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톡을 즐겨보는 2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남정네입니다..^-^ 28살때 만나던 여친과 헤어진 후 9개월 정도의 시간이 흘렀고.. 얼마 전부터 다시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친구들 및 아는 분들한테 반장난(?) 반진담(-_-;)으로 소개팅 주선 좀 부탁한다고 말을 했죠.. 그런데 문제(?)가 생긴 것이 이번주 주말에 시간되면 만나보지 않겠냐고, 회사동료한테 한분, 제 친구로부터 한분 이케 두분을 소개받았습니다.. 일단은 좋다쿠나 하고 두 건 다 call을 하기는 했는데.. -_-; 이번주 토요일은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와 선약이 있어서 시간이 안될듯 하고 글타고 일요일날 두명을 다 만나보기에는.. 죄를 짓는 느낌도 들고 무언가 양심에 찔리는 겁니다.. -ㅁ-; 물론 사귀다가 바람 피는 정도의 죄를 짓는것은 아니겠지만.. 약속을 잡아놓고 두 건을 나가려하니 무언가 걸리더라구요.. ㅡㅡ 처음만난 분이 마음에 들었다면 두번째 만나는 분을 만나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 혹시 "두분이 다 마음에 들면 어케 하지"라는 생각도 들고.. 등등등 물론 그쪽에서 제가 별로라고 생각한다면 꽝이겠지만요.. ㅡㅡ 글타고 소개팅 한 건을 취소하거나 기일을 미루는 것은.. 저를 위해 주선해 준 사람이나 약속한 그분께 실례가 될 듯도 하고.. 암튼 생각없이 "call"dl라고 말을 한 것을 후회하고 있어요.. 움.. 너무 생각만 많은 걸까요?? (- - ;) 아니면 양해를 구하고 한 건만 만나야 할까요?? ( .. *)/ ㅋ 톡커 여려분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루에 소개팅 두 건이 동시에 잡힌다면 어케 해야 할까요?? ( - -)
안녕하세요.. 가끔(?)씩 톡을 즐겨보는 2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남정네입니다..^-^
28살때 만나던 여친과 헤어진 후 9개월 정도의 시간이 흘렀고..
얼마 전부터 다시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친구들 및 아는 분들한테 반장난(?) 반진담(-_-;)으로 소개팅 주선 좀 부탁한다고 말을 했죠..
그런데 문제(?)가 생긴 것이 이번주 주말에 시간되면 만나보지 않겠냐고,
회사동료한테 한분, 제 친구로부터 한분 이케 두분을 소개받았습니다..
일단은 좋다쿠나 하고 두 건 다 call을 하기는 했는데.. -_-;
이번주 토요일은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와 선약이 있어서 시간이 안될듯 하고
글타고 일요일날 두명을 다 만나보기에는..
죄를 짓는 느낌도 들고 무언가 양심에 찔리는 겁니다.. -ㅁ-;
물론 사귀다가 바람 피는 정도의 죄를 짓는것은 아니겠지만..
약속을 잡아놓고 두 건을 나가려하니 무언가 걸리더라구요.. ㅡㅡ
처음만난 분이 마음에 들었다면 두번째 만나는 분을 만나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
혹시 "두분이 다 마음에 들면 어케 하지"라는 생각도 들고.. 등등등
물론 그쪽에서 제가 별로라고 생각한다면 꽝이겠지만요.. ㅡㅡ
글타고 소개팅 한 건을 취소하거나 기일을 미루는 것은..
저를 위해 주선해 준 사람이나 약속한 그분께 실례가 될 듯도 하고..
암튼 생각없이 "call"dl라고 말을 한 것을 후회하고 있어요..
움.. 너무 생각만 많은 걸까요?? (- - ;)
아니면 양해를 구하고 한 건만 만나야 할까요?? ( .. *)/
ㅋ 톡커 여려분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