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11시 반경 부산 동아대점 무봤나 촌닭에서 친구와 함께 점심 특선을 시켰습니다. 점심 특선에 밥 두공기과 닭이 나오는데요, 친구와 함께 닭을 먹은뒤 퍽살에 양념과 함께 밥을 비벼먹으려고 하는 순간;;; 왠 시커먼게 나오드라구요, 뼈인줄알고 뒤집었는데 다리가 ;;;;;; 사장 불러서 바퀴벌레 나왔다고 하니까 자기도 처음이었는지 그냥 멍하니 서있드라구요 친구랑 둘이서 어안이 벙벙해서 온몸에 힘이 빠지고 그래서,, 계속 앉아있으니까 사장도 그냥 멍하니 서 있구요 옆에 사람들은 음악 소리때문에 우리한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체 먹고있드라고요 속이 계속 이상해서 사장보고 닭 치워 달라니까 (그전에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ㅠ) 들고 가서 물에 흘려보내드라구요 그리고 나서 우리근처에는 얼씬도 않드라구요 빌지 들고 나갔는데 사장이 만원만 받겠다면서 빌지에 10000원이라고 적고 돈까지 받드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러고 나서 친구와 나온디 걷다 보니 정신이 들더라구요 가서 소리를 지를까 하다가 본점에 전화하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무봤나촌닭에서 바퀴벌레 나왔다고 멀리멀리 소문좀 내주세요 제발요, 옆에서 아무것도 모르체 먹고 있던 사람들,, 앞으로 갈 사람들 얼마나 불쌍 합니까,, 제발 멀리 멀리 소문 좀 내주세요
무봤나 촌닭 동아대점에서 바퀴벌레 나왔습니다
오늘 아침 11시 반경
부산 동아대점 무봤나 촌닭에서 친구와 함께
점심 특선을 시켰습니다.
점심 특선에 밥 두공기과 닭이 나오는데요,
친구와 함께 닭을 먹은뒤 퍽살에 양념과 함께 밥을 비벼먹으려고 하는 순간;;;
왠 시커먼게 나오드라구요,
뼈인줄알고 뒤집었는데 다리가 ;;;;;;
사장 불러서 바퀴벌레 나왔다고 하니까
자기도 처음이었는지 그냥 멍하니 서있드라구요
친구랑 둘이서 어안이 벙벙해서
온몸에 힘이 빠지고 그래서,,
계속 앉아있으니까 사장도 그냥 멍하니 서 있구요
옆에 사람들은 음악 소리때문에 우리한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체 먹고있드라고요
속이 계속 이상해서 사장보고 닭 치워 달라니까 (그전에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ㅠ)
들고 가서 물에 흘려보내드라구요
그리고 나서 우리근처에는 얼씬도 않드라구요
빌지 들고 나갔는데 사장이 만원만 받겠다면서
빌지에 10000원이라고 적고 돈까지 받드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러고 나서 친구와 나온디
걷다 보니 정신이 들더라구요
가서 소리를 지를까 하다가 본점에 전화하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무봤나촌닭에서 바퀴벌레 나왔다고 멀리멀리 소문좀 내주세요
제발요,
옆에서 아무것도 모르체 먹고 있던 사람들,,
앞으로 갈 사람들 얼마나 불쌍 합니까,,
제발 멀리 멀리 소문 좀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