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ise

loving 루피2008.04.11
조회134

드뎌 내일이 왔다..

내일이 지나면

이제 나두 그만하련다..

힘들어 하는것도

방황도

이 무거운 짐도 벗어버리고 싶다

과연 진짜 그럴까..

두고보면 알겠지..

 

좌절할 수 있다.

실패할 수 있다

못나서 우울할 수 있다

하지만

주저앉지 말자

그럼에도 다시 일어나자

그리고 다시 또 시작하자

그럼 난 해낼수 있을것이다.

 

참고 견디자

그것도 재주라니까

그렇게 견디고 참다보면

지나간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