기 들더군요. 확정!!!! 둘이 예전부터 잔걸루 확정...결국 그날 아침까지 섹스 하고 나한테 철판 깔고 전화 한거 였습니다. 나원.....
그리고 나서 안방으로 가면서 불을 끄는 바람에 더 이상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자기가 술에 떡이 되서 엔조이 한 사람과 계속해서 만나는 현재 상황(그 남자 유부남입니다)과, 그걸루 인해 이별을 갑자기 통보만 받은 저.......... 피해 입고 있는 저는 어떡하죠 정말 제가 자살하고 싶습니다. . 본건 너무 후회합니다. 차라리 그냥 올걸...
저 복수하고 싶기도 하고 죽이기까지 하고 싶고,,,,,,,저 어떡하면 되죠???
제가 이별통보 받기 일주일전 게스 시계 사주고 한달전 40만원짜리 휴대폰 바꾸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통보받기전 매주마다 용돈 부족핟다고 해서 돈도 주었습니다.. 전화안받아 사고치기 3일전만 해도 저와 주말에 뭐할까 약속 잡고 같이 밥도 먹었습니다. 제일 중요한거는 저는 여친과 1년간 동거햇고 정말 물질, 정신, 시간 모두 아낌없이 준게 괴롭니다. 아깝기보다... 난 모두 주었는 사람에게 뒤에서 칼을 꽂으니 말이죠...따로 산지 한달만에 이런일이.....
저 바보인가요.. 오늘 이상하게 저 개떡같은 엿보기 하고 싶었습니다. 젠장. 저 어떡하죠...
어떡하면 제가 잠이 올가요????
이제 사고치고 헤어진지 일주일 밖에 안됫네요. 일주일만에 나랑 헤어지고 딴남자 집에 끌여드리고, 헤어지자고 애기하고 2시간후에 그남자랑 섹스하고. 또 매일 섹스 해데고,,, 내연락 갑자기 두절되고,,,, 이 남자새끼 저에게는 아직도 거짓말 합니다. 여친 고민 들어주는 선배라고, 조만간 여친이 안정되면 연락하라고 하겠다고,,, , , ,어제 다 봣는데 아직도 날 기만하고 사기치네요... 계속되는 분노감... 어찌 할까요..................
제발 기억 지우는 법과 마음 안정법 좀 알려주세요 정말 지금 칼들고 가서 찌르고 싶습니다. 불이라도 질러서 죽이고 싶어요. 제가 사준 말티즈 강아지가 둘이 섹스하는데 옆에서 보면서 놀구 있더라구요..... 여친이 지 친구들에게는 통화목록 조회 햇다고 직접 개자식 남자에게 확인 전화햇다고 절 스토커에 집착 정신병자 라고 애기 하고 다닙니다. 젠장.... ==============================================================================
여친이 딴남자랑 하는걸 본 기분 아시나요????
제가 몇일전 이곳에 글을 올렸습니다.
여자친구 밤에 전화가 두절된 사건
->http://pann.nate.com/b2521310
확인해 보니 개자식남자와 통화하고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사라진 아침에 그 개자식남자와 또 통화햇더군요 (통화목록 조회--;) 그래서 그 개자식 남자에게 확인 전화햇더니 서로 술만 먹구 새벽3시에 헤어졌답니다. 그 개자식은 예전 회사 동료였더군요. 우연하게 종로에서 만났더군요......그래서 전 그렇게 믿고 연락 없었습니다.
