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 식단 20 만원 식비의 비결,,

완소혜교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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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계획을 세운다,, 시장이나 대형마트도 계획을 세워서 필요한 식품 목록을 정하고 대충 어느정도 분량이 필요한지 언제쯤 사면 좋을지를 짜서 보관한다,.

2 제철 음식 재료를 많이 활용한다,,
제철 재료가 영양도 풍부하고 값도 싸다
제철 재료를 이용해서 요리를 한다는 기본적인 생각을 가지고 미리 미리 준비한다 이를 위해서 달력에 재철 재료를 표시해두고 그때마다 참고하는것도 좋은 방업이다.

1월의 제철 식품 ∥ 무, 우엉, 연근, 콩나물, 배추, 당근, 굴, 명태, 복어, 대구, 가자미, 게, 문어 등

3 . 장소별로 알뜰 쇼핑 전략을 세운다..사람람들이 많이 모이는 저녁 6~7시에는 저렴하게 파는 물건을 방송으로 알린다. 재래 시장의 경우 하나를 사도 단골이 유리한 편. 또한 이런 시장은 도매 상인들이 빠지고 난 오후가 한가하므로 이때 가는 것이 좋다. 대형 마트에서 야채나 과일, 해물 등이 가장 싼 시간대는 폐점 30분 전. 이때를 적극 공략하는 것이 알뜰 쇼핑의 기본이다. 매번 계획에 따른 전략이필요하다,,

4 신선도가 중요시하고 요리한다.. 요리하고 식사후에 음식이 남아서 버리게되면 알뜰한 쇼핑이 의미가없다. 이런 일을 막기 위해 생선이나 해물 같은 재료는 주로 시장 본 날이나 그 다음날 요리하는 편. 신선도를 지켜야 하는 음식 위주로 미리 조리하고 나머지 음식들로 다음 식단을 계획한다.

5 주말에는 자투리 재료로 요리해본다,, 냉장고에 조금씩 남아 있는 야채와 해물 등은 그냥 두면 썩혀 버리기 쉽다. 이때 요긴한 것이 바로 카레나 영양밥, 각종 볶음 요리. 남아 있는 자투리 재료들을 이용해서 주말 식단을 계획해 본다. 별식을 먹을 수 있을 뿐더러 남아서 버리는 음식이 없다.

6 내가 손질한 재료가 싸다 _ 깐 마늘이며 생강, 말려서 파는 나물, 다듬어 파는 야채들이 쓰기 편한 것은 사실이지만 내가 손질하는 것이 훨씬 싸고 저렴하다. 무말랭이나 호박나물, 시래기 등은 집에서도 얼마든지 미리 준비해서 겨우내 먹을 수 있는 것들. 마늘이나 생강도 한 번에 많이 다져서 냉동 보관하면 편리하게 쓸 수 있다.

7 쌀 때 사서 얼려 둔다 _ 생선이나 오징어, 감이나 딸기 등의 식재료가 유독 싼 시기가 있다. 이럴 때 조금 넉넉하게 사 두었다가 손질해서 냉동하면 두고두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바나나를 얼려서 셰이크나 토스트에 이용하기도 하고 감을 얼려 두었다가 아이스크림처럼 디저트로 먹기도 한다. 어패류도 한 마리씩 손질해서 랩에 싸서 보관하면 값이 오른 시기에 마음놓고 꺼내 먹을 수 있다.

8 같은 재료지만 여러가지 메뉴로 응용해본다.. 오징어 한 마리로 오징어 볶음과 국, 찌개, 숙회 등을 만드는 것은 기본. 같은 재료라도 인터넷이나 잡지 등을 통해 다양한 레시피를 찾아 요리하면 질리지 않고 남김없이 먹을 수 있다. 쓰고 남은 재료는 새로운 재료와 합해서 다음날 다른 메뉴를 만드는 데 이용한다. 오징어 볶음을 하고 남은 오징어에 무를 더해서 오징어 무국을 끓이고 남은 무를 다시마 조림에 이용하는 식이다.

 

 

출처: 네이버 오픈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