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소방본부는 스마트폰으로 화재·구조 신고를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하반기까지 개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119신고를 하면 신고자의 위치가 소방본부 상황실로 바로 전달되며, ‘긴급신고하기’ ‘문자신고하기’ ‘전화신고하기’ 등의 화면을 선택해 신고할 수 있다. 신고자 위치의 오차범위는 최대 30m라고 소방본부는 말했다. 지금까지 신고자 위치의 오차범위는 최대 5㎞에 이르렀다. 소방본부는 교통사고, 화재, 구조·구급 상황 등에 맞춘 상용문구를 넣어 외국인이나 결혼 이주여성, 장애인도 쉽게 위급 상황을 알릴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손쉽게 스마트폰 화재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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