금요일에 전화 안받는 사고터져서 토요일, 일요일 저와 대판싸우고, 월요일에 제가 통화목록 조회하니 실수 안한 사람한테 의심하다고 저만 몰아부치고, 못 믿는 저 싫다면, 저와 헤어지자고 하고는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그래서 오늘밤 혼자사는 여자친구의 파주의 주공 아파트로 갔습니다. 만나서 제 이야기도 하고, 이야기로 결판을 지으려고, 최소한 정리할 시간을 주던지... 여하튼 이제라도 솔직히 불던지....근데 안옵니다. 젠장 벨을 눌러도....포기 그런데 의심이 드는 이 필
복도식 주공아파트 입니다. 망원경을 챙기고, 복도에 서서 상대쪽의 여자친구네 베란다를 주시했습니다. 마루와 안방 보입니다. 집에 있습니다. 저녁을 남자에게 맛잇게 챙겨주고 남자는 팬티바람으로 돌아 다닙니다. 그리고 갑자기 여친이 먼저 남자에게 키스를 하더군요. 옷들을 하나씩 벗더군요..그리고 나서 마루의 쇼파에서 애무가 작열 하더군요.. 쇼파위로 여자친구가 올라가서 개자식남자 얼굴에 보지 비비고, 쇼파에 여친을 뒤로 앉힌체 뒤치기를 열심히 하더군요. . 으 분노와 폭발 한 30-1시간분을 하고 또하고....중간에 그 개자식 남자가 맞는지 확인하려고 전번 누르니 지금 섹스 하는놈이 전화기 들더군요. 확정!!!! 둘이 예전부터 잔걸루 확정...결국 그날 아침까지 섹스 하고 나한테 철판 깔고 전화 한거 였습니다. 나원.....
그리고 나서 안방으로 가면서 불을 끄는 바람에 더 이상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자기가 술에 떡이 되서 엔조이 한 사람과 계속해서 만나는 현재 상황(그 남자 유부남입니다)과, 그걸루 인해 이별을 갑자기 통보만 받은 저.......... 피해 입고 있는 저는 어떡하죠 정말 제가 자살하고 싶습니다. . 본건 너무 후회합니다. 차라리 그냥 올걸...
저 복수하고 싶기도 하고 죽이기까지 하고 싶고,,,,,,,저 어떡하면 되죠???
제가 이별통보 받기 일주일전 게스 시계 사주고 한달전 40만원짜리 휴대폰 바꾸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통보받기전 매주마다 용돈 부족핟다고 해서 돈도 주었습니다.. 전화안받아 사고치기 3일전만 해도 저와 주말에 뭐할까 약속 잡고 같이 밥도 먹었습니다. 제일 중요한거는 저는 여친과 1년간 동거햇고 정말 물질, 정신, 시간 모두 아낌없이 준게 괴롭니다. 아깝기보다... 난 모두 주었는 사람에게 뒤에서 칼을 꽂으니 말이죠...따로 산지 한달만에 이런일이.....
저 바보인가요.. 오늘 이상하게 저 개떡같은 엿보기 하고 싶었습니다. 젠장. 저 어떡하죠...
어떡하면 제가 잠이 올가요????
이제 사고치고 헤어진지 일주일 밖에 안됫네요. 일주일만에 나랑 헤어지고 딴남자 집에 끌여드리고, 헤어지자고 애기하고 2시간후에 그남자랑 섹스하고. 또 매일 섹스 해데고,,, 내연락 갑자기 두절되고,,,, 이 남자새끼 저에게는 아직도 거짓말 합니다. 여친 고민 들어주는 선배라고, 조만간 여친이 안정되면 연락하라고 하겠다고,,, , , ,어제 다 봣는데 아직도 날 기만하고 사기치네요... 계속되는 분노감... 어찌 할까요..................
==============================================================================
제발 기억 지우는 법과 마음 안정법 좀 알려주세요 정말 지금 칼들고 가서 찌르고 싶습니다. 불이라도 질러서 죽이고 싶어요. 제가 사준 말티즈 강아지가 둘이 섹스하는데 옆에서 보면서 놀구 있더라구요..... 여친이 지 친구들에게는 통화목록 조회 햇다고 직접 개자식 남자에게 확인 전화햇다고 절 스토커에 집착 정신병자 라고 애기 하고 다닙니다. 젠장....
==============================================================================
제가 이제 정신병자 같습니다... 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