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확인증과 국립공원..?

국립공원은누구꺼?2008.04.11
조회284

음. 저도 투표확인증으로 좀 황당한 일을 겪어서 - 0-

글을 남기려고 톡에 왔는데~

벌써 글을 쓰신분이 있네요! 하하; 빠르셔라~ 그래도 써야지 - ㄷ-;;

다른건 다 짜르고 짧게! 본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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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휴무를 받아서 ~

친구손잡고! 벚꽃놀이를 갔어요.

투표확인증을 갖고; 이거로 입장하면 돈 굳겠다는 훈훈한 마음으로 계룡산국립공원에 갔습니다.

차를 밑에 세워놓고, 걸어올라갔어요. 가면서 맛있는것도 사먹고 = =;

 

한참을 올라가니 입구가 보이더군요. 국립공원이니, 될꺼라고 생각하고

입장권판매하시는 아저씨에게 투표확인증을 보여드렸더니,

그분이 저희에게 황당한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여기는 나라것이 아니라 사용이 안된다" 라는..

매표소 앞의 현수막의 오른쪽 밑부분에는 못해도 폰트 대략 100이상정도의 글씨로.. - -

계룡산국립공원이 써있었는데말이죠..

누가.. 사갔나요? 국립공원을?? 이름을 바꿔주셔야지..

 

괜히 거기로 갔잖아요. - _-!!!

투표날 출근을 해서 투표끝날시간 다되서 퇴근하는 바람에 피곤해서 안갈까 하려던것을

투표율이 너무 낮고 그래서 한건대, 기간도 짧고 국립공원에서도 사용못하는 투표확인증을

왜 주신건지 모르겠네요. = _=

 

정말 궁금한대, 계룡산 누가 사가셨나요 -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