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온라인뉴스팀 기자]사진=MBC '위대한탄생2' 방송 화면 캡쳐'위탄한 탄생 2'에서 듀엣 50kg이 첫 골든티켓의 영광을 얻었다. 그리고 장성재가 탈락했다.2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2'에서는 밴드 곡 도전을 주제로 TOP6의 경연이 펼쳐졌다.이날 모든 공연이 끝나고 멘토, 전문평가위원단의 점수 합산결과 50kg가 처음으로 골든티켓을 획득했다. 이어 배수정, 구자명, 에릭남이 차례로 합격했다.이날 탈락자 후보는 전은진과 장성재였고, 결국 '마성의 목소리' 전은진이 생존했다.장성재는 "음악적으로 많은 것을 알려주신 멘토님께 감사드린다"며 "가족들과 멘토님들 앞에서 노래를 한 것만으로도 영광이고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투데이/온라인뉴스팀 기자(online@etoday.co.kr)][이투데이 주요뉴스] ☞삼성家 상속분쟁은 그룹 경영권 빼앗긴 CJ의 묵은 감정 ☞갤럭시S3 4월 출시?…"아이폰5 앞서 시장 선점나선다" ☞신세계, 주총 5개 안건 일사천리 통과…이명희·정용진 등 오너일가 불참 ☞돈스파이크, 장연주와 8년 연애 종지부…성격 차이가 원인 ☞김완선 집 공개…소박하고 아늑한 집 '눈길'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대한 탄생2' 50kg '골든티켓' 획득, 장성재 '탈락'
사진=MBC '위대한탄생2' 방송 화면 캡쳐
'위탄한 탄생 2'에서 듀엣 50kg이 첫 골든티켓의 영광을 얻었다. 그리고 장성재가 탈락했다.
2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2'에서는 밴드 곡 도전을 주제로 TOP6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모든 공연이 끝나고 멘토, 전문평가위원단의 점수 합산결과 50kg가 처음으로 골든티켓을 획득했다. 이어 배수정, 구자명, 에릭남이 차례로 합격했다.
이날 탈락자 후보는 전은진과 장성재였고, 결국 '마성의 목소리' 전은진이 생존했다.
장성재는 "음악적으로 많은 것을 알려주신 멘토님께 감사드린다"며 "가족들과 멘토님들 앞에서 노래를 한 것만으로도 영광이고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투데이/온라인뉴스팀 기자(online@etoday.co.kr)]
[이투데이 주요뉴스]
☞삼성家 상속분쟁은 그룹 경영권 빼앗긴 CJ의 묵은 감정
☞갤럭시S3 4월 출시?…"아이폰5 앞서 시장 선점나선다"
☞신세계, 주총 5개 안건 일사천리 통과…이명희·정용진 등 오너일가 불참
☞돈스파이크, 장연주와 8년 연애 종지부…성격 차이가 원인
☞김완선 집 공개…소박하고 아늑한 집 '눈길'